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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휴게소에 첫 '전기상용차 충전소' 운영 2024-09-23 13:36:03
모든 상용차가 충전 가능하다. 충전요금은 회원은 294원/kWh, 비회원은 332원/kWh이다.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앞으로 전국 거점 휴게소를 중심으로 전기상용차 충전 시설 확충과 안전 강화를 통해 전기상용차의 대중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컬리 "'컬리멤버스' 가입자 100만명 돌파…재구독률 97%" 2024-09-23 09:12:37
달했고 구매 전환율(방문 대비 구매 비율)도 비회원 대비 6배 더 높았다. 회원의 배송비와 상품 가격을 낮춘 게 구매 확률을 높인 것으로 컬리는 보고 있다. 전반적으로 멤버십을 기반으로 외형 성장은 물론 내실 다지기에도 성공했다는 게 컬리의 분석이다. 컬리는 멤버스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회원에...
퍼블릭 전환 '부메랑'…골프 회원권 가격은 고공행진 2024-09-19 17:34:47
제출했다. 전국 60여 개 골프장 사업자도 비회원제에서 회원제 전환을 제한하는 규정을 삭제해 달라는 의견서를 냈다. 현행 체육시설법은 회원제 골프장이 대중제로 전환하는 것은 허락하지만, 대중제 골프장의 회원제 전환은 금지하고 있다. 회원제 골프장이 대다수이던 1997년, 대중제 골프장을 늘리기 위해 나온 규제다....
"티메프·개인정보 유출 책임 통감"…모두투어, 임금 자진 삭감 2024-09-13 09:40:14
회원 정보와 비회원 예약 시 입력된 정보 중 일부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한글과 영문 이름, 아이디, 생년월일, 핸드폰 번호, 연계정보(CI)와 정복정보(DI) 등이 유출됐다. 정보 주체에 따라 유출 항목은 다를 수 있고 아직 2차 피해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한국MDRT협회, 2024 한국 MDRT DAY 개최 2024-09-12 13:29:00
회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되새기고, 미래 MDRT를 꿈꾸는 분들에게 MDRT 달성을 위한 영감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 MDRT DAY는 MDRT회원 및 비회원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MDRT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1차 얼리버드 등록은 지난 6일...
모두투어 홈페이지서 악성코드로 개인정보 유출…"깊은 사과"(종합) 2024-09-12 09:47:13
정보와 비회원 예약 시 입력된 정보 중 일부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출 사실을 인지한 즉시 악성 코드 삭제와 접속한 인터넷 프로토콜(IP)을 차단했고 홈페이지 점검 등을 진행했다"며 "소중한 고객 개인정보가 침해되는 사고가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모두투어는...
모두투어, 개인정보 유출 사과…"개인정보 보호 최선 다하겠다 2024-09-12 09:31:13
지난 6월경 당사 홈페이지 내 악성코드가 삽입돼 회원 정보와 비회원 예약 시 입력된 정보 중 일부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유출 사실을 인지한 즉시 악성 코드 삭제와 접속한 인터넷 프로토콜(IP)을 차단했고 홈페이지 점검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모두투어 홈페이지서 악성코드로 개인정보 유출…"깊은 사과" 2024-09-12 09:17:14
비회원 예약 시 입력된 정보 중 일부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출 사실을 인지한 즉시 악성 코드 삭제와 접속한 인터넷 프로토콜(IP)을 차단했고 홈페이지 점검 등을 진행했다"며 "소중한 고객 개인정보가 침해되는 사고가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유출된 개인정보...
골프족 늘었지만 여전히 부유층 전유물?…헌재 판단 봤더니 2024-09-04 12:00:01
없이 고가·고급화를 고수하는 비회원제 골프장과 회원제 골프장에 대해서만 개별소비세를 과세하는 방향으로 변화했다"고 덧붙였다. 청구인은 승마장 외에도 요트장, 스키장, 고가의 회원제 스포츠클럽의 입장 행위에 대해서는 부과되지 않는 개별소비세가 골프장에만 부과되는 것이 조세평등주의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지갑 얇아진 Z세대도 '코스트코 홀릭' 2024-08-18 17:47:36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트코 북미 멤버십 갱신율은 93%에 달한다. 멤버십 공유 단속에도 나서 더 많은 소비자가 회원으로 가입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황홍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넷플릭스의 비밀번호 공유 단속과 비슷한 접근 방식으로 비회원의 무단 사용을 방지해 추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