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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반중매체, 사주체포되자 1면에 "계속 싸워야"…완판 행렬 2020-08-11 12:04:50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이날 오전 2시부터 노동계층이 주로 사는 몽콕 지역 등에서는 10여명이 줄을 서서 빈과일보의 발간을 기다렸다. 일부 노점 판매자들은 아침 출근 시간에 신문이 완판이 됐다고 밝혔다. [https://youtu.be/qXvATAfHjnA] 킴 야우(45)씨는 로이터통신에 "어제 경찰이 한 일은 언론의 자유를 잔혹하게...
팀호완, 잠실 롯데백화점에 2호점 2020-08-10 17:15:10
홍콩 몽콕에서 20석의 작은 음식점으로 시작해 11년 연속 홍콩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획득한 유명 브랜드다. 수분기가 적은 남부 광둥식 딤섬을 판매한다. 지난해 12월 도미노피자와 함께 삼성동에 팀호완 1호점을 냈다. 1호점엔 하루평균 500명이 방문하고 있다. 팀호완은 한국을 포함해 12개국에 52개 매장을 두고 있다....
홍콩 경찰, 23년 만에 '7월 1일 주권반환 기념 집회' 첫 금지(종합) 2020-06-28 21:18:25
지하철역에서 몽콕 지역으로 행진하면서 홍콩보안법 반대 시위를 벌였다. 시위에 참여한 한 20대 여성은 "자유가 없는 홍콩에서 살고 싶지 않다"며 "오늘 체포될까봐 두려웠지만, 두려움을 떨치고 거리로 나와야 한다는 생각에 시위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이날부터 30일까지 회의를 열어...
홍콩 경찰, 무릎으로 시위대 목 누르고 "숨 쉴 수 없다" 조롱 2020-06-14 15:01:20
몽콕 지역에서는 지난 12일 시민 수백명이 모여 지난해 6월12일 입법회 포위 시위 1주년을 기념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현장에서 시위진압 경찰 중 한 명은 이 "숨을 쉴 수 없다"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미국은 없다" 등을 외쳤다. 이는 지난달 25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폭력으로...
"숨 쉴 수 없다" 구호로 조롱하고 무릎으로 목 누른 홍콩경찰 2020-06-14 14:40:53
전해졌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홍콩 몽콕 지역에서는 지난 12일 시민 수백 명이 모여 지난해 6월 12일 입법회 포위 시위 1주년을 기념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그런데 현장에 출동한 시위진압 경찰 중 한 명이 "숨을 쉴 수 없다"(I can't breath),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홍콩 시민 '입법회 포위' 1주년 시위 벌여…30여명 체포 2020-06-13 10:53:22
의원도 있었다. 시위는 코즈웨이베이·몽콕·사틴·타이포 등 홍콩 곳곳에서 진행됐으며 경찰은 시위대 해산 과정에서 후추 스프레이를 쓴 것으로 전해졌다. 시위 참여 인원과 관련해서는 AFP 통신과 AP 통신은 수천명으로 추정했지만 SCMP는 수백명 규모로 봤다. 경찰은 마스크를 착용한 젊은 층에 대한 검문을 강화하고...
홍콩 곳곳에서 '입법회 포위' 1주년 시위…수백명 참여 2020-06-12 22:57:02
산발적으로 진행됐다. 몽콕 지역의 한 쇼핑센터에서는 20~30명 규모의 시위대가 모여 '홍콩독립' 등의 구호를 외쳤고, 그 인근에서는 수백명이 홍콩 시위를 상징하는 노래 '홍콩에 영광을' 등을 불렀다. 사틴 지역에서는 야당 소속 구의원들이 반정부시위 관련 사진 전시판을 설치했고, 코즈웨이베이에서도...
"홍콩 톈안먼 추모 집회에 의문 제기하던 젊은층도 참여" 2020-06-05 14:01:28
집회가 열렸다. 몽콕지역 집회에 나온 홍콩중문대 학생 매리 렁(24)씨는 "주최 측이 최근 몇 년간 추모 집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는 게 좀 소용없다고 생각했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는 게 됐다"고 말했다. SCMP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던...
톈안먼 시위 31주년, 홍콩서 '촛불 집회'…베이징은? 2020-06-05 08:11:49
홍콩 시민 수천 명이 빅토리아 공원에 모여 추모 집회를 열었다. 홍콩에서는 1990년부터 매년 6월 4일 빅토리아 공원에서 톈안먼 시위 희생자 추모 집회를 개최해왔다. 이는 중국 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톈안먼 시위 희생자 추모 집회이다. 몽콕, 쿤퉁, 췬완, 사이잉푼, 툰문, 타이와이 등 홍콩 곳곳에서도 촛불 시위가...
톈안먼 시위 31주년…베이징 '침묵'·홍콩서는 '촛불 집회'(종합3보) 2020-06-05 01:37:02
추모 집회를 열었고, 몽콕, 쿤퉁, 췬완, 사이잉푼, 툰문, 타이와이 등 홍콩 곳곳에서도 촛불 시위가 벌어졌다. 홍콩에서는 지난 1990년부터 매년 6월 4일 빅토리아 공원에서 톈안먼 시위 희생자 추모 집회를 개최해왔으며, 이는 지난해까지 30년 동안 이어졌다. 이는 중국 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톈안먼 시위 희생자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