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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015 대한민국 경관대상' 최우수상 2015-05-20 16:35:35
추억의 코스프레 축제 등을 통해 하루 이용객이 7명에 불과하던 득량역은 1천여명이 찾는 관광명소로 탈바꿈했다. 이는 O·V트레인과 함께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중부내륙지역 관광명소로 거듭난 분천역과 함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 jchu2000@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코레일-스위스 마터호른 고타트 반 '직원 교환근무' 2015-05-15 15:38:03
160만명에 달하는 마테호른 방문 관광객들에게 국내 관광상품을 널리 알리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코레일은 MGB와 2013년 5월 분천역-체르마트역 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철도관광산업 활성화 양해각서(MOU)를 맺는 등 활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jchu2000@yna.co.kr(끝)<저 작 권...
'O-트레인' 충청·경기 서남부서 타기 쉬워진다 2015-05-14 12:09:17
열차운행 시간도 서울역을 오전 8시15분에 출발하며, 분천역에 오후 1시 도착해20분간 정차한 후 종착역인 철암역에 오후 1시 55분 도착한다. 이번 운행노선 변경으로 경기 서남부와 충청지역은 O-트레인을 바로 이용할 수있고, 호남, 전라, 대구, 부산지역도 KTX를 이용하면 오송역에서 갈아타 중부내륙관광이 훨씬...
관광 CEO, 관광주간 맞아 국내 여행지 20선 추천 2015-04-30 11:07:00
자아냅니다. 분천역 먹거리장터에 들러 지역 특산 음식까지 맛본다면 눈과 입이 즐거운 일석이조 여행길이 될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동·식물을 만날 수 있는 생태 체험 여행지로는 순천만과 걸매생태공원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세계 5대 연안 습지로 지정된 순천만은 천연기념물 흑두루미를 비롯해...
5대 철도관광벨트 이용객 100만명 돌파 2015-04-15 15:21:29
역 풍속도도 달라졌다. 중부내륙벨트 분천역은 하루 이용객이 평균 10여명에 불과했으나 관광열차가 다니면서 1천46명으로 증가했고, 산타마을 운영기간(58일)에는 하루 최대 4천648명이찾는 등 총 10만6천명이 방문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DMZ-트레인이 다니는 연천역과 정선아리랑열차가 지나가는 선평역에는...
코레일, '철길 따라 꽃길 가꾸기'…철길 환경 개선 2015-04-05 17:04:16
파종했다. 분천역에는 수레국화와 쑥부쟁이 등 26종의 야생화3천 그루를 심었다. 남도해양열차(S트레인)가 운행하는 순천역·득량역·구포역·물금역 등에는 천인국·데이지 등을, 평화열차(DMZ트레인) 노선인 서울역· 도라산역·동두천역 구내등에는 수레국화·금계국 등을, 서해금빛열차가 다니는 홍성역·익산역...
최연혜 코레일 사장, '창조경제 CEO대상' 2년연속 수상 2015-04-03 15:35:05
평가된다. 특히 하루 10여명도 찾지 않던 분천역은 O·V 트레인 개통 이후 1일 1천여명이넘게 찾는 관광지로 떠올랐으며, 눈과 산타를 콘셉트로 한 산타마을 조성 이후에는58일간 총 10만 6천여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수상소감에서 "철도야말로 창조경제의 무한한 잠재력과발전 가능성을...
코레일, KTX 공주역 '백제문화 테마역'으로 조성 2015-04-02 11:00:52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코레일은 '산타마을' 분천역, '추억의 거리' 득량역 등 테마역을 지속적으로 조성, 관광명소로 만들고 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서울에서 공주까지 1시간 남짓이면 도착할 수 있는 등 수도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며 "KTX 정차가 공주시...
67가구 경북 산골마을의 기적 2015-03-11 22:14:55
폐쇄위기 봉화 분천역에 관광열차…10명도 안 찾던 곳, 하루 1500명 '북적' 오지마을에 스토리를 입혔다…100만명 부른 협곡열차·트레킹 코스코레일 '역발상 경영' 적자나던 골칫거리 분천역, 2년간 열차 수익만 78억원지역 주민들 함박웃음 특산품 팔아 수입 '짭짤'…식당·펜션·민박도 활기 [ 백승현...
코레일, 스위스 마터호른 고트하르드 반과 협력 강화 2015-03-03 16:37:30
중인 철도회사다. 코레일은 2013년 5월 분천역과 체르마트역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9월 MGB와 철도관광산업 활성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방문기간 마르코 타첼라 상임이사 등 MGB 대표단 일행은 O·V트레인과 서해금빛열차를 시승하고 코레일 경영진과 철도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