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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로봇 배송 서비스 출시...두들린은 개인정보 국제표준 획득[Geeks' Briefing] 2024-04-22 17:16:42
‘브링’ 출시 카카오모빌리티가 로봇 배송 서비스 ‘브링’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로봇 배송 상용화에 나선다. LG전자가 배달 로봇 ‘클로이 서브봇’을 제공하면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체 배송 서비스와 로봇을 연동해 운영할 계획이다. 클로이 서브봇은 30kg의 물품을 최대 4곳까지 배송할 수 있다. 커피의 경우 총...
"우편물 챙기고 커피 배달"…카카오모빌리티, 로봇 배송 '본격화' 2024-04-22 15:21:07
로봇과 카카오모빌리티 브링온이 결합된 상품이다. 식음료 배달뿐 아니라 사무실 내 우편 배달, 호텔 내 컨시어지 서비스 등 현장에서 필요한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 로봇을 고려해 설계된 건물이 아니더라도 플랫폼 제어를 통해 사무실·호텔·아파트·병원 등에 곧바로 배치·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 브링온은 오픈...
'로봇' 손잡은 LG전자·카카오모빌리티…25일 배송 서비스 첫 선(종합) 2024-04-22 11:36:48
브링'에 양문형 'LG 클로이 서브봇' 공급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홍국기 기자 = LG전자[066570]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손잡고 이달부터 대형 오피스, 호텔, 아파트, 병원 등을 대상으로 로봇 배송에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의 로봇 배송 서비스 '브링'(BRING)에 LG전자의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배송...
"커피 32잔 한번에 배달"…카페사장님들 탐내할 직원의 정체 [영상] 2024-04-22 10:00:05
브링(BRING)’에 AI 자율주행 배송 로봇인 ‘LG 클로이 서브봇(LG CLOi ServeBot)’을 공급한다. LG전자가 AI 클로이 로봇과 배송 현황 및 로봇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관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이에 자체 로봇 배송 서비스를 연동 후 운영한다. 양사는 앞서 2022년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
"커피 32잔 싣고 4곳 순차 배송"…LG전자, 로봇 배송서비스 속도 2024-04-22 10:00:01
브링'에 양문형 'LG 클로이 서브봇' 공급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LG전자[066570]는 이달부터 카카오모빌리티가 대형 오피스, 호텔, 아파트, 병원 등을 대상으로 처음 선보이는 로봇 배송 서비스 '브링'(BRING)에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배송 로봇인 'LG 클로이 서브봇'을 공급한다고...
"AI 체험 끝판왕"…관람객 발길 잡은 카카오·LG CNS 2024-04-18 18:14:50
로봇의 배치와 이동을 도와주는 AI 서비스인 브링을 공개했다. 카카오는 관람객에게 노란색 재활용 백을 증정하며 전시관 풍경을 봄빛으로 바꿔놓기도 했다. 3년 만에 월드IT쇼를 다시 찾은 화웨이는 기업의 디지털전환(DX)에 쓰이는 각종 장비를 선보였다. 초당 10기가바이트(GB) 속도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캠퍼스용...
"일상 속 AI 체험하세요"…카카오, 월드IT쇼서 기술력 강조 2024-04-17 14:13:06
브링은 배차 로직, 주문 관리, 비즈니스 로직 등와 같은 카카오모빌리티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이동 서비스다. 브링을 이용하면 호텔, 사무실, 주거지 등 일상적 공간에서 불필요한 이동을 최소화할 수 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관람객이 직접 체험·상담할 수 있는 '카카오클라우드 부스'를 준비했다....
이마트24, 봄나들이 대비 차량용품 9종 할인 판매 2024-03-29 08:33:44
블랙박스와 메이튼 오토프로플러스 안드로이드, 브링디지털키, 현대모비스 무선IR하이패스와 휠타이어케어 키트 등을 온라인 최저가 목표로 준비했다. 구매 희망자는 이마트24 모바일앱 '예약 픽업' 페이지에 신청하고, 상품은 내달 9∼12일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이마트24 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마트24...
"형 잃은 슬픔 딛고 '세상의 리듬' 맞출 힘 미술관서 얻었다" 2024-03-05 18:51:33
주간지 뉴요커에 근무하던 브링리는 형의 죽음을 겪은 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삶의 행로를 바꾼다. 책에는 미술관에서의 10년 삶이 에세이로 담겼다. 두 살 터울이지만 큰 어른처럼 느끼던 형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뒤 브링리는 브루클린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안에서 문득 미술관에서 일하고...
"나는 경비원"…형의 죽음 잊기 위해 직업까지 바꾼 남자 [뉴요커 이야기] 2024-03-04 11:48:51
큰 어른처럼 느껴지던 인물이었다. 브링리는 책을 통해 그의 형은 죽음을 앞두고도 박사 논문을 끝내기 위해 성실히 공부하던 사람이었다고 회고했다. 병마와 싸우면서도 동생과 TV로 야구 경기를 보고 재미있게 읽은 책의 내용으로 대화를 나눴다. 브링리는 그의 형이 세상을 떠난 뒤 브루클린에 있는 집으로 가는 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