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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분리 해소' 고육지책…삼성전자 자사주 소각前 조정 2025-02-11 20:18:47
나온다. 예를 들어 JB금융지주가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대주주인 삼양사(14.75%) 지분율이 법상 기준인 15%를 초과할 수 있다. DGB금융지주도 자사주 소각 시 최대주주인 OK저축은행(9.55%)의 지분이 법상 기준인 10%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 현재 금산법, 금융지주회사법, 은행업법, 보험업법 등에선 계열사 주식 보유 한...
[신상잇슈] 풀무원 '사골육수 떡국'·'농심 '무파마 부대전골' 2025-01-18 07:03:01
▲ 삼양사는 무설탕 숙취 해소 제품 '상쾌환 스틱 제로' 2종을 내놨다.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넣었으며, 스틱 한 개 열량은 11㎉로 기존 스틱 제품의 절반 수준이다. ▲ 하림은 상온 밀키트 제품 '더미식 안동국시'를 출시했다. 사골과 소고기, 양지 등으로 낸 육수를 사용했고 건더기로는 간장에...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성금 3억원 기탁 2024-12-30 08:41:17
밝혔다. 삼양홀딩스와 삼양사[145990], 삼양패키징이 각각 1억원을 출연해 마련한 기부금은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돕고 청소년 교육, 환경보호 등의 사업을 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2001년부터 올해까지 20억원이 넘는 이웃사랑성금을 기부했다. 삼양그룹은 양영재단과 수당재단의 장학사업도 지속하고 있다....
메가존 펜타클,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6관왕 달성 2024-12-27 17:38:02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도 ‘삼양사 큐원 알룰로스 웹드라마’, ‘빙그레 닥터캡슐’, ‘롯데손해보험 앨리스 직장빌런도감’ 캠페인이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차상훈 펜타클 총광 부사장은 “빠른 속도로 변하는 디지털 광고산업에 맞춰 선보인 크리에이티브 결과물이 인정을...
경영 전면에 나서는 8090 오너 20인…“해외파·경영전공 다수” [후계자들 8090 오너 시대] 2024-12-02 06:06:12
경영 보폭을 넓혔다. 2014년 삼양사에 입사한 뒤 10년 만에 그룹 핵심 위치로 승진하면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2~4세 경영인들의 승진 속도는 최근 몇 년간 계속 빨라지고 있다. 1980년대생에 이어 1990년대생의 임원 진입 시기도 앞세대와 비교해 눈에 띄게 빨라졌다.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의 장남인...
"입사 후 1년 반 만에 임원으로"…'초고속 승진' 식품기업 3세 2024-11-27 10:25:52
2014년 삼양사에 입사해 10년 만에 사장까지 올랐다. 농심 오너 3세로 신동원 회장의 장남인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은 지난 25일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1993년생인 신 전무는 2019년 사원으로 정식 입사해 2년 10개월 만인 2022년 구매담당 상무로 승진한 바 있다. 오뚜기는 함영준 회장의 아들인 함윤식 씨(33)와 딸...
입사 1년 반만에 임원...식품기업 3세, 초고속 승진 2024-11-27 06:50:55
지난 2014년 삼양사에 입사해 10년 만에 사장에 올랐다. 농심 오너 3세인 신동원 회장의 장남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은 지난 25일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1993년생인 신 전무는 2019년 사원으로 정식 입사해 지난 2022년 2년 10개월 만에 구매담당 상무로 승진했다. 오뚜기는 함영준 회장의 아들인 함윤식(33)씨와 딸...
오리온 3세, 1년반만에 수억대 임원…식품 3세들 초고속 승진 2024-11-27 06:15:00
4세' 경영의 신호탄을 쐈다. 1983년생인 김 사장은 지난 2014년 삼양사[145990]에 입사해 10년 만에 사장까지 올랐다. 농심[004370] 오너 3세로 신동원 회장의 장남인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은 지난 25일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1993년생인 신 전무는 2019년 사원으로 정식 입사한 사례로, 지난 2022년 2년 10개월...
'삼양 4세' 김건호, 고부가 소재 이끈다 2024-11-25 17:37:19
방향의 인사”라고 설명했다. 화학1그룹엔 삼양사, 삼양이노켐, 삼양화성, 삼양화인테크놀로지, 삼남석유화학 등 전통 화학소재 기업이 속해 있다. 화학1그룹장은 기존 화학그룹장인 강호성 대표가 맡는다. 이와 함께 삼양그룹은 바이오팜그룹장(사장)으로 김경진 전 에스티팜 대표를 영입했다. 김 그룹장은 글로벌 제약사 ...
삼양그룹 4세 김건호 사장, 화학 맡는다…화학1·2그룹으로 분리 경영 2024-11-25 09:45:46
화학2그룹으로 분리했다. 화학1그룹은 삼양사를 중심으로 ▲삼양이노켐 ▲삼양화성 ▲삼양화인테크놀로지 ▲삼남석유화학 등 전통적인 화학소재 사업군이 속한다. 화학2그룹에는 국내 최대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 소재 전문기업 삼양엔씨켐과 퍼스널케어 소재 전문기업 케이씨아이(KCI), 지난해 인수합병한 글로벌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