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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간부, 北 지령받고 反정부 투쟁"…국정원,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2023-01-18 18:31:35
공안사건까지 터뜨리며 노조를 빨갱이 집단으로 몰아가려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국정원은 “대공 혐의가 분명하다”며 수사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민주노총은 최근 노동자 권리 신장 등 본연의 기능보다 정치 구호에 주력해 비판받아왔다. 지난 11일 민주노총은 국정원이 최근 제주·창원 등에서 활약한...
전방위 사법리스크에…'이재명 리더십' 설 연휴가 분수령 2023-01-17 18:14:57
열고 세 결집에 나선다. 지도부가 이른바 ‘입단속’에 나서면서 친명·비명계 간 갈등도 표출되고 있다. 친문계 김종민 의원은 라디오에서 정청래 최고위원이 비명계 의원을 ‘당 일부 청개구리’라고 표현한 데 대해 “마음에 안 들면, 자기와 다른 얘기를 하면 빨갱이라고 하는 건 독재의 길”이라고 비판했다. 이유정...
하태경, 서욱·김홍희 구속에 "文 더 이상 침묵하지 말라" 2022-10-22 09:50:29
할 무고한 우리 국민을 월북 빨갱이로 몰아간 파렴치한 중대 범죄"라고 했다. 그러면서 "문 전 대통령을 위시한 과거 민주화 세력이 가장 혐오하는 간첩 조작 사건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은 월북 조작 사건"이라며 "문 전 대통령 본인도 월북 조작의 공범인지 아니면 부하들의 월북 조작에 본인도 속아 넘어간 무능한...
임용근 前 미국 오리건주 상원의원, 미군 하우스보이서 주의회 입성까지…"오리건의 돈키호테" 2022-10-18 18:26:11
‘빨갱이’로 몰려 처형됐다. 소방대장이던 아버지는 인민군 통치 중에도 소방서를 지켰다가 ‘인민군에 협력했다’는 누명을 썼다. 아버지가 그렇게 떠나고 나니 서슬 퍼런 연좌제로 번듯한 직업은 상상도 못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군 하우스보이로 일하며 돈을 벌었다. 목사를 꿈꾸며 신학교에 갔지만 폐결핵으로 죽을...
'수령 충성' 논란 가열…김문수 "윤건영 모욕감 송구"vs野 "제정신 아냐" 2022-10-12 16:23:14
의원을 빨갱이로 생각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고 했다. 특히 격앙된 반응을 보인 노웅래 민주당 의원은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노 의원은 "김 위원장은 한마디로 맛이 갔던지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사과할 거면 확실하게 하고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얼렁뚱땅 변명하고 넘어가려면 안 되는...
"빨갱이 XXX 꺼X" vs "文 사랑해요"…고통 받는 평산마을 2022-08-18 08:03:35
"'광주 빨갱이 XXX 꺼X' 어제 오후 저희 100여명이 평산마을을 찾았을 때 바로 그 악성 유튜버들로부터 들은 폭언"이라며 "미친 듯 쏟아내는 언어폭력, 독기서린 욕설이 평산마을 오후를 뒤덮는다. 평화를 짓밟는다"고 말했다. 이어 "두어시간 겪었을 뿐인데도 심장이 벌렁댄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라며 "이...
강훈식, 임종석·조응천 지지 얻은 비결?…"계파 떠나 일하니 알아봐 줘" [인터뷰] 2022-07-27 15:35:51
때만 해도 자민련 텃밭인 충남에서 민주당 명함을 주면 '빨갱이'라고 찍혔다. 2008년 첫 선거에서 13.8% 받았고, 4년 뒤 도전했지만, 또 떨어졌다. 이후 4년 더 준비해서 국회의원이 됐다. 직전 21대 총선에선 59.7% 받아 충청권 전체 득표율 1위 했다. 진실성 있게 다가간 것이 결과로 돌아왔다고 생각한다....
"한국인 '도매금' 성향…생각 다르다고 사람 통째로 미워해선 안돼" 2022-07-17 17:02:08
‘빨갱이’ 소리가 듣기 싫어 외국인으로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당시 문무대(병영 체험훈련)에 입소했습니다. 대한민국 군인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느꼈고 존경심이 생겼습니다.” ▷집안이 보훈 명가인데, 특별한 가훈 같은 게 있습니까. “기독교 사상의 핵심은 크게 ‘원칙’과 ‘사랑’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文빨갱이" 최우원 前 교수 벌금형 2022-06-01 19:37:26
‘빨갱이(공산주의자)’로 표현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에 대해 대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최 전 교수의 상고심에서 벌금 7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벌금은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 500만원, 명예훼손에 대해...
이재명 후보와 박용진 의원의 '이승만·박정희觀' [여기는 논설실] 2022-02-17 11:45:03
낫다“, ”차기 대통령은 빨갱이 소리를 듣는 사람이 돼야한다“ 등의 발언을 서슴지 않고 해왔다. 이 후보는 작년 11월 광복회를 찾아 ”김 회장을 존경한다“며 ”내 마음의 광복형“이라고 했다. 그런 이 후보가 김 전 회장의 비리에 대해선 꿀먹은 벙어리가 됐는지 궁금하다. 윤성민 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