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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도교육청 2017-06-21 16:49:40
▲ 도명구 ◇ 5급 전보 ▲ 기획관 법무팀장 김희홍 ▲ 감사관 감찰조사팀장 이관휘 ▲ 감사관 계약심사팀장 윤희성 ▲ 학교정책과 학부모지원팀장 안민호 ▲ 유아특수복지과 교육복지팀장 최영덕 ▲ 총무과 민원기록팀장 이영진 ▲ 예산과 예산팀장 황인명 ▲ 행정과 평생교육팀장 길재환 ▲ 행정과 학생배치팀장 문용운 ▲...
"서예는 회화보다 화려한 예술…읽지 말고 보세요" 2017-05-14 09:24:01
명구를 소재로 창조한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동국 서울서예박물관 수석 큐레이터는 정도준 작가에 대해 "동아시아의 최고 예술인 서예 본연의 아름다움을 구현하면서도 서예의 기존 법칙을 깨는 실험을 해왔다"고 평가한 뒤 "서예전은 공모전 일색인데, 이번 전시는 완숙한 경지에 오른 작가가 서예의 길을...
[한경 미디어 뉴스룸-한경 비타민] 근로시간 단축의 허실 2017-03-31 18:06:00
명구(13면) 지면에선 경제학자 루트비히 폰 미제스(1881~1973)가 1927년에 쓴 《자유주의(liberalism)》를 다시 읽어본다. 사치에 대해 ‘분수 넘치는 생활’이라며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미제스는 보다 본질적으로 이를 바라보았다. 실내 화장실, 포드 자동차 같은 오늘날의 필수품들도 과거엔 사치품으로...
[Cover Story] "아는 만큼 쓴다"…수시로 메모하는 습관 가져야 2017-03-31 17:09:10
깊게 만든다. 글쓰기에 인용할 만한 명구들도 많다. 동서양의 인문 고전들이 수백 년, 수천 년을 걸쳐 꾸준히 읽히는 이유다. 소설, 역사책, 철학서, 시 모두 글쓰기에 자양분이 된다. 읽으면 어휘가 늘고 문체도 닮아간다. 닮고 싶은 글이 있다면 필사를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2. 제목부터 정해라누구나 제목을 보고 그...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2-20 16:00:00
처음으로 국제인명구조견 적합성 시험에 합격했다. 진도군은 최근 대구에서 국제인명구조견협회(IRO) 주최로 열린 '국제인명구조견 인증시험'에서 군 소유 진돗개 '철마'가 적합성 시험에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e9R04KlDASz ■ '치킨 대란' 막아라…냉동닭 7천t...
진돗개 '철마' 토종견 최초 국제인명구조 적합성 시험 합격 2017-02-20 13:13:34
명구조 활동을 하는 개는 중앙119 소속 30여 마리 등 총 40여 마리로, 모두 레벨A 단계 이상 인증을 받았다. 철마는 앞서 지난해 11월 이번 시험 응시 자격시험인 동반견(BH)인증시험에서 국내 토종견 사상 처음으로 합격한 바 있다. 동반견 인증시험은 사역견의 국제시험 응시 자격 1단계 과정이다. 사역견은 인명구조견을...
[부고] 황인구(청주CBS 총무국장)씨 부친상 2017-02-14 11:36:21
▲ 황철모씨 별세, 명구(우진플라임)·충구(제주화력발전소 운영실장)·인구(청주CBS 총무국장)·순구씨 부친상, 주정숙(제주관광대 교수)·백행선(KBS 투자전략부)씨 시부상 = 14일 오전 1시, 충북 보은군 보은농협장례식장 2호, 발인 16일 오전 8시. ☎ 043-543-3360 (청주=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한경 미디어 뉴스룸-한경 비타민] 개헌(改憲) 무엇을 바꿔야하나 2016-11-04 18:21:30
탓이다. 헌법이 추구하는 경제질서가 자유시장경제가 아니라 ‘사회적 시장경제’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행복은 바쁘게 움직이는 데서 비롯된다. 경쟁은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토대다.” 고전명구(13면)에서는 미국 경제학자 토드 부크홀츠의 《러쉬》를 소개했다.이태훈 기자...
[한경 미디어 뉴스룸-한경 비타민] 야당이 하면 무죄?…왼쪽으로 기운 법정 2016-10-21 18:19:07
곳곳에서 좌파정권이 우파정권에 권력을 내주고 있다. 정규재 뉴스(7~8면)에서 이런 남미의 변화를 돌아봤다.“개인들이 결단을 내릴 수 있어야 열린사회다. 이성과 양심과 책임으로 새 역사를 쓸 수 있다.” 고전명구(13면)에서는 카를 포퍼의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을 읽어본다.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한경...
[주목! 이 책] 한글과 영어로 읽는 논어 2016-09-01 17:42:21
펴냈다. 부제는 ‘길영희 선생이 고른 논어 명구집’. 영문은 제임스 레게 전 옥스퍼드대 교수의 번역을 그대로 옮겼다. 책을 편집하고 엮은 심재갑 전 인하공업전문대 명예교수는 “길영희 선생은 우리 국민이 논어를 열심히 읽는다면 교양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며 “세계화 시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