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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남상태 연임로비' 박수환 재판에 민유성 증인 신청 2017-05-10 12:16:32
'남상태 연임로비' 박수환 재판에 민유성 증인 신청 "산업은행 회의서 '남상태 사장 교체' 지시했나 확인" 방침…변호인 반발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을 위한 '연임 로비'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 판결을 선고받은 박수환 전 뉴스커뮤니케이션 대표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26 08:00:04
'대우조선 비리의혹' 민유성 前산업은행장 참고인 조사 170425-1194 사회-0194 19:38 법원, 회생 신청한 송인서적에 '채권자 강제집행 금지' 170425-1198 사회-0314 20:00 [날씨] 충청·남부지방 비 소식…수도권 미세먼지 한때 '나쁨'(26일) 170425-1199 사회-0195 20:02 서울동부지법 판사들,...
검찰 '대우조선 비리의혹' 민유성 前산업은행장 참고인 조사 2017-04-25 19:37:11
검찰 '대우조선 비리의혹' 민유성 前산업은행장 참고인 조사 남상태 연임 로비 등 의혹 관련 보강조사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대우조선해양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산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이 25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이날 민 전...
산업은행의 대우조선 '셀프 구조조정' 잘 될까 2017-04-23 08:12:01
민유성·강만수·홍기택)도 대우조선 관련 비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결국, 산업은행은 관리 부실로 망가진 기업에 2015년 10월 4조2천억원, 올해 4월 2조9천억원 등 7조1천억원을 투입해 '셀프 구조조정'을 하게 됐다. ◇ 부실 책임 당사자가 구조조정도…이해 상충 여전 2015년 대우조선 지원 결정 이후...
대우조선 추가지원 없다더니…말 바꾼 정부, 책임론 비등(종합) 2017-03-23 14:27:26
받은 민유성, 강만수, 홍기택 등 3명의 전직 산업은행 최고경영자들도 낙하산이었다. 감사원은 지난해 6월 대우조선 부실에 대해 산업은행의 소홀한 관리·감독과 대우조선 경영진의 부실 경영의 합작품이라고 감사결과를 밝혔다. 정부는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임원 임명에 관여하고 있어 낙하산이 낙하산을 낳는 부실...
대우조선 추가지원 없다더니…말 바꾼 정부, 책임론 비등 2017-03-23 11:00:03
받은 민유성, 강만수, 홍기택 등 3명의 전직 산업은행 최고경영자들도 낙하산이었다. 감사원은 지난해 6월 대우조선 부실에 대해 산업은행의 소홀한 관리·감독과 대우조선 경영진의 부실 경영의 합작품이라고 감사결과를 밝혔다. 정부는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임원 임명에 관여하고 있어 낙하산이 낙하산을 낳는 부실...
[오늘의 주요 일정](2일ㆍ목) 2017-03-02 07:00:53
민유성 SDJ코퍼레이션 고문 2심 첫 공판 (11:10 서울중앙지법 421호) ▲ '2천만원 수뢰' 최윤희 전 합참의장 항소심 2회 공판 (16:00 서울고법 303호) [문화] ▲ 여가부, 사회부처 국무위원 간담회(08:00 정부서울청사) ▲ 할리우드 액션 영화 '슬립리스:크리미널 나이트' 시사회 (14:00 CGV 왕십리)...
'대우조선 로비·사기' 박수환 1심 무죄…"청탁·알선 아냐"(종합2보) 2017-02-07 18:16:34
민유성(63) 전 산업은행장과의 친분을 이용해 연임 로비를 하고 대우조선 측에 20억 홍보계약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남 전 사장은 대우조선 매각이 무산되면서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하기에는 상황이 여의치 않아 자신이 연임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고 있었다"며 "이런 상태에서 박씨에게...
'대우조선 로비·사기' 박수환 1심 무죄…"청탁·알선 아냐"(종합) 2017-02-07 12:22:45
민유성(63) 전 산업은행장과의 친분을 이용해 연임 로비를 하고 대우조선 측에 20억 홍보계약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남 전 사장은 대우조선 매각이 무산되면서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하기에는 상황이 여의치 않아 자신이 연임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고 있었다"며 "이런 상태에서 박씨에게...
'대우조선 로비·사기' 박수환 1심 무죄…"청탁·알선 아냐" 2017-02-07 11:46:25
결정하는 위치에 있었던 민유성(63) 전 산업은행장과의 친분을 이용해 연임 로비를 하고 대우조선 측에 20억 홍보계약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박씨가 산업은행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살펴보는 것 이상으로 민 행장을 특정해 청탁이나 알선을 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박씨는 유동성 위기로 산업은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