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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앙위원에 조선족 입성 실패…소수민족 높은 '유리천장' 2017-10-24 15:56:49
중앙위원회 중에서는 후이(回)족과 몽골족이 각각 5명으로 가장 많았고, 좡(壯)족 및 티베트족 각 4명, 위구르족 3명, 만주족 2명 순이었다. 1987년 13차 당대회부터 2012년 18차 당대회까지 6기의 중앙위원회에서 소수민족 위원이 10∼11%의 비중을 차지한 것을 그대로 유지한 수준이다. 특히 조선족 중앙위원은 한명도...
사명대사가 1606년 중건한 '구미 대둔사 대웅전' 보물 된다 2017-09-01 09:29:15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하며, 고려시대에 몽골족의 침입으로 소실됐다가 충렬왕(재위 1274∼1308)의 아들인 왕소군이 재건했다. 옛 절터는 현재의 자리에서 서남쪽으로 300m 거리에 있으며, 지금은 대웅전을 비롯해 스님들이 생활하는 거처인 요사채, 명부전, 응진전 등의 건물이 남아 있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된...
대만, 90년 된 몽골·티베트위원회 폐지…"탈중국화 조치" 2017-08-16 14:53:01
폐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1928년부터 몽골족 및 티베트족과의 교류 업무를 해왔던 부처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몽골·티베트위원회의 폐지는 차이잉원(蔡英文) 정부의 탈(脫) 중국화 조치의 하나로 해석된다. 차이 총통 이전의 대만 행정부는 몽골과 티베트가 이전 '중화민국'의 일부로 여겨왔다. 그러나...
사주가 운명을 결정한다?…"시대적 문제 해결 위한 논리" 2017-07-16 07:05:00
발전한 사주는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 때는 쇠퇴했고, 명대에 다시 흥했다"며 "원나라는 불교의 일파인 라마교와 도교의 일파인 전진교를 신봉했기에 사주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내 상황에 대해 "사실상 원나라에 복속된 고려에서는 사주가 정착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생은 전생의 업보라는 불교의...
[숨은 역사 2cm] 조선 왕실 경호실장 여진족이 맡고 외인부대장은 서양인 차지 2017-07-14 08:00:07
지휘한 부대는 여진족과 몽골족 등 이민족이 뒤섞인 일종의 다국적군이었다고 한다. 조선 시대에는 외국인이 왕실 경호 책임자가 되기도 했다. 조선에 귀화하여 무과에 급제한 여진족 출신 동청례는 연산군(1476~1506년)의 위장으로 발탁된다. 위장은 궁궐 수비와 임금 근접경호를 담당하는 내금위, 겸사복, 우림위 등을...
[천자 칼럼] 정화의 300척과 콜럼버스의 3척 2017-07-10 18:24:52
유교 이념을 이유로 바닷길을 막는 해금(海禁) 정책을 폈다. 몽골족 등의 위협에 대비해 내륙 방어에 급급했다. 해상 교역 금지는 ‘지각 개항’으로 이어졌다. 결국 근대화에 뒤처져 열강의 먹잇감이 됐다.이와 달리 서양은 금과 향료를 찾아 새 바닷길을 탐험하며 ‘위대한 항해 시대’를 본격적으로...
"관광지 과잉 개발, 제주 이주민 떠나게 만든다"(종합) 2017-06-23 18:01:48
학술대회에는 '원말명초 몽골족 제주이주 연구'(오영주 제주한라대 교수), '여말선초 제주 입도조 연구'(홍기표 전 성균관대 사학과 겸임교수), '한국전쟁기 제주 피난과 이주 그리고 정착'(김아람 연세대 국학연구원), '산업화 시기의 제주이주민'(염미경 제주대 교수), '2000년대...
[中양회 개막] 시진핑 1인체제 권력게임 시작됐다 2017-03-02 06:10:00
교류가 있었던 몽골족 출신 푸샤오린(布小林)이 네이멍구자치구 주석도 시자쥔 세력으로 분류된다. 앞서 지난 2012∼2015년 사이에도 샤바오룽(夏寶龍) 저장성 서기, 바인차오루(巴音朝魯) 지린(吉林)성 서기, 천민얼(陳敏爾) 구이저우(貴州)성 서기 등 3명의 즈장신쥔이 임명됐다. 62명의 지방 당정 수장 가운데 5분의...
역사상 최대 제국을 건설한 '칭기즈칸'…힘의 원천은 2017-02-28 16:48:15
비판한다. 칭기즈칸의 국적에 대해서도 몽골족이 중화 민족 공동체의 일원이며 그 때문에 칭기즈칸 역시 중국인이라고 주장한다. 책을 번역한 이진복 서울사이버대학 외래교수는 "저자는 중국인의 입장에서 '통일적 다민족 국가론'의 관점 아래 칭기즈칸을 중국인의 영웅으로 화려하게 부활시켰다"면서 "책을...
[유광종의 '중국 인문기행' (14) 허베이(河北)] 백이·숙제의 절개를 품은 땅 2017-02-20 17:12:18
한때 석권했던 몽골족의 침략 위협이 사라지지 않았던 곳이다. 허베이를 원래 일컫는 한자는 燕(연)과 趙(조)다. 춘추, 또는 전국시대 때 이곳에 들어섰던 나라 이름에서 유래했다. 아울러 지금의 베이징 일대를 일컬었던 유주(幽州)라는 이름도 보인다. 수도 외곽이라는 점에서 畿(기)도 쓴다. 지금의 허베이 지역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