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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나경, 21일 ‘초면에 사랑합니다’ OST ‘지금부터 시작해’ 발매 2019-05-21 09:17:39
드라마 음악감독 박세준, ‘복수가 돌아왔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킬잇’ 등의 OST를 담당하고 있는 작곡가 이유진, 작사가 한준 콤비가 의기투합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지난해에만 총 세 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열일 행보를 펼친 프로미스나인은 올해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펜타곤 후이·진호·우석, 오늘(15일) '으라차차 와이키키2' OST 공개 2019-04-15 16:07:18
'복수가 돌아왔다', '리갈하이', '킬잇' 등 다수의 드라마 ost 프로듀싱을 하고 있는 이유진, 한준 콤비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라마 음악감독 박세준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곡으로 의미를 더한다.'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펜타곤 후이X진호X우석, `으라차차 와이키키2` OST 참여…`How Can I Do` 15일 공개 2019-04-15 15:11:38
콤비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라마 음악감독 박세준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곡으로 의미를 더한다. 펜타곤의 후이, 진호, 우석은 지난 3월 27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Genie:u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신토불이`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특별히 OST 가창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한편, 펜타곤의...
후이x진호x우석 ‘와이키키2’ OST 참여, 밝은 분위기 극이랑 딱이네 2019-04-15 11:27:32
콤비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라마 음악 감독 ‘박세준’이 의기투합해 만들어 낸 곡이기도 하다. 한편, 대환장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 또 다시 모여들고만 청춘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낸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방송. ost...
백범을 아저씨라 부른 김자동이 들려주는 임시정부(종합) 2019-04-10 16:51:45
배우 박세준이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4천km에 이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27년간의 발자취를 따라간 모습이 담긴다. 방송에서는 102세의 마지막 남은 중국인 광복군 쑤징허 지사도 만날 수 있다. OBS TV는 임정 10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민주주의자 홍진의 봄'을 11일 오후 11시 방송할 예정이다. 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김구 증손자가 좇는 할아버지의 발자취 2019-04-10 15:31:50
수립 100주년을 맞아, 백범 김구의 증손자 김용만과 배우 박세준이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4,000km에 이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27년간의 발자취를 따라간다.가이드북 대신 '백범일지' 한 권을 들고, 중국 땅에서 할아버지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11박 12일의 대장정. 용만 씨의 증조 할아버지 백범 김구는...
백범을 아저씨라 부른 김자동이 들려주는 임시정부 2019-04-10 14:17:57
가다'에서는 백범 김구의 증손자 김용만과 배우 박세준이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4천km에 이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27년간의 발자취를 따라간 모습이 담긴다. 방송에서는 102세의 마지막 남은 중국인 광복군 쑤징허 지사도 만날 수 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어른이 되지 못한 어른들…김윤석 감독 데뷔작 '미성년' 2019-04-02 09:43:45
등 베테랑 배우와 김혜준·박세준 등 신인들 간 연기 호흡도 매끄러운 편이다. 다만 결말 부분은 '너무 나간' 느낌이다. 인물의 심리와 행동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던 전체적인 톤과도 맞지 않는다. 주제의식의 과잉으로도 비친다. 이 작품은 중견 배우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이다. 그는 2014년 창작극 페스티벌에서...
'미성년' 김윤석 "연출·연기 동시에 하기 힘들어…하정우 존경" 2019-03-13 13:47:17
신예 김혜준과 박세준이 각각 맡았다. 오디션은 김윤석 감독과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는 식으로 진행됐다. 김윤석은 "어떻게 하면 응시자들이 떨지 않고 본인 실력 발휘를 다 할 수 있을까 싶었다. 짧은 시간에는 응시자의 생각 등을 알 수 없었다. 그래서 대화라는 방법을 택했다"며 "그렇게 보석 같은 배우들을...
수원 유스팀 매탄고, 안양공고 6-1로 꺾고 백운기 우승 2019-03-02 18:30:09
최우수선수에 수비수 이규석, 영플레이어에 미드필더 박세준, 최우수 골키퍼에 김민재, 최우수 감독에 김석우 감독이 받는 등 개인상을 휩쓸었다. 김석우 매탄고 감독은 "우승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힌 뒤 "감독 부임 후 첫 대회에서 우승을 안겨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chil881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