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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순애 부총리, 곧 거취 관련 긴급 기자회견…사퇴할 듯 2022-08-08 16:43:44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건물에서 거취와 관련해 입장을 표명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박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사퇴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박 부총리가 사퇴하면 지난달 5일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이후 34일 만으로, 윤 정부 출범...
[속보] 대통령실 "박순애 사표 제출 여부, 확인할 수 없는 사안" 2022-08-08 16:01:02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교육부 "박순애 사퇴 들은 바 없다"…정치권은 "곧 낙마할 것" 2022-08-08 14:57:16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사진)의 자진사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교육부는 박 부총리 거취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김천홍 교육부 대변인은 8일 기자단 정례브리핑에서 “(박 부총리) 거취 관련 내용에 대해 교육부는 아직 들은 바 없다”며 “서울에서 비공식 내부 회의를 진행 중이고 교육위원회 (출석에)...
이준석 '삼성가노' 입장 묻자…장제원 "하하, 예, 예" 2022-08-08 13:43:18
후퇴해야 한다는 얘기도 나온다'는 질문과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거취에 관한 질문에도 답하지 않았다. 장 의원은 행안위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이 '이 대표가 오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에 대한) 법적 대응을 얘기하고 있다'고 묻자 "제가 이 대표 얘기는 할 수가 없는...
사퇴설 나오는 박순애…교육부는 "거취 들은 바 없다" 2022-08-08 13:39:57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사진)에 대한 사퇴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교육부는 박 부총리 거취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 김천홍 교육부 대변인은 8일 기자단 정례브리핑에서 "(박 부총리) 거취 관련 내용에 대해 교육부는 아직 들은 바 없다"며 "(박 부총리는) 서울에서 비공식 내부 회의를...
박순애 경질 가능성 연 尹…박홍근 "꼬리자르기론 안 된다" 2022-08-08 11:28:57
“이미 식물 장관, 투명 각료로 전락한 박순애 교육부 장관의 사퇴 정도로는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대통령의 인식이 이 상황을 만들어냈다. 꼬리자르기식으로만 넘어가서는 안 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 쉬는 동안 나라는 더 시끄러웠다...
[속보] 尹, 박순애 등 인적쇄신 묻자 "국민 관점서 모든 문제 점검" 2022-08-08 09:01:08
[속보] 尹, 박순애 등 인적쇄신 묻자 "국민 관점서 모든 문제 점검"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만 5세 입학 논란' 박순애 부총리, 오늘 사퇴할 듯 2022-08-08 08:40:43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자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학제개편안 등 정책 혼선에 따른 사실상의 경질로 보인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권 핵심 관계자는 "박 부총리가 오늘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간 박 부총리는 '만 5세 입학' 학제개편안, '외국어고...
'오락가락 정책'에 혼돈…커지는 박순애 사퇴론 2022-08-07 17:49:38
‘후폭풍’까지 덮쳤다. 정책 제안자인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사진)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강도를 더해가는 상황.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박 부총리는 공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일정 전면 취소’ 배경에 관심7일 교육계에 따르면 박 부총리는 당분간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만5세 입학' 이어 '외고 폐지'도 졸속 논란…성급한 발언으로 혼란 야기 2022-08-07 07:42:31
"박순애 교육부 장관의 '외고 폐지 검토' 발표를 접한 뒤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며 "이 정책은 시대착오적이고 반교육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에서 헌법상 국민에게 보장된 교육받을 권리와 자유, 교육의 다양성, 학생의 교육선택권 보장 등을 강조했음에도 토론이나 공청회 한번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