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득점왕 손흥민, 전설 시어러가 뽑은 `올해의 팀` 합류 2022-05-28 15:52:37
23골을 터트려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아시아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것은 손흥민이 처음이다. 손흥민은 이미 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여러 현지 언론이 선정한 올해의 팀에 포함되면서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 시어러는 손흥민을 올해의 팀에 넣은...
"EPL 득점왕 손흥민 한번 보자"…한국-브라질 친선경기에 日 '들썩' 2022-05-28 08:59:24
한국의 에이스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해 일본에서도 이 경기를 더 주목하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지난 23일 끝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021-2022 시즌에 23골을 터트려 무함마드 살라흐와 프리미어리그에서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최수진 한경닷컴...
"10점 만점에 10점" 손흥민, 올시즌 평점 1위 2022-05-27 13:31:54
23골을 터뜨려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오르는 등 기록을 상세히 전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이번 시즌 해리 케인과 리그 최다 합작골 기록을 갈아치움과 동시에 페널티킥 골 없이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면서 "손흥민은 자신감이나 폼이 다소 떨어질 때조차도 팀에 기여했다. 12월 이후엔 골이나 도움이...
손흥민, 생애 두 번째 EPL `올해의 골` 수상 도전 2022-05-26 09:24:34
수상했다. 손흥민은 이 골로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국제축구연맹(FIFA) 푸슈카시상을 받기도 했다. EPL 올해의 골 수상자는 전문가와 팬 투표를 합산해 결정한다. 손흥민 외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시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 대니 잉스(애스턴 빌라), 윌프리드 자하(크리스털 팰리스) 등이...
[시론] 손흥민이 한국 경제에 던지는 메시지 2022-05-25 17:26:24
23골을 기록해 리버풀 소속 무함마드 살라흐와 함께 골든 부트(득점왕) 공동 수상자가 된 것이다. 대한민국이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골잡이를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한국인들에게도 자신감과 희망을 선물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최근 미국마케팅학회(AMA)에서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더 나은 마케팅(Better Marketing for...
'EPL 공동 득점왕' 손흥민 '골든 부트' 관세 부과되나 [법알못] 2022-05-25 17:06:27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2골을 몰아치며 토트넘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멀티 골로 리그 22·23호 골을 잇달아 기록한 손흥민은 울버햄프턴을 상대로 1골을 넣은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23골)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살라가 뭐 줘?"…SON `득점왕` 위해 뭉친 동료들 2022-05-25 15:39:38
"살라흐?"라고 되묻는다. 이 영상은 후반 중반, 손흥민의 시즌 23호 골이 들어가기 전에 찍힌 것이다. 경기 전 득점 선두는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로 22골을 기록 중이었다. 손흥민은 21골로 득점왕 등극을 위한 `마지막 추격`에 나섰다. 손흥민은 후반전부터 적극적으로 골 욕심을 냈다. 하지만 크룰의 선방에 잇따라...
중국 대사관 "손흥민, 아시아의 자랑"…中 네티즌도 "손형" 열광 2022-05-25 09:21:04
울버햄프턴을 상대로 1골을 넣은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23골)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손흥민은 경기 뒤 골든 부츠를 들고 "(득점왕은) 어릴 때부터 꿈꿔온 일인데 말 그대로 내 손안에 있다"며 "믿을 수 없다. 지금 정말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손흥민에게 축전을 보내 "득점왕은 손흥민 선수...
'득점왕' 손흥민, 현지 매체 선정 '시즌 최고 선수' 2022-05-24 15:03:54
시티의 케빈 더브라위너와 리버풀의 무함마드 살라흐는 각각 7만1973점과 7만4336점에 그쳤다. 스카이스포츠는 "살라흐가 시즌 대부분 기간 파워 랭킹 1위였지만, 손흥민이 막판 떠오르며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다. 더브라위너도 숨 막히는 상승세를 보이며 3파전 양상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국 손흥민이 리그...
손흥민 '황금 축구화'도 들었다 2022-05-23 17:46:39
12골을 터뜨렸다. 페널티킥 없이 100% 필드골로 득점왕이 됐다는 점에서 살라흐를 능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살라흐는 23골 중 5골을 페널티킥으로 넣었다. EPL에서 페널티킥 없이 득점왕에 오른 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0골·2010~2011), 루이스 수아레스(31골·2013~2014시즌), 사디오 마네(22골·2018~2019시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