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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없이 전면 나선 시진핑, 양옆 북러 속 '反서방리더십' 과시 2025-09-04 15:47:31
원로없이 전면 나선 시진핑, 양옆 북러 속 '反서방리더십' 과시 2015·2019년 열병식 때와 달라진 망루 내외빈 자리 배치 '눈길' 위상 높아진 김정은…66년 전 마오쩌둥 만난 김일성보다 '상석'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의 80주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에어컨 '23도 vs 20도'…북·러 경호원의 손가락 신경전 2025-09-04 13:38:30
북러 정상회담을 앞두고 회담장 내부 온도를 두고 북한과 러시아 수행원 간 신경전이 벌어진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착하기 직전 회담장에서는 양측 경호원 사이에 짧지만 치열한 실랑이가 있었다. 현장에 있던...
'서방 압박 맞서 북중러 밀착' 콧대 높아진 푸틴…"의기양양" 2025-09-04 11:38:02
북러 정상회담장까지 가는 길에는 김 위원장과 같은 리무진을 타고 이동했다. 이 차량에 탑승하기 직전에는 김 위원장에게 차량 상석을 양보하려는 모습까지 연출했다. 김 위원장은 푸틴 대통령에게 "우리가 러시아를 도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를 형제의 의무라고 생각할 것이다....
푸틴, 열병식 참석 등 중국 일정 마치고 '동방포럼' 블라디 도착 2025-09-04 09:15:52
중러, 북러 정상회담도 진행했다. 관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번 방중 기간에 17개국 정상과 회담했다. 이날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푸틴 대통령은 현지에서 극동 지역 에너지 발전 문제를 논의하고 이튿날인 5일에는 동방경제포럼 본회의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북러, 정상회담 앞두고…'20도 vs 23도' 뜻밖의 신경전 이유 2025-09-04 06:57:1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 관계자들이 뜻밖의 신경전을 벌였다. 3일(현지시간)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는 양측 관계자들이 정상회담장의 실내 온도를 두고 '옥신각신'한 상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상회담 장소가 전날까지는 중국 주재...
"올려" "내려"…북러, 정상회담장 에어컨 두고 옥신각신 2025-09-04 00:42:01
"내려"…북러, 정상회담장 에어컨 두고 옥신각신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베이징 회담장의 실내 온도를 두고 양측 관계자들이 신경전을 벌였다고 3일(현지시간)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가 보도했다. 베이징 현장을 취재한 코메르산트 기자는...
김정은DNA 지우기?…北수행원, 북러회담후 의자닦는 장면 포착 2025-09-03 23:56:09
김정은DNA 지우기?…北수행원, 북러회담후 의자닦는 장면 포착 CNN "DNA가 정보 수집에 활용될 수 있어"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양자회담을 마친 뒤 북한 수행원들이 김 위원장이 앉았던 의자와 테이블을 꼼꼼하게...
[中전승절] 북중러 정상, 리셉션 입장도 나란히…金, 펑리위안 옆자리 2025-09-03 22:18:37
올라 중국 열병식을 지켜본 만큼, 중국 측이 북러 정상을 위해 의전에 특별하게 신경 쓴 것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연회장 헤드테이블 좌석 배치 역시 시 주석 부부를 중심으로 좌우에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앉았고, 김 위원장은 펑리위안 여사 옆에 자리했다. 열병식 당시 착용했던 중산복 대신 짙은 남색 양복으...
푸틴·김정은, 中 회담서 '혈맹' 강조…"방러 초청" 2025-09-03 20:24:24
의미를 부여하며 북러 협력을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러시아는 현대 신나치즘에 맞선 싸움에서 북한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잘 알려졌다시피 당신의 주도로 북한 특수부대가 우리의 새 협정(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북러조약)에 완전히 부합하게 쿠르스크 해방에...
[中전승절] 레드카펫도 깔아줬는데…시진핑 옆 푸틴·김정은에 트럼프 격앙 2025-09-03 20:22:38
친분 내세웠지만 북러는 '美 위협' 공통 분모로 중국과 밀착 "트럼프 2기 정책 역효과 경고음…미국 권위만 약화시켜"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중국의 80주년 전승절 열병식을 계기로 북·중·러가 밀착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친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