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수력원자력, 루마니아 원전 삼중수소제거설비 건설 수주 2023-07-17 16:52:29
기술이 해외에서 인정받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향후 루마니아뿐만 아니라 유럽지역 신규원전 건설 및 가동원전 설비개선 사업등에 있어서도 원전 수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수원이 체르나보다 수주에 성공한 건 한수원과 SNN 양자가 원전산업의 동반자로서 깊은 신뢰가 있었기에...
[인사] 휴온스그룹 ; EY한영 ; 국방부 등 2023-07-03 18:31:10
방폐물기술인력개발원장 김유진▷중저준위사업본부 중저준위기획실장 이성복▷〃 중저준위운영실장 오주호 ◈주택금융공사◎임명▷수도권동부 김형목▷수도권서부 박형규◎전보▷경영혁신부 오주한▷준법경영부 신형수▷채권관리부 최혁신▷고객만족부 유재형▷서울중부 정용준▷서울동부 서원준▷강원서부 김대근▷인천...
원자력 유관단체 "고준위방폐물특별법 6월 국회 통과해야" 2023-06-14 11:00:10
원자력 유관단체 "고준위방폐물특별법 6월 국회 통과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등 원자력 유관 단체는 14일 '고준위방사성폐기물 특별법'이 이달 중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한국원자력학회 소속 과학자, 원자력 발전소 소재 지역 주민,...
탈원전 vs 폐기…전·현 정부 충돌 2라운드 고준위방폐물특별법 2023-05-21 06:00:02
이후에도 실제로 고준위 방폐물 영구처분 시설을 짓기까지는 첩첩산중이란 평가가 나온다. 부지선정 과정의 대국민 여론 수렴 과정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강경성 산업부 2차관은 통화에서 "고준위 방폐물 역시 우리 인간의 과학기술로 충분히 관리가능하다"며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처럼 잘 관리되도록 정부가 더...
'탈원전 정책 폐기' 1년…원전산업 동력살리고 수출 드라이브 2023-05-15 16:59:36
▲ 방폐물 관리 분야 등이다.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SMR에는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약 4천억원이 투자된다. 정부는 SMR과 관련해 2028년 표준설계 인가, 2030년대 수출시장 진입을 목표로 국내 독자 모델인 혁신형 SMR의 개발과 상용화에 전력을 쏟을 방침이다. ◇ 이집트·폴란드 원전수출 성과…美 기업과...
원자력통제기술원장 후보, 문주현·한필수·백민 압축 2023-04-21 05:07:00
관료, 방폐물 분야 전문가가 경쟁하게 됐다.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이어 이번에도 캠프 출신 교수가 기관장에 앉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차기 원장 선임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21일 원자력계에 따르면 KINAC은 최근 문주현 단국대 에너지공학과 교수와 백민 전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정책국장, 한필수...
한울·한빛 원전에도 핵연료 건식저장시설 2023-04-06 20:46:04
대해 “정부의 고준위 방폐물 관리 기본계획대로 저장시설이 건설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용량 또한 원전 운영에 필요한 최소 저장용량으로 건설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용후핵연료의 영구 보관시설이 아니라는 얘기다. 원전 인근 주민은 고준위 방폐장 건설이 예정대로 추진되지 않을 경우...
한수원, 한빛·한울원전에도 건식저장시설 건설 추진 2023-04-06 18:36:52
저장된 금속 용기를 건물 안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설계, 인허가, 건설 등에 총 7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운영 시작은 한빛·한울 본부의 저장 용량이 포화하기 전인 2030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건식저장시설은 정부의 고준위 방폐물 관리 기본계획대로 중간저장시설이 건설될 때까지...
[르포] 중저준위방폐장 가보니 '안심'…고준위 방폐물처분은 갈길 멀어 2023-04-02 14:34:54
방폐물을 재분류해 저준위방폐물과 극저준위방폐물은 동굴처분시설이 아니라 표층처분시설로 옮겨져 처분될 것"이라며 "2018년 4월에 표층처분시설의 내진 성능을 0.2g(규모 6.5)에서 0.3g(규모 7.0)으로 재설계를 완료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고 전했다. 고치환 공단 소통협력단장은 "공단은 2009년부터 14년간 방폐장...
[시론] '법안 빅딜'이 국가경쟁력 좀먹는다 2023-03-27 17:39:58
넘어서고 있다. 국회 안팎에서는 방폐물특별법과 해상풍력특별법안(풍력특별법)을 여야가 합의해 동시 처리하는 이른바 ‘빅딜설’이 거론되고 있다. 심지어 아무 관련이 없는 ‘미래차 특별법’ 통과에 합의하면서 원전산업, 풍력발전 등 여야가 각자 주력하는 법안을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큰 틀에서 협의를 이뤄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