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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서는 혼자 읽고 역사서는 함께 읽으라"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3-01-31 17:59:31
벗과 함께 읽는 게 좋다.” 성현의 저술은 조용한 방 안에 홀로 앉아 정독하며 사색해야 그 뜻을 이해할 수 있고, 역사서는 여럿이 함께 읽으며 토론하는 게 더 낫다는 얘기다. ‘나 홀로 정독’과 ‘다 함께 토론’의 장점을 접목한 사람 중에 청나라 말기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한 증국번이 있다. 그는 “뒤숭숭한 날에는...
"마스크 벗기 겁나요"…직장인들 우울해진 진짜 이유가 [건강!톡] 2023-01-30 20:11:43
유독 얼굴에만 쏠리는데, 마스크를 벗는다고 하니 고민이다. 남들 다 쓰고 다닐 때까진 최대한 쓰고 다닐 생각"이라고 말했다. 서성익 서울 365mc병원 얼굴지방흡입센터장의 도움말에 따르면 10~20대 젊은 층에서 얼굴 살의 원인으로는 흔히 '젖살'이 지목된다. 서 원장은 "의학적으로 젖살이라는 용어는 정의된 바...
‘딜리버리맨’ 환장 듀오 윤찬영X방민아, 아주 특별한 손님들 위한 ‘풀액셀’ 출격 2023-01-27 15:40:08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윤찬영, 방민아의 시너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윤찬영은 택시비만 해결되면 어디든 풀액셀을 밟는 생계형 택시기사 `서영민`을 연기한다. 듣도 보도 못한 ‘귀신 전용 택시’ 영업을 시작한 그는 특별한 손님들의 소원을 해결하는 딜리버리맨으로 활약한다. 방민아는 어쩌다 보니 영민의 택시...
온리원오브, `서울 컬렉션` 준지 티저 이미지 공개…치명 섹시美 폭발 2023-01-26 07:03:18
티저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순차적으로 선보일 나머지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미니앨범 `Instinct Part. 2(인스팅트 파트 2)` 이후 약 1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지금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방대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 만큼, 신보에서는 어떤...
유한양행, 어르신들 건강증진 프로그램 동작구 모든 복지관으로 확대 2023-01-24 15:59:24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 ‘우리동네 건강의 벗’이다. 2018년 2개 복지관에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이젠 동작구 모든 복지관으로 확대했다. 초기엔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고혈압·당뇨 같은 만성질환을 주로 다뤘으나, 현재는 노인들의 건강관리 역량 향상과 우울감 해소를 목표로 삼고 ...
새학기 마스크 벗고 수업한다…"다음주 세부지침 안내" 2023-01-20 14:46:57
방역당국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오는 30일부터 해제하기로 하면서 올해 새학기부터는 학교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20일 보도 참고자료를 내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방침에 따라 유치원과 초·중·고교, 대학교에서도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자율적 권고로 조정하고, 세부 지침을...
쿠웨이트 국적 항공사, 승무원 채용서 '속옷 면접' 논란 2023-01-03 16:49:39
여성은 "별도로 마련된 방에 들어가자 여성 심사원이 '몸의 문신이나 상처를 확인해야 한다'라며 옷을 벗을 것을 요구했다. (결국) 속옷 차림으로 서 있어야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20대 여성은 "심사원이 (속옷 차림의 나를 보며) 무언가를 적을 때 동물원의 동물이 된 기분이었다"고 호소했다. 특히 이날...
"옷 벗어보세요"…채용행사서 `속옷 면접` 본 항공사 2023-01-03 10:34:35
여성은 별도로 마련된 방에 들어가자 여성 심사원이 몸의 문신이나 상처를 확인하려 한다며 옷을 벗을 것을 요구해 속옷 차림으로 서 있어야 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23세의 여성도 마찬가지 상황을 전하면서 "심사원이 무언가를 적을 때 나는 동물원의 동물이 된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19세의 참가자는 바지와 블라우스를...
"쿠웨이트항공 여승무원 채용에 속옷 차림 신체검사" 2023-01-03 09:57:34
방에 들어가자 여성 심사원이 몸의 문신이나 상처를 확인하려 한다며 옷을 벗을 것을 요구해 속옷 차림으로 서 있어야 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23세의 여성도 마찬가지 상황을 전하면서 "심사원이 무언가를 적을 때 나는 동물원의 동물이 된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19세의 참가자는 바지와 블라우스를 벗어야 했다며...
아내 성폭행 오해로 동료 살해한 남성…징역 15년 선고 2022-12-01 18:46:27
A씨는 잠긴 방 안에서 옷을 벗은 채 잠든 아내를 보고 술김에 B씨가 자기 아내를 성폭행했다고 오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약 4㎞를 직접 운전해 B씨에게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뒤 자수했다. 범행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50%였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평소보다 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