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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전대 불출마…"현장서 국민이 주인 되는 정치할 것" 2025-07-24 10:29:5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했다. 한 전 대표는 "현장에서 국민과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8월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라며 "그 대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많은 동료시민들, 당원들과 함께 정치를 쇄신하고 우리 당을...
한화운용 "리브랜딩 1년 만 운용자산 2배로 증가…美 고배당 ETF 출시" 2025-07-23 11:41:53
디스카운트는 지긋지긋한 문제다. 하지만 업계 동료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다. 최근 3년간 주요 증시 대비 최하위 수익률을 기록했던 국내 증시가 정책 드라이브 본격화로 글로벌 증시와 보조를 맞춰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자산운용은 9월 자본 차익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배당 ETF를 선보인다. 연내 출시...
野 "강선우 임명 강행, 국민 상식에 맞서 싸우겠다는 선포" 2025-07-21 09:53:53
싸우겠다는 선전포고"라고 비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기어이 강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겠다고 선언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송 위원장은 "갑질 불패, 아부 불패, 측근 불패가 아닐 수 없다"며 "자신을 하늘이 낸...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에 금리 급등…"그림자 연준 될 수도" 2025-07-17 15:25:01
동료들이 있는데 그 동료들 보는 앞에서 내가 스스로 독립성을 무시하는 의사결정을 내릴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은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에도 계속 논의가 됐었지만 트럼프가 계속 해임하겠다고 표현하는 것. 파월은 사임하지 않겠다고 표현하는 것. 이것은 트럼프의 입장이 정말 통화정책의 메커니즘을 모르고...
윤희숙 '거취 결단' 촉구에…장동혁 "오발탄" 나경원 "배신" 반발 2025-07-17 10:33:00
"국민의힘에서 마음 떠나간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했더니 거취를 표명하란다. 지금 거취를 표명해야 할 사람은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라며 "윤 위원장의 오발탄으로 모든 게 묻혀버렸다"고 맞받았다. 나경원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 당의 주적은 민주당이 아닌 동료의원과 자당...
[데스크 칼럼] 떠나는 교수들…못 잡는 대학 2025-07-16 17:15:04
교수가 각각 10명, 4명이었다. 문제는 국내 최고인 서울대조차 떠나겠다는 교수들을 만류할 마땅한 방도가 없다는 점이다. 홍콩과기대만 해도 지금의 3~4배에 이르는 연봉에 거주비, 자녀 교육비까지 지원하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으니 말이다. 동료 교수들은 “잡으려고 해도 잡을 수 없어 답답하다. 제안이 온다면...
안철수 "尹 사라지니 이젠 '친전한길계' 만들려고 하나" 2025-07-16 15:36:32
"국민의힘은 두 가지를 잃었고, 마지막 하나마저 잃고 있다"며 "첫 번째는 윤 전 대통령, 두 번째는 권력, 세 번째는 마지막 남은 동료 의원들"이라고 했다. 전씨는 윤 전 대통령 탈당이 대선 패배로 이어졌다는 주장도 폈다. 그는 "윤과 단절해야 한다는 건 이재명과 민주당 주장 아니냐"고도 했다. 윤 전 대통령과 절연을...
김용태, 지도부 '윤어게인' 행사 참석에 "할 말을 잃었다" 2025-07-16 09:49:27
탄핵 국면에서 윤 전 대통령을 결사 옹호했던 친윤석열계 의원들도 얼굴을 비췄다. 현장에서는 "지난겨울 같이 고생하셨던 분들을 다시 뵈니 반갑다"는 인사말도 오갔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창하며 윤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부상한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도 이 행사 연단에 올라 "국민의힘은 두 가지를...
"정신 못 차리고 또 '윤어게인'?"…국힘 지도부에 쏟아진 비난 [정치 인사이드] 2025-07-15 17:04:48
탄핵 국면에서 윤 전 대통령을 결사 옹호했던 친윤석열계 의원들도 얼굴을 비췄다. 현장에서는 "지난겨울 같이 고생하셨던 분들을 다시 뵈니 반갑다"는 인사말도 오갔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창하며 윤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부상한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도 이 행사 연단에 올라 "국민의힘은 두 가지를...
한지아 "강선우 임명, 이재명 정부 몰락의 시초 될 것" 2025-07-15 10:13:20
후보자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한 의원은 15일 새벽 강 후보자 인사청문회 산회 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다수를 차지하는 여당 의원들이 차수 변경을 받아들이지 않아 강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자동 산회 됐다"며 "질의를 더 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고 했다. 한 의원은 "민주당은 민주당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