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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돈세탁도 코인으로…감시망엔 구멍 숭숭 2025-10-15 16:50:56
당국의 추적을 피하기 더 쉬워진다. 업계 관계자는 "대포통장으로 입금받은 돈을 사설 환전소에서 가상자산으로 바꾸고, 이를 해외 개인 지갑으로 직접 송금하면 사실상 적발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https://youtu.be/KSUNWJBvZsk]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해외 TM 직원 구해요" 버젓이 모집…당국 "차단 어려워" 2025-10-15 07:34:20
하데스 카페에서 만난 대포통장 모집책에게 이끌려 캄보디아에 갈 뻔했다는 30대 남성 A씨는 당국의 소극적 대처에 "말도 안 된다"며 분개했다. A씨는 "지금도 하데스 카페를 통해 대포통장을 만들려고 캄보디아에 갈 생각을 하거나 실제로 현지에 도착했다는 이야기가 계속 들리고 있다"며 "빨리 사이트를...
고문·피살 대학생 통장서 수천만원 인출…자금흐름 추적 2025-10-14 14:40:35
씨의 통장에 있던 자금 수천만 원이 국내 대포통장 범죄 조직에 의해 인출된 것으로 보고 자금 흐름과 자금인출 연루자들을 수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통장 자금은 모두 출금된 상태로, 범죄 수익을 보전하지는 못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대포통장 범죄 조직이 이 계좌를 이용했으며, 인출 과정에 최소 3명...
'캄보디아 피살' 韓대학생 통장서 수천만원 인출 확인…경찰 수사 2025-10-14 11:50:46
대포통장 범죄 조직에 의해 인출된 것으로 보고, 자금 흐름과 자금인출 연루자들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대포통장으로 이용됐던 박 씨 통장에서 1억 원 이하의 자금이 인출됐으며, 이체 과정 등을 토대로 돈의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 해당 통장 자금은 모두 출금된 상태로, 범죄 수익을 보전하지는 못했다고...
캄보디아서 숨진 한국 대학생, 같은 학교 선배가 모집책이었다 2025-10-14 08:04:42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대포통장 모집책 홍모(20대) 씨의 윗선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홍씨가 속한 조직은 점조직 형태로 활동해 왔는데, 경찰은 이들에 대한 통신 기록·계좌 거래 내용 등을 통해 국내외 추가 범행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홍씨 조직이 숨진...
캄보디아서 韓대학생 '공동 부검'…고문·사망 규명 총력 2025-10-12 13:19:30
기록 등을 활용해 대포통장 모집책의 상선 조직인 배후 조직도 추적하고 있다. 상선 조직 등을 상대로 대포통장 범죄에 연루된 피해자가 캄보디아 현지에서 장기간 억류됐다가 사망하게 된 경위를 수사할 계획이다. 안중만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은 "국가 간 절차를 거쳐 부검 후 시신 인도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게 될...
"GD 콘서트가 680만원" 암표에 발칵 뒤집히더니…'초강수' 2025-10-11 15:13:50
만들면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예전에는 대포 통장 만들어서 중고 플랫폼에서 사기를 친 경우가 적지 않았다" 등 반박과 우려도 제기됐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한 커뮤니티 게시물은 하루 만에 조회 수 70만 회, 댓글 수는 1200개를 넘겼다. ◇ 법도 예산·관리 인력도 역부족…조치 사례는 3.8%지난해 공연...
[단독] 캄보디아 韓대학생 사망 사건…중국인 3명 검거 2025-10-11 13:26:26
2주 뒤 박씨가 숨졌다는 소식을 전달받았다. 박씨는 국내 대포통장 유통 조직의 유인에 넘어가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감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경찰청은 박씨에게 접근해 "캄보디아에 가면 동료들이 은행 통장을 비싸게 사줄 것"이라며 출국을 유인한 A씨를 지난달 중순 검거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대학생, 캄보디아서 고문·사망…내국인 모집책 검거 2025-10-11 10:50:02
못해 유족들이 애를 태우는 가운데 경찰이 국내에서 대포통장 모집책 일당 일부를 검거했다. 지난 7월 예천 출신 대학생 A씨(20대)를 캄보디아로 출국하게 한 혐의(사기 등)를 받는 대포통장 모집책 일부가 지난달 국내에서 붙잡혔다고 11일 경북경찰청이 밝혔다. 검거된 이들은 모두 한국인이다. A씨는 지난 7월 17일...
캄보디아서 고문당해 숨진 韓 대학생…국내 대포통장 조직 검거 2025-10-11 09:23:47
고문당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국내에서 대포통장 모집책 일부를 붙잡았다. 11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예천 출신 대학생 A씨(20대)를 캄보디아로 출국하게 한 혐의(사기 등)로 대포통장 모집책 일부가 지난달 국내에서 검거됐다. 이번에 체포된 인물들은 모두 내국인으로 파악됐다. A씨는 지난 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