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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경주에 국내 2번째 통합물류센터…축구장 11개 크기 2025-05-29 15:00:02
부품사업소와 40개 부품팀, 1천개 이상의 부품대리점 등을 거쳐 차량 정비 서비스를 원하는 최종 소비자에게 공급된다. 이를 위해 현재 영남물류센터에는 부품 입출고를 위해 하루에 150여 대의 차량이 오가며 1만 4천건가량의 주문을 소화하고 있다. 이 센터는 A/S부품의 입고와 저장, 출고 작업을 자동화해 물류관리...
한전, 산불 피해 복구·지원에 265억 투입…재난 대응체계 개편 2025-05-29 09:31:22
한전은 영남권 산불 발생 초기부터 본사와 사업소에 재난 대응 비상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 인력 2천700여명을 투입하는 등 실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아울러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인근 사업소 및 협력회사 직원 3천100여명을 투입해 신속한 전력 공급을 위해 노력했다. 한전은 피해지역의 전력 설비를...
LPG자동차 셀프충전 허용한다…전기차 충전시설 보험제 시행 2025-05-27 06:00:06
사업소에서 연료를 충전할 경우 셀프 충전을 할 수 있게 됐다. 산업부는 "경영난을 겪는 LPG 충전 사업자의 부담이 완화되고, 야간과 공휴일 충전 확대 및 비대면 거래로 소비자의 선택권이 늘어나는 등 LPG 자동차 운전자의 편익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기안전관리법 개정안에는 전기차 충전 시설을...
한전, 쏘카 차량 업무용 도입…임직원 주중 60% 할인 2025-05-26 17:43:42
이번이 처음이다. 쏘카는 연내 전국 52개 한전 사업소에 쏘카존을 새로 구축할 계획이다. 쏘카 도입으로 한전은 연간 8억90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쏘카 관계자는 “지역 주민도 한전 사업소 내 쏘카 차량을 이용할 수 있어 지역 교통 편의성이 향상되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최영총 ...
"현장 안전 데이터를 한눈에"…삼표그룹, 안전포털시스템 도입 2025-05-26 10:32:51
현장 사업소별 일일 작업 현황을 전산화해 통합 관리하는 '안전포털시스템'(이하 안전포털)을 홈페이지에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레미콘, 골재, 모르타르, 콘크리트 등 전 그룹사 사업부별 69개 공장에 도입한 안전포털은 작업자의 다양한 활동에 따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전, 업무용 차량 '쏘카'로 해결…10년간 89억원 절감효과 기대 2025-05-26 08:59:43
52개 사업소로 쏘카존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전은 쏘카 활용으로 향후 10년간 차량 구입비 77억5천만원, 차량 운영비 11억원 등 총 89억원가량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한전 사업소 주차장 내 설치된 쏘카존은 한전 직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안중은 한전 경영관리 부사장은 "이번...
대구시 권한대행형 정책중심... 시민안전, 문화복합 공간등 서비스 강화 2025-05-19 15:37:48
1사업소가 늘어난 1단·3실·16국·1본부·6사업소 체계를 갖추게 되고, 시의회는 4담당관 9전문위원에서 1담당관이 늘어난 5담당관 9전문위원으로 변경된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19일부터 입법예고를 시작해, 6월 10일 개회가 예정된 대구광역시의회 제317회 정례회 심의·의결을 거쳐 7월 10일 시행할 예정이다. 김정기...
고용·산재보험 사각해소…근로복지공단 내달까지 가입 촉진기간 2025-05-19 12:00:05
국세청에 사업소득세(3.3%) 신고를 하는 등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한다. 하지만 고용·산재보험 적용 근로자는 직업 종류와 관계없이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는 사람으로, 국세청에 사업소득 신고를 해도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 근로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반드시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한경에세이] 리더의 특권은 가장 앞에 서는 것 2025-05-18 17:26:51
취임한 이후 가장 시급한 과제는 환경사업소(하수처리장)의 위치 선정이었다. 제3기 재건축과 과천과천지구, 과천주암지구 등 신도시 개발로 급격히 늘어난 인구를 감당하려면 필수적인 기반 시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정 부지 인근 주민의 강력한 반대로 수년째 결정이 미뤄지고 있었고, 3년 전 완공된 공영주차장도...
"사업자는 손해, 주민은 불안…신통기획, 현장선 '심통기획'" 2025-05-13 17:46:35
안승상 DL이앤씨 도시정비사업팀 강남사업소 소장, 박성하 현대건설 압구정재건축 영업팀장, 김태수 GS건설 도시정비사업1팀장, 오영석 대우건설 도시정비사업팀장이 참석했다. 안승상 DL이앤씨 강남사업소 소장은 “신속통합기획은 현장에선 ‘심통기획’으로 불릴 정도로 불만이 크다”며 “공공관리제 등 과거 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