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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점주 배달부담 완화 추진…배민과 상생안 논의 2025-06-29 07:31:21
배달 매출에 대한 로열티 인하 검토 백종원 대표,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 만나 상생 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더본코리아[475560]가 본사 부담 할인 행사에 이어 가맹점주의 배달 매출에 대한 로열티 인하를 추진하기로 했다. 29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오는 30일 가맹점주와...
배달 이중가격에 외식물가 뛴다…"치킨 2천∼3천원 올라" 2025-06-29 06:25:00
수수료와 배달비를 빼고) 1만7천∼8천원을 받았는데 지금은 1만4천원 정도밖에 안 돼 힘들다고 한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분석에 따르면 외식업체가 배달앱으로 주문받아 배달하는 경우 중개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 배달료로 지출하는 금액은 음식값의 30%(2만원 주문 기준 6천116원)로 부담이 과중하다. 외식업체는...
"최소주문액 있는데 무슨 소용"…소비자들 '갸우뚱' 2025-06-24 14:49:42
하반기 배달앱 입점 외식업주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 조사에서 배민, 쿠팡이츠, 요기요 등 주요 배달앱의 최소 주문 금액은 평균 1만4천원대로 나타났다. 공공배달앱의 경우에도 최소 주문 금액은 평균 1만3천원대로 조사됐다. 업종별로 봐도 최소 주문 금액은 1만원을 초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중화요리와...
소비자단체 "배민 '1만원 이하 주문 수수료 면제' 실효성 없어" 2025-06-24 14:38:50
단체가 작년 하반기 배달앱 입점 외식업주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 조사에서 배민, 쿠팡이츠, 요기요 등 주요 배달앱의 최소 주문 금액은 평균 1만4천원대로 나타났다. 공공배달앱의 경우에도 최소 주문 금액은 평균 1만3천원대로 조사됐다. 업종별로 봐도 최소 주문 금액은 1만원을 초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농식품부, 농식품 수급TF 가동…"식품가격 인상 최소화 추진"(종합) 2025-06-18 13:52:47
분산·할인 행사 "식품·외식업 경영부담 완화"…연말까지 식품원료 4종 할당관세 공공배달앱 소비쿠폰·국산 농산물 구매자금 200억원 추경에 반영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농식품 수급 및 유통구조 개혁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품목별 수급대책을 논의하고 식품...
농식품부, 농식품 수급TF 가동…"식품가격 인상 최소화 추진" 2025-06-18 11:00:05
분산·할인 행사 "식품·외식업 경영부담 완화"…연말까지 식품원료 4종 할당관세 공공배달앱 소비쿠폰·국산 농산물 구매자금 200억원 추경에 반영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농식품 수급 및 유통구조 개혁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품목별 수급대책을 논의하고 식품...
런치플레이션 심화…5년새 20% 이상 오른 외식품목 30개 달해 2025-06-15 06:05:00
"배달 중개 수수료 문제가 크다"면서 "수수료 적정선을 어떻게 할 것인지 입법을 포함한 고민이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고물가·고금리 상황에서 소비심리가 위축돼 지난해 외식업 실질 매출액이 감소한 상황인데 경기를 부양하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려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김상효 농촌경제연구원...
식품업계 만난 김민석…"규제로 물가 잡는 시대 지났다" [영상] 2025-06-13 17:39:07
후보자는 배달의민족·쿠팡이츠와 같은 배달 중개플랫폼의 수수료 문제도 언급했다. 그는 “배달 중개 수수료와 관련해 적정선을 어떻게 할 것인지 입법을 포함한 고민이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의회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식품기업들은 줄줄이 가격 인상의 원인을 비상계엄 이후 환율 폭...
배달료 부담에…자사앱 키우는 외식·식품업계 2025-06-13 17:25:31
할인을 자사 앱과 연계했다. 식품·외식업체들이 자사 앱 강화에 나선 것은 배달 주문이 늘면서 가맹점주의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배달앱 업계 1위인 배달의민족에서 주문하면 건당 6.8%가량의 중개 수수료를 낸다. 여기에 부가가치세와 1% 내외의 결제 수수료 등을 포함하면 부담은 더 커진다. 다만 외식업체 자사...
"계엄 이후 환율 폭등…어쩔 수 없이 가격 올려" 2025-06-13 17:25:06
나빠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외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에 대한 정부의 지원도 요청했다. 윤 회장은 "배달 수수료 부담이 너무 큰 것이 가장 문제"라며 공공 배달앱 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말했다. 소비자 단체를 대표해 참석한 문미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은 식품 업체가 원자재 가격 추이를 고려해 자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