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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역? 바다에서 가장 가까운 역?…'철도 기네스 30선' 2024-06-28 06:00:15
46대, KTX-산천 38대(22대는 SR에 임대), KTX-이음 19대, KTX-청룡 2대다. 가장 빠른 열차는 시속 320㎞를 내는 KTX-청룡이다. KTX는 전국 8개 노선 69개 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코레일 철도박물관은 철도의 날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특별해설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댓글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다음 달에는...
KTX 사상 첫 수출…현대로템, 우즈벡 공급 계약 2024-06-14 21:47:12
기반으로 2008년에 첫 국산 양산형 고속차량인 KTX-산천이 출고되면서 한국은 세계에서 4번째로 고속차량 국산화에 성공한 철도 선진국으로 올라섰다. 2019년에는 KTX-이음의 첫 출고로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기술까지 보유한 국가로 기록된 데 이어 2022년 성능이 향상된 KTX-청룡까지 성공적으로 출고됐다. 지난 30여년간...
KTX 우즈베크 간다…현대로템, 첫 수출 2024-06-14 18:35:25
산천이 영업 운행을 시작하면서 한국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자체 고속차량 상용화에 성공한 나라가 됐다. 이후 현대로템은 여러 차례 해외 수출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이 때문에 이번 수주전에는 정부와 현대로템이 모두 총력전을 펼쳤다. 현대로템은 2022년 11월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제1차 수출전략회의에서...
KTX 세계진출 시작됐다…현대로템 KTX-이음 기반 국산차량 수출 2024-06-14 18:31:40
'KTX-산천'을 출고한 2008년 이후 16년 만의 성과다. 당시 한국은 세계에서 4번째로 고속철을 개발·상용화한 국가로 기록됐다. 국토부는 이번 수출 계약이 향후 중앙아시아는 물론 10조원 이상 규모로 추정되는 폴란드, 태국, 모로코 등 세계 고속철 차량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천자칼럼] 30년 만에 수출 꿈 이룬 K고속철 2024-06-14 17:50:48
2008년 나온 KTX-산천이다. 하지만 KTX-산천은 수출 기회를 잡지 못했다. 세계 고속철 시장이 맨 앞뒤 차에만 동력이 있는 ‘동력집중식’에서 모든 차량에 동력이 있는 ‘동력분산식’으로 넘어가는데, KTX-산천은 동력집중식이었다. 현대로템은 다시 동력분산식 차량 국산화에 나섰고 2019년에야 개발을 마쳤다. 바로...
현대건설, 대전 도안신도시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분양 예정 2024-06-12 11:19:52
화산천 수변공원, 도안문화공원 등 풍부한 자연 환경을 갖췄다. 특히 도보권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단지 도보권에 조성되는 이곳은 약 76만㎡(약 23만평) 면적으로 서울 올림픽공원(1,447,122㎡, 약 43만평)의 절반 크기에 달한다. 부지에는 종합운동장, 다목적체육관을 비롯한...
이제 길안내·짐배송도 ‘코레일톡’으로 한 번에 예약 2024-06-11 09:46:59
렌터카 예약자 중 50명을 추첨해 KTX-산천 조립 블록도 증정한다. 렌터카를 예약하면 자동 응모되고 경품은 차량과 함께 받을 수 있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톡이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철도 중심의 모빌리티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현장 맞춤형 관리로 사고 없는 일터 만들자 2024-04-29 16:08:18
기운이 대지에 일렁이는 봄이다. 산천은 푸르름으로 옷을 갈아입고 농촌은 1년 농사 준비에 한창이다. 농기계의 경쾌한 작업 소리와 농업인의 분주한 발걸음으로 현장마다 생기가 넘친다. 한편으론 겨우내 묵힌 장비 사용과 활동량이 갑자기 늘면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 따라 증가하는 시기다. 농촌 고령화는 점점 심화해...
국내 최고속 열차 'KTX-청룡' 첫 선 [뉴스+현장] 2024-04-22 18:01:00
비교하면 차폭과 좌석 간격이 넓어졌다. 의자와 무릎 사이의 거리는 126mm로 산천(106mm) 대비 20mm가 늘었다. 차체 폭 또한 산천(2,970mm)보다 180mm 넓어진 3,150mm다. 좌석마다 개별 창문이 있고, 220V 콘센트와 무선충전기, USB포트가 설치돼 있다. KTX-청룡은 주중 경부고속선 2회, 호남고속선 2회 운행하고,...
[르포] "더 쾌적하고 빠른데 조용하다"…KTX-청룡 열차 타보니 2024-04-22 18:00:06
있게 됐다. KTX-산천은 통로 폭이 450㎜였는데, 청룡은 604㎜다. 아울러 좌석 간 앞뒤 공간이 126㎜로 20㎜ 늘어났다. 자리에 앉아 보니 무릎 앞에 주먹이 들어가고도 공간이 넉넉히 남았다. 현장에서는 객실 창문이 '개별 창'으로 바뀐 점이 가장 편리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기존 KTX-산천, 수서고속철도(SRT)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