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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전적] kt 6-5 롯데 2019-04-19 22:11:53
[프로야구 사직전적] kt 6-5 롯데 ▲ 사직전적(19일) k t 101 003 001 - 6 롯데 500 000 000 - 5 △ 승리투수 = 주권(2승) △ 세이브투수 = 김재윤(1승 6세이브) △ 패전투수 = 서준원(2패)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9-04-18 10:00:02
손형주 서준원 '막았다' 04/17 21:08 지방 손형주 만루에서 삼진 서준원 '주먹불끈' 04/17 21:08 지방 손형주 박찬호 동점포에 '희비교차' 04/17 21:08 지방 손형주 KIA 박찬호 '동점축하' 04/17 21:12 지방 윤태현 잇따른 반칙으로 퇴장당하는 양동근 04/17 21:14 지방...
SK, 롯데전 연장 11회 끝내기 역전승…강승호 결승타 2019-04-04 22:45:54
SK 김강민이 바뀐 투수 서준원에게 우전 안타를 기록한 뒤 강승호가 좌월 투런 홈런포를 터뜨렸다. SK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정의윤이 바뀐 투수 진명호에게 좌월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이어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으로 물러났지만, 후속 타자 이재원이 좌월 솔로홈런을 기록하며 6-6 동점을...
롯데, '양떼야구'로 SK에 5-0 완승 2019-04-02 21:57:01
등 불펜진을 총가동해 SK 타선을 틀어막았다. 9회초엔 선두 타자 민병헌의 2루타와 손아섭의 진루타로 1사 3루 기회를 잡은 뒤 이대호, 채태인의 연속 적시타로 추가 2득점을 올려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롯데 고졸 신인 투수 서준원은 9회말에 등판해 1이닝을 깔끔하게 막으며 올 시즌 활약을 이어갔다. cycle@yna.co.kr...
프로야구 고졸 신인, 해외 유턴파보다 낫네 2019-04-02 11:17:08
김기훈·정우영·서준원 고졸 3총사는 들썩들썩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지난해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엔 걸출한 해외 유턴파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시카고 컵스 출신 3총사인 이대은(30·kt wiz), 이학주(29·삼성 라이온즈), 하재훈(29·SK 와이번스)을 비롯해 볼티모어 오리올스 출신 좌완투수...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 명언을 현실로 만든 LG(종합) 2019-03-31 18:37:13
경기를 끝냈다. 1사에서 박용택이 바뀐 투수 서준원을 상대로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김용의가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 1,2루가 됐다. 그리고 유강남이 바뀐 투수 진명호를 상대로 볼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서 좌익수 키를 넘기는 큼지막한 끝내기 적시 2루타를 작렬하며 대역전승을 거뒀다. 9회와 10회 득점의 물꼬를 튼...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6-5 롯데 2019-03-31 17:46:59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6-5 롯데 ▲ 잠실전적(31일) 롯데 111 010 001 0 - 5 L G 100 000 013 1 - 6 <연장 10회> △ 승리투수 = 정찬헌(1승 3세이브) △ 패전투수 = 서준원(1패) △ 홈런 = 손아섭 1호(3회1점·롯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재일 9회 역전 3점포…두산, SK와 공동 선두 2019-03-30 21:08:39
롯데의 거물 신인 서준원은 데뷔전에서 2이닝 동안 무실점 역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 무인 로봇팔…'스트라이크'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h2LP35AH2wU] cany9900@yna.co.kr, jiks79@yna.co.kr,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롯데 '테이블세터' 민병헌·손아섭 6득점 합작…이대호는 4타점 2019-03-30 20:23:49
등 이날 5안타와 6득점을 합작해 승리를 쌍끌이했다. 김원중은 삼진 7개를 곁들여 LG 타선을 6이닝 동안 완벽하게 봉쇄했다. 계약금 3억5천만원을 받고 입단한 롯데 사이드암 기대주 서준원은 7회 등판해 2이닝 동안 볼넷 1개를 줬지만, 삼진 2개를 잡고 무피안타로 데뷔전을 화끈하게 장식했다. LG는 9회 말 롯데 실책을...
야구협회, 세계청소년선수권 후원사 못 구해 '발 동동' 2019-03-28 07:46:07
김기훈(KIA), 김대한(두산), 서준원(롯데) 등이 주축을 이뤄 정상에 올랐다. 우리나라는 안방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대회에서도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들을 선발해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협회는 성적뿐만 아니라 완벽한 대회 준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직도 후원사를 찾지 못해 고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