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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증권사 부동산 PF 건전성 강화한다…"실질위험 NCR에 반영" 2025-04-09 10:48:52
총 익스포저(위험 노출액) 한도 규제를 신설하기로 했다. 특히 종투사는 기업신용공여와 발행어음, 종합투자계좌(IMA) 등 여수신 업무가 허용되는 만큼 은행처럼 유동성·건전성의 복합적 위험이 우려돼 실제 위험(리스크)을 보다 엄격히 반영하겠단 계획이다.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투사에 허용되는 IMA 사업자는 이르면...
초대형 IB, IMA·발행어음 25% 모험자본 투자 의무화 2025-04-09 10:46:04
노출액 한도를 신설할 방침이다. 구체적 방안은 오는 6월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이 밖에 글로벌 IB 육성이라는 목표 아래 해외 진출시 증권사의 건전성 지표인 유동성 비율 및 NCR 산정할 때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은행지주 연결 자기자본(BIS)비율 산출시 증권업 특성이 반영되도록 하는 개선방안도 3분기까지 마련할...
금융권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55.8조...부실 우려 2.64조 2025-04-04 10:28:52
설명했다. 금감원은 향후 금융회사의 해외 대체투자 업무 제도 개선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투자 관리 역량을 확보해 해외 대체투자가 이뤄지도록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이동향이 발생하거나 익스포저(위험노출액)가 크고 손실률이 높은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이뤄지도록 지도하고 적정 손실...
[그래픽] 부동산 관련 대출 현황 2025-03-27 15:13:41
27일 발표한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부동산금융 익스포저(위험노출액) 중 부동산 관련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2천681조6천억원으로 추산됐다. 0eun@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은 "부동산에 흘러간 대출 약 2천682조원…가계 비중이 절반" 2025-03-27 11:00:01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부동산금융 익스포저(위험노출액) 중 부동산 관련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2천681조6천억원으로 추산됐다. 전년 말보다 122조1천억원(4.8%) 늘었으며,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율은 105.2%로 집계됐다. 부동산금융 익스포저는 국내 부동산 부문 충격이 금융기관과 금융투자자 등 경제주체에 미칠...
뷰전, 유럽 ‘스테이션 F’ 및 모나코 ‘유나이트’에 스마트 윈도우 필름 공급 2025-03-20 10:12:15
방문하는 곳으로, 전면 유리창 구조로 인해 외부 노출이 쉬운 환경이었다. 이에 따라 Station F 측은 보안 및 프라이버시 보호 강화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검토한 끝에 뷰전의 스마트 윈도우 필름을 도입했다. 뷰전의 스마트 윈도우 필름은 투명/불투명 전환 기능을 통해 귀빈 방문 시 사생활 보호 및 보안성을 강화하는...
한신평 "금융업권의 건설업 및 PF 위험 노출액 252.6조원" 2025-03-19 17:27:58
위험 노출액 252.6조원" "건설사 관련 금융권 익스포저 부실화 점차 확대될 것"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최근 건설업체의 회생절차 신청 등이 잇따르는 가운데 금융업권이 보유한 건설업 익스포저(위험 노출액)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저의 합산 규모가 250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됐다. 한국신용평가는 19일...
김병주 사재출연 얼마나?...채권단 반응 달렸다 2025-03-16 17:05:37
등 위험노출액)는 1조4천억대로 알려져 있다. 금융권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지난해 5월 홈플러스에 선순위 대출 1조3천억원을 금리 연 8%로 집행했다. 지난달 말 기준 대출 잔액은 약 1조2천억원이다. 나머지는 KB국민은행(547억원), 신한은행(289억원)·우리은행(270억원) 순이다. 김병주 회장의 사재 출연이...
홈플러스 채권단과 회생협상 물꼬 트이나…관건은 사재출연 규모 2025-03-16 16:43:44
위험노출액)는 1조4천억대로 알려져 있다. 이 중 메리츠금융그룹은 지난해 5월 홈플러스에 선순위 대출 1조3천억원을 집행한 금융권 최대 채권자다. 금리는 연 8%로 알려졌으며, 지난달 말 기준 대출 잔액은 약 1조2천억원이다. 나머지는 KB국민은행(547억원), 신한은행(289억원)·우리은행(270억원) 순이다. 김병주 회장의...
홈플러스 사태에 말 아끼는 메리츠…MBK·홈플러스 자구안 주시(종합) 2025-03-16 13:13:29
금융회사 중 홈플러스에 대한 익스포저(위험 노출액)가 가장 크다. 메리츠는 담보 가치가 5조원 안팎에 달하는 만큼 남은 대출을 회수하는 데 무리가 없다는 입장이다. 한신평 역시 "여러 판례상 신탁재산은 수탁자가 소유하는 것으로 보아 회생계획이 영향을 미칠 수 없음을 명시하고 있다"며 메리츠의 최종적인 손실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