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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연맹 "김창호 대장 원정대, 히말라야에서 실종…안타까움" 2018-10-13 15:38:42
구르자히말 원정대'는 지난달 28일부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 11월 11일까지 45일 일정으로 출정했다"라며 "원정대는 김창호 대장을 포함해 유영직(51·장비 담당), 이재훈(24·식량·의료 담당), 임일진(49·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등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애초 원정대 명단에 없었던 정준...
세계적 클라이머 울주산악영화제서 매년 산악문화상 수상(종합) 2018-09-09 17:29:16
최초의 프로 산악인으로, 안나푸르나 남벽과 에베레스트 남서벽을 처음 등반해 세계인에게 모험과 개척 정신을 일깨워줬다"며 "수많은 저서와 영상으로 등산의 대중화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보닝턴은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알피니즘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한다. 1996년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울주산악영화제 세계산악문화상 영국 크리스 보닝턴 선정 2018-09-09 07:35:01
암벽 등반을 시작한 이래 안나푸르나 남벽, 에베레스트 남서벽 초등을 이끌어 전 세계인들에게 모험과 개척 정신을 일깨워 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제 관계자는 "수많은 저서와 영상으로 등산 대중화를 이끈 산악인을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보닝턴은 개막일인 7일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한라산 입산·하산 시간 9월부터 조정…안전 산행 기대 2018-08-22 13:55:50
2시 30분에서 오후 2시로, 해발 1천680m 백록담 남벽 분기점의 하산 시간은 오후 3시에서 오후 2시 30분으로 각각 단축된다. 윗세오름의 하산 시간은 오후 5시에서 오후 4시로 1시간 당겨진다. 이창호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한라산 고지대는 날씨가 불규칙적으로 변하고 기온 차가 크기 때문에 여벌 옷과 모자, 식수...
[인터뷰] 국내 유일한 산악영화제 1호 프로그래머 최선희 씨 2018-08-19 07:07:00
세계 산악인의 존경을 받고 있다. 안나푸르나 남벽과 에베레스트 남서벽을 최초 등정했다. 여든이 넘는 나이까지 후배들과 함께 활발히 등반했다. 올해 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슬로건인 '새로운 도전'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다. 알피니즘의 살아있는 전설 보닝턴 경을 직접 만나볼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
아차산성 망대지 건물터서 구리거울·철제마 출토(종합) 2018-07-11 15:28:41
광진구는 한국고고환경연구소에 의뢰해 아차산성 남벽 일대 4차 발굴조사를 한 결과 남벽 12m, 북벽 6.5m, 동서벽 12m 사다리꼴 형태의 집수시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집수시설은 물을 저장하는 시설로, 작년에 발굴을 통해 존재가 드러났으나 이번 조사로 전체적인 규모가 파악됐다. 집수시설 내부에서는 목간과 공구,...
아차산성 망대지일대 건물지 10동 확인…구리거울·철기류 출토 2018-07-11 08:08:54
광진구는 한국고고환경연구소에 의뢰해 아차산성 남벽 일대 4차 발굴조사를 한 결과 남벽 12m, 북벽 6.5m, 동서벽 12m 사다리꼴형태의 집수시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집수시설 내부에서는 목간을 포함한 다양한 목기와 씨앗 등이 발굴됐다. 앞서 지난해 말 3차 발굴조사에서도 이 지역 집수시설이 확인된 바 있다. 또...
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D-100일…개막 준비 '속도' 2018-05-30 15:16:45
선정했다. 크리스 보닝턴은 안나푸르나 남벽과 에베레스트 남서벽 초등을 비롯해 세계의 고봉을 최초 등정한 숱한 기록을 세운 산악인으로 영화제 기간 개막식 참석, 강연회, 핸드프린팅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관객과 함께 할 예정이다. 참여 확대를 위한 공모도 풍성해졌다. 일반인의 영화 제작 참여 확대와...
울주세계산악문화상에 등반가 크리스 보닝턴 2018-05-17 11:01:42
보닝턴은 최초의 프로 산악인으로, 안나푸르나 남벽과 에베레스트 남서벽을 처음 등반해 세계인에게 모험과 개척 정신을 일깨워줬다"며 "수많은 저서와 영상으로 등산의 대중화에 기여했다"고 수상자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올해 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슬로건인 '새로운 도전'에도 가장 적합한 인물로 선정...
[연합이매진] 보령 성주사지 2018-02-12 08:01:10
말단부에 축조된 석축산성으로, 북·동·남벽과 서벽 일부는 자연능선을 활용해 쌓았다. 서벽부의 370m 성벽은 바다에 면해 오천항과 천수만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오천항은 백제 때부터 중국과 교역하던 항구로 회이포(回伊浦)로 불렸다. 고려 시대 이후 남부 평야 지대의 곡식을 개성이나 한양으로 운반하는 조운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