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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민 "진심으로 사과"…정수빈 "경기 중 있을 수 있는 일" 2019-04-29 14:06:20
사과했다. 구승민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8회말 2사 1, 2루에서 정수빈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졌다. 정수빈은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 뒤 경기에서 빠졌다.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8번 갈비뼈가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구승민의 사구는 벤치 클리어링의 도화선이 됐다. 7회말 정병곤에 이어 또 한...
동료·통역이 보는 페르난데스…"차분한 성격, 넘치는 의욕" 2019-04-29 07:03:03
28일 잠실 두산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치며 김재환, 양의지(NC 다이노스)와 홈런 공동 선두로 나섰다 김재환은 "실제로 페르난데스는 훈련 시간에도 매우 적극적이다. 영상을 철저하게 분석하는 모습도 자주 본다"며 "정말 성실한 선수다. 그리고 키는 내가 크지만(김재환 183㎝, 페르난데스 178㎝) 힘은 비슷한 것 같다....
롯데 한동희 무릎 통증…배성근, 생애 첫 선발 출전 2019-04-28 13:03:22
26일 두산전에서는 9회 초 2사 2루에 대타로 나서 중전 안타를 쳤다. 배성근의 1군 무대 첫 안타였다. 양상문 감독은 "배성근이 올 시즌 초 퓨처스(2군)리그에서 공수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다. 기회를 살렸으면 한다"고 바랐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보름 만에 홈런' 박병호 "타격감 되찾을 때까지 훈련 또 훈련" 2019-04-25 22:43:48
말했다. 박병호는 21일 LG 트윈스전부터 24일 두산전까지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상대 투수가 박병호의 몸쪽으로 정말 좋은 공을 던진다. 박병호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선수를 감쌌다. 박병호는 "투수들이 점점 좋은 공을 던지는 것 같다"고 웃으면서도 "내가 정말 타격감이 좋았다면 유인구...
'긴 이닝 던진 두 번째 투수' 김동준 "5회까지 버텨 다행" 2019-04-25 22:30:09
25일 두산전 3⅔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구원승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동준(27·키움 히어로즈)은 "5회까지는 버티자"라고 마음먹고 마운드에 올라갔다. 구원으로는 꽤 긴 3⅔이닝을 던져야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김동준은 25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프로야구전망대] 최하위 KIA의 '서울 6연전'…변곡점 만들까 2019-04-22 08:46:06
펼친 끝에 패했고, 마무리 김윤동마저 부상으로 이탈했다. 두산전에서는 '힘'에서 밀려 완패했다. 주간 평균자책점이 9.34에 이를 만큼 무너진 마운드를 재건하는 게 급선무다. 지난해 KIA는 잠실구장에서 5승 11패, 고척에서 3승 5패에 그쳤다. 혹독했던 지난해 서울 원정길 결과가 올해 첫 방문에도 이어지면...
'KBO리그 첫 승' SK 다익손 "더 많이 승리하기를"(종합) 2019-04-18 22:20:27
첫 승' SK 다익손 "더 많이 승리하기를"(종합) 18일 두산전에서 6이닝 2실점 호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SK 와이번스 외국인 투수 브록 다익손이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행진을 이어가며 KBO리그 개인 첫 승을 거뒀다. 다익손은 18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2도루·3득점' SK 고종욱 "올해는 목표는 30도루" 2019-04-18 22:17:38
'2도루·3득점' SK 고종욱 "올해는 목표는 30도루" 18일 두산전 '발'로 점수 만들며 팀 연패 탈출 선봉으로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SK 와이번스를 수렁에서 건져낸 건 고종욱(30·SK 와이번스)의 발이었다. 고종욱은 18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SK 다익손, 3경기 연속 QS…KBO리그 첫 승 가능성↑ 2019-04-18 20:57:12
이하)를 달성하고도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18일 두산전에서는 기분 좋게 등판을 마쳤다. 다익손은 1회를 삼자범퇴로 막고, 2회 2사 후 김재호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졌지만 신성현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SK 타선은 3회초 2점을 선취했다. 2-1로 앞선 3회말 다익손은 선두타자 박세혁에게 우중간을 가...
'예비역' 박진우·이우찬·박민호, 주목받는 늦깎이 투수 2019-04-17 08:39:59
29일 잠실 두산전에 깜짝 선발로 등판했지만 아웃 카운트를 한 개도 잡지 못하고 2피안타 2볼넷 4실점 했다. 2017년 1군에서 한 경기도 던지지 못한 그는 이우찬으로 개명했지만, 2018년에도 시즌 초 1군 3경기만 소화한 채 2군에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약점이었던 제구 난조를 극복하며 2019년, 당당히 1군 투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