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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0만원 지급 아동수당, 13세미만으로 확대 추진 2025-08-12 11:07:18
중증 환자를 중심으로 급여화해 2030년엔 본인 부담률을 30% 이내로 낮춘다. 아울러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지원 기준을 현재 기준 중위소득의 32%에서 2030년까지 35%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장애인연금은 지금은 없어진 장애인등급을 기준으로 1·2급과 3급 중복(3급 장애 외에 또다른 장애가 있는 장애인)...
노인 9명 중 1명은 '기초수급자'…고령화 가속 영향 2025-08-03 09:44:59
보건복지부가 3일 발표한 '2024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기초생활보장급여 수급자는 267만3,485명이었다. 이 중 일반수급자가 257만3,778명(96.3%),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는 시설수급자가 9만9,707명(3.8%)으로 집계됐다.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026년도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은 어떻게 달라질까?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5-08-02 08:00:07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이 정해지고,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받을 수 있는 각종 급여 금액도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는 매년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해 국민 가구소득 중간값을 심의, 의결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통계청에서 매년 중간값 실측치가 나오긴 하지만 시차가 있기 때문에 복지부의 심의절차가 ...
[사설] '기준 중위소득' 5년째 광폭 인상…복지 과속 경계해야 2025-08-01 17:34:22
기준 중위소득이 올라가면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주는 생계급여(최저 생계비)와 저소득층의 전·월세 및 주택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주거급여뿐만 아니라 교육급여, 의료급여, 국가장학금, 아이돌봄서비스 등 다른 복지 예산이 줄줄이 늘어나게 된다. 규정에 따라 생계급여는 기준 중위소득의 32% 이하, 의료급여는 40%...
'복지사업 잣대' 중위소득, 내년 6.5% 인상 역대 최대 2025-07-31 20:16:00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비롯해 국가장학금, 생계급여, 주거급여 등 14개 부처 80개 복지사업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약자 복지’를 핵심 국정과제로 삼은 윤석열 정부도 기준 중위소득을 빠르게 높였다. 지난해 6.09%, 올해 6.42% 올랐다. 이재명 정부도 약자 복지를 확대해야 한다는 기조는 다르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내년 기준 중위소득 649만원…역대 최고로 올라 2025-07-31 18:51:27
중앙생활보장위원회(중생보위)를 열고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과 기초생활보장 급여별 수급자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의결로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올해 609만7천773원보다 6.51% 오른 649만4천738원이 됐다. 4인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 증가율은 이로써 2022년 5.02%, 2023년...
통상전쟁 와중에 증세까지…대기업, 16.8조 더 내야 2025-07-31 18:00:20
총급여가 5000만원을 초과하는 (준)조합원에 내년 5%, 2027년부터는 9% 세율을 적용할 계획이다. 농어민, 총급여 5000만원 이하의 (준)조합원에는 비과세 혜택이 유지된다. 금융·보험업 교육세도 손본다. 현행 교육세법에 따르면 금융·보험회사는 수익의 0.5%를 교육세로 내고 있다. 내년부터는 수익이 1조원을 초과하면...
이재명 정부, 생계급여 잣대되는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 2025-07-31 17:57:13
데 있어 기초생활보장제도는 그 기본”이라며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인상하는 동시에 정부는 앞으로도 빈곤층의 삶을 보듬고 국민 모두의 삶을 빈틈없이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부는 생계급여 수급대상 확대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생계급여는 가구 소득이 국가가 책임지는...
[李정부 세제] 다자녀 카드공제 최대 100만원↑…초등 1·2학년 태권도장 지원 2025-07-31 17:00:45
총급여가 7천만원 이하라면 기존 공제한도 300만원에서 자녀 1명 350만원, 2명 이상은 400만원으로 각각 50만원, 100만원 늘어난다. 총급여 7천만원 초과자는 현행 250만원에서 자녀당 25만원, 최대 50만원 상향된다. 자녀가 없다면 기존과 동일한 한도로 공제받는다. 기재부는 "서민·중산층에 더욱 많은 혜택이 가도록...
JW중외제약, 2분기 영업이익 254억원…전년比 103.3%↑ 2025-07-31 15:50:13
건강보험 급여 항목에 포함된 고용량 철분주사제 '페린젝트'는 43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92.4%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고부가가치 종합영양수액제 '위너프' 제품군은 3.1% 성장한 200억원, 기초수액은 2.5% 증가한 202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경장영양수액제 '엔커버'는 15.9% 성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