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08 15:00:07
사고 명진15호, 올해 4월에도 화물선과 충돌 171208-0576 지방-0107 14:06 '특정 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경찰, 전북도청 압수수색(종합) 171208-0579 지방-0109 14:13 대전에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태양광·지열 발전소 설치 171208-0581 지방-0112 14:17 "평창 함께해요"…박찬호·김태균 대전서 성화봉송...
영흥도 사고 명진15호, 4월에도 화물선과 충돌 2017-12-08 14:31:02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 어선을 들이받아 15명을 숨지게 한 급유선 명진15호(336t급)가 올해 4월에도 중국 선적의 화물선을 충돌한 사실이 드러났다. 명진15호 선장 전모(37)씨는 당시에도 조타실에서 운항을 지시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해경 등에 따르면 명진15호는 올해 4월 8일 오전 3시...
영흥도 사고 명진15호, 올해 4월에도 화물선과 충돌 2017-12-08 14:03:35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 어선을 들이받아 15명을 숨지게 한 급유선 명진15호(336t급)가 올해 4월에도 중국 선적의 화물선을 충돌한 사실이 드러났다. 명진15호 선장 전모(37)씨는 당시에도 조타실에서 운항을 지시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해경 등에 따르면 명진15호는 올해 4월 8일 오전 3시 15분께...
낚싯배 추돌한 이유는…영흥도 낚싯배 사고 현장검증 2017-12-08 12:44:34
현장검증 명진15호 선원 4명도 현장검증…해경 "사고 전후 위치 살필 것"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낚싯배를 추돌해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급유선 명진15호 선장과 갑판원 현장검증이 8일 인천 서구 북항 관공선부두에서 열렸다. 오전 10시 30분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숨이 차요…너무 추워" 낚싯배 생존자 필사의 'SOS'(종합) 2017-12-07 15:39:40
선창1호 승선원 22명 중 생존자는 7명, 사망자는 15명이다. 해경이 이날 공개한 녹취록은 심씨와 해경 상황실 간 총 11차례 통화(90분) 중 수사와 관련이 있는 통화내용을 제외한 6차례의 통화다. 해경은 사고 지점을 파악 못 해 신고자에게 계속 위치를 물어봤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녹취록을 공개했다. 해경이 사고 초기에...
낚싯배 충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동서관계' 2017-12-07 11:38:08
어선을 충돌해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급유선 선장과 갑판원이 동서 관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경찰청은 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 맞춰 배포한 현안보고 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해경은 "피의자들이 동서관계여서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사고 당일인 지난...
"숨이 차요…빨리 좀" 낚싯배 생존자 구조 당시 녹취록 공개 2017-12-07 09:52:36
사망자는 15명이다. 해경이 이날 공개한 녹취록은 심씨와 해경 상황실 간 총 11차례 통화 중 수사와 관련이 있는 통화내용을 제외한 6차례의 통화다. 해경은 사고 지점을 파악 못 해 신고자에게 계속 위치를 물어봤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녹취록을 공개했다. 해경이 사고 초기에 정확한 사고 지점을 몰랐다는 의혹은 사실이...
`추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모두 구속…"증거인멸 우려" 2017-12-06 20:50:00
어선을 추돌해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급유선 선장과 갑판원의 구속영장이 6일 발부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구속했다. 유창훈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12-06 20:00:01
어선을 추돌해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급유선 선장과 갑판원의 구속영장이 6일 발부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구속했다. 유창훈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추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모두 구속…"증거인멸 우려" 2017-12-06 19:13:27
어선을 추돌해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급유선 선장과 갑판원의 구속영장이 6일 발부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구속했다. 유창훈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