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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영장심사 출석 2025-07-31 13:43:25
국민 생명·안전권을 침해하는 '국헌 문란 행위'를 벌였으며, 이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순차적으로 가담했다고 보고 있다. 이에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의 행위가 내란 관련 행위를 지휘하거나, 그 밖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에 해당한다고 보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용했다. 또한...
역사책 바뀌나…'10·26' 김재규 재심 개시 2025-07-16 13:51:11
개인에 대한 살인 사건일 수 있지만, 국헌문란이 아니었고 피고인은 박정희를 살해해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게 목적이었다"며 "당시 신군부는 정권 탈취 의도에서 내란 프레임을 씌우고 사건을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김재규는 1979년 10월 26일 박 전 대통령과 차지철 전 청와대 경호실장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홍준표 경고 현실화?…'국민의힘 해산' 만지작거리는 與 2025-07-15 17:43:56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 국회 통제·봉쇄 등 11개 행위 등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있는데,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지도부가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했다는 의혹 등도 수사 범위에 포함하고 있다. 내란 특검 과정에서 국민의힘 인사들이 비상계엄에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정당해산심판...
일선 감사관들 "文정부 집값 통계조작 '정치감사' 의혹, 터무니없다" 2025-07-14 17:50:20
문란"이라고 반발했다. 민주당은 감사원의 통계 조작 감사에 대한 조치를 검토 중이다. 지난 11일 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은 "전 정권이 문재인 정부가 통계를 조작했다고 결론을 정해놓고 한국부동산원 직원들이 인정할 때까지 새벽 조사를 했다고 한다"며 "전 정권의 '탄압 조작 감사'에 대한 국정조사를 검토하고...
"양양은 문란한 곳"...악성 루머에 '골치' 2025-07-13 06:34:00
삭제되기를 반복했다. 이들 게시물에는 '양양이 문란하다', '양양은 헌팅의 성지'와 같은 등 근거 없는 내용이 담겼다. 작성자들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게시글을 삭제하고 계정을 폐쇄하거나 잠적해 추적을 회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온라인 루머는 주민과 상인들에게 직접적인 생계 피해로 이어...
민주당 "'文정부 부동산 통계' 감사는 탄압·조작…국정조사 검토" 2025-07-11 11:58:43
전임 문재인 정부의 집값 등 주요 국가 통계 작성 실태 감사를 통해 수년간 통계 조작이 있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시 "있지도 않은 통계 조작을 만들어낸 감사원의 조작 감사야말로 국기문란"이라고 반발했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3대 특검 상황종합대응 특별위원회'(가칭)를 설치키로...
'힙합거물' 콤스, 성매매·범죄단체 핵심혐의 무죄…종신형 면해(종합) 2025-07-03 07:48:52
있다고 주장해왔다. 콤스가 성적으로 문란한 '복잡한' 인물임을 인정하면서도 피해 여성들이 강압 없이 모두 자발적으로 섹스 파티에 참여했음을 주장하며 핵심 증인들의 증언이 일관성이 없고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점을 부각하는 데 주력해왔다. 실제로 재판 과정에서 벤투라와 '제인'이란 가명을 쓴...
홍준표 경고한 '국힘 해산' 본격화되나…與 관련법 추진 박차 2025-06-11 09:42:09
특검법'이다. 이 특검법은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 국회 통제·봉쇄 등 11개 행위 등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있는데, 당시 국민의힘 지도부가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했다는 의혹 등도 수사 범위에 포함하고 있다. 내란 특검 과정에서 국민의힘 인사들이 비상계엄에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정당해산심판 걸면 어쩌나"…국민의힘 덮친 공포 [정치 인사이드] 2025-06-10 18:55:01
특검법'이다. 이 특검법은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 국회 통제·봉쇄 등 11개 행위 등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있는데, 당시 국민의힘 지도부가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했다는 의혹 등도 수사 범위에 포함하고 있다. 내란 특검 과정에서 국민의힘 인사들이 비상계엄에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계엄 당시 국회 진입 군 간부 "명령받고 행동…죄 아냐" 2025-06-09 13:44:06
준장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한편 이 준장을 비롯한 중간급 군 지휘관들은 지난 5일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서도 모두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당시 이 준장은 "국헌문란의 목적과 인식, 고의가 없었고, 내란이나 권리행사 방해 등 모든 범죄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