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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벨 평화상 수상자 2021-10-08 18:17:16
평화상 수상자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올해 노벨 평화상의 영예는 표현의 자유를 지키는 데 기여한 공로로 필리핀의 마리아 레사, 러시아의 드미트리 무라토프 등 운동가 2명에게 공동으로 돌아갔다. jin34@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2보] 노벨평화상에 '표현의 자유 수호' 필리핀·러시아 언론인 2021-10-08 18:09:02
마리아 레사, 러시아 드미트리 무라토프 공동 수상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필리핀 마리아 레사와 러시아 드미트리 무라토프 등 언론인 2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표현의 자유를 지키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노벨위는...
[속보] 노벨 평화상에 '표현자유 증진' 마리아 레사·드미트리 무라토프 2021-10-08 18:03:10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필리핀 출신 레사는 온라인 탐사보도 매체 래플러의 창립자고, 무라토프는 러시아 언론인으로 1993년 독립매체 노바자 가제타를 공동 창립했다. 베리트 라이스안데르센 노벨위원회 위원장은 "이 두 사람은 민주주의와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전제 조건인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노력했다"고 선정...
[1보] 노벨평화상에 '표현자유 수호' 마리아 레사·드미트리 무라토프 2021-10-08 18:02:00
[1보] 노벨평화상에 '표현자유 수호' 마리아 레사·드미트리 무라토프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연주 드러머 호킨스 별세 2021-05-24 17:29:42
여자를 사랑할 때’는 빌보드 1위에 올랐고, 이듬해 참여한 어레사 프랭클린의 ‘Respect’는 미국에서만 100만 장 넘게 팔리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호킨스는 생전 인터뷰에서 “누구도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연주하라고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곡을 해석해 연주했다”고 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드러머 로저 호킨스 사망…'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연주 2021-05-24 06:16:16
어레사 프랭클린의 'Respect'는 미국에서만 100만 장이 넘게 팔리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그를 포함한 4명의 연주인은 스튜디오가 위치한 지역의 이름을 따 '머슬숄스 리듬섹션'으로 불렸다. 모두 백인 연주인들이었지만 윌슨 피켓과 에타 제임스, 스테이플 싱어스 같은 흑인 가수들의 히트곡에서 실력을...
[연세대 캠퍼스타운 에스큐브 입주기업] ‘세계 최대 유니폼 중고 거래 사이트 꿈꾼다’ 축구 플랫폼 포메이션 2020-12-28 11:08:00
‘레사모(레플리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새로운 플랫폼으로 오픈한다. 레사모는 축구 유니폼을 중고 거래하는 커뮤니티로 2007년 대학생이었던 강승찬(34) 브레이스 대표가 개설해 현재 17만 명의 회원을 보유 중이다. 강 대표는 대학생 시절부터 10년이 넘게 이 카페를 운영해오다 2017년 희망퇴직으로 회사를...
대진코스탈, 국내 문서세단기 시장 70% 점유…23개국 수출 2020-12-07 17:05:12
달레사와 협력해 이 공장에서 전 세계에 수출할 문서세단기를 생산·공급할 계획이다. 정보화 시대를 맞아 정부기관이나 회사 등의 보안 유출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낡은 노트북이나 PC 등을 그대로 방출하면서 저장돼 있던 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대진코스탈은 문서, 하드디스크 등을 파쇄하는...
코로나 경증 아르헨티나 교수, 수업 도중 호흡곤란 호소하다 숨져 2020-09-08 11:28:24
엠프레사대학(UADE)의 파올라 데 시모네(46·여) 교수가 지난 2일 화상 수업을 하던 도중 호흡 곤란을 호소하다 숨졌다고 보도했다. 약 40명의 학생이 당시 수업을 듣고 있었으며, 수업에 참여했던 애나 브레시아는 WP와의 인터뷰에서 "교수가 숨쉬기 힘들어하는 것을 눈치채고 앰뷸런스를 부르기 위해 주소를 물어봤지만...
두테르테 '눈엣가시' 언론사 대표, 명예훼손 혐의 징역형 2020-06-15 12:13:26
온라인 매체 '래플러'(Rappler)의 마리아 레사 대표와 전직 기자의 사이버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6개월 이상, 6년 이하의 징역을 선고했다. 래플러가 2012년 현지 기업인의 살인, 마약 밀매 등과 관련한 의혹을 보도한 것이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판결한 것이다. 그러나 래플러 측은 명예훼손 고소 기한이 1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