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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그룹, 美 마이애미 고급 주상복합 인수 2025-01-16 10:54:49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관련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지 파트너사인 쿠슈너 컴퍼니는, 美 대통령 당선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사돈가로 잘 알려져 있다. 회장은 트럼프의 장녀인 이방카의 시아버지 찰스 쿠슈너가 맡고 있다. 찰스 쿠슈너는 최근 프랑스 대사로 지명됐으며, 쿠슈너 가문은...
[트럼프취임 D-10] 혼란은 없었다…정권 인수·정책 변경 속도전에 전세계 긴장 2025-01-10 07:11:02
이방카 부부가 활동했던 1기 때와 마찬가지로 친족의 국정 개입 논란은 계속됐다. 또 두 딸의 시아버지를 대사 등으로 기용하고 트럼프 주니어의 약혼녀도 대사로 내정하면서 족벌주의적 인선이라는 비판을 미국 언론으로부터 받았다. ◇ SNS로 고율 관세 위협·파나마 운하 반환 요구…그린란드 매입 의사 밝히며 '판...
HMG그룹, 美 뉴저지 초고층 주상복합 개발사업 진출 2024-12-26 08:40:05
방카의 시아버지 찰스 쿠슈너가 맡고 있다. 찰스 쿠슈너는 최근 프랑스 대사로 지명됐으며, 쿠슈너 가문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주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쿠슈너 컴퍼니는 40년이 넘는 업력을 바탕으로 美 13개 주에서 약 2만 6,500가구 이상의 멀티패밀리를 개발 및 운영 중이며, 운용 자산만 약 한화 22조 원에...
트럼프 "누구도 본 적 없는 경제"…줄서는 빅테크 CEO들 [글로벌마켓] 2024-12-13 08:48:27
방카, 티파티 등이 함께 타종 연단에 섰고,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씨티그룹의 제인 프레이저, 버라이즌의 한스 베스트베리 등 유력 기업들의 최고경영자들도 1층에서 타종 행사를 함께 했다. 트럼프는 연단에 선 뒤 'USA'를 외치는 군중을 향해 주먹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트럼프는 이날 타종 행사 이후...
트럼프 대놓고 족벌주의…벌써 두 사돈·아들 약혼녀에 고위공직 2024-12-11 20:47:58
큰딸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를 백악관 선임보좌관에 앉혔다. 이들은 트럼프 당선인의 임기 내내 여러 주요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번 대선 과정에서는 트럼프 당선인의 첫째 아들인 트럼프 주니어와 둘째 아들인 에릭이 핵심 대리인으로 활약했다. 장남 트럼프 주니어는 2기 행정부에서 요직을 맡진 않았지만...
사돈 이어 아들 약혼녀까지…트럼프 가족들 '포진' 2024-12-11 10:32:17
방카 부부를 백악관에서 근무하게 하는 등 족벌주의(nepotism) 인사를 한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측근인 톰 배럭 전 콜로니캐피털 최고경영자를 주튀르키에 미국 대사로 임명하겠다고 발표했다. 배럭 전 최고경영자는 아랍에미리트(UAE)를 대신해 트럼프 정부에 로비했다는 이유로 기소됐으나 무죄를...
트럼프, 사돈에 이어 장남 약혼녀도 주그리스 대사로 지명 2024-12-11 10:21:23
이방카 부부를 백악관에서 근무하게 하는 등 족벌주의(nepotism) 인사를 한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측근인 톰 배럭 전 콜로니캐피털 최고경영자를 주튀르키에 미국 대사로 임명하겠다고 발표했다. 배럭 전 최고경영자는 아랍에미리트(UAE)를 대신해 트럼프 정부에 로비했다는 이유로 기소됐으나 무죄를...
"트럼프 이름보다 경력 봐달라"…라라, '시아버지 찬스' 반박 2024-12-09 15:14:54
가족들과 함께 플로리다에 거주한 기간이 3년이 넘는다고 강조했다. 정계 진출에 대한 의욕을 보이는 며느리 라라와는 달리 트럼프 당선인의 자녀들은 출마를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녀 이방카는 4년 전 백악관 선임고문 직책을 맡았지만, 이번 대선 때는 정치적인 행보를 하지 않았다. koman@yna.co.kr (끝)...
중동 고문에도 사돈 앉힌 트럼프…'족벌 인사' 거침없다 2024-12-02 17:49:24
이방카의 남편) 재러드 쿠슈너의 부친 찰스 쿠슈너를 주프랑스 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날 CNN은 트럼프 당선인이 두 딸의 시아버지를 이례적으로 요직에 기용하기로 한 것은 집권 1기 때처럼 2기 정부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가족 구성원에게 의지하려는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은 예전부터 가족에게...
바이든 끝내 '아들 감싸기'…임기말 차남 사면에 후폭풍 직면 2024-12-02 16:33:39
되물었다. 미국 대통령이 가족을 사면한 것이 처음은 아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첫 임기를 1개월 앞두고 사돈인 부동산 개발업자 찰스 쿠슈너를 사면한 바 있다. 쿠슈너는 트럼프 당선인의 장녀 이방카의 시아버지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도 2001년 퇴임을 앞두고 이복동생인 로저 클린턴을 사면했다. sncwo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