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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옴부즈만에 김태진 교수 등 5명 위촉 2022-09-29 12:00:08
서민 부문에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 금융투자 부문에 김태진 교수, 보험 부문에 박성원 광화 법률사무소 변호사, 소비자 부문에 최철 숙명여대 교수다. 금감원 옴부즈만은 임기 2년의 비상임직으로 금감원의 감독, 검사, 민원, 소비자 보호 등 업무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권고 및 감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성장통 겪는 인터넷은행…"수익구조 다변화 절실" 2022-09-07 19:20:30
[서지용 / 상명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수수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외환 서비스라든가 신탁사업에 주력하는 등 수수료 기반의 수익 창출이 가능할 수 있게끔 사업구조를 개선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터넷은행이 중소기업·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하는 등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가운데, 인터넷은행의...
치솟는 대출금리 낮추려면 `신잔액` 기억하세요 2022-09-02 19:08:41
[서지용 / 상명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신규 취급 기준으로 보는 게 최근 시장 상황을 반영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금리에 대한 전망을 반영해서 신잔액 기준이냐 신규 취급 기준이냐 선택될 가능성이 있죠.] 한편 금융당국도 금융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신잔액 코픽스 대출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용점수, 뭣이 중헌디?" 대출 문턱 낮추는 금융사 2022-08-24 19:02:48
[서지용 / 상명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우리나라도 비금융정보를 활용한 신용을 평가하는 게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대안평가모형이 앞으로도 활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융사들이 새로운 시도를 통해 포용 금융 실현과 잠재 고객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국경제TV...
"대박 꿈꿨는데 주가 반토막" 임직원의 눈물…예견된 사태? [신현아의 IPO그후] 2022-08-14 07:29:55
느껴질 수밖에 없었겠죠.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는 "무리하게 공모가가 높게 잡힌 게 이후 주가 하락의 주된 요인이라고 생각된다"며 "보호예수 물량 비중도 21%에 그쳤는데, 비슷한 시기에 상장했던 카카오뱅크의 경우 59% 정도 됐다. 이런 것만 봐도 주가가 떨어질 요인이 많았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증권가,...
"예대금리? 신경 안 써요" 예대차 공시 실효성 논란 2022-08-02 19:28:47
[서지용 / 상명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변동금리는 어렵지만 고정금리는 상한선제 도입이 가능하거든요. 변동금리는 시장에 연동되어 있지만 고정금리는 은행이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출금리 상한선제를 하는 게 예대금리차를 관리하는 것보다 효과적일 것 같고…] 이번달 도입을 앞둔 예대금리차 공시 제도가 소비자는...
美 반도체법 통과에 삼성전자 등 수혜…中 견제엔 셈법 복잡 2022-07-29 09:31:54
한국·일본·대만에 제안한 반도체 동맹이다. 서지용 상명대 교수는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는 기업들이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익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업들의 투자를 촉진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측면은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다만 "한국의 경우 반도체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
삼성, 3나노 반도체 '기술 초격차'로 대만 TSMC 뛰어넘나 2022-06-30 11:18:42
받았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삼성이 기술력의 강점을 통해 TSMC를 시장에서 압도하려는 전략이 성공하려면 수율이 중요하다"면서 "3나노 공정에서 기술 우위를 갖췄다고 하려면 수율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재근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은 "수율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파운드리를 주문하는...
삼성전자-하이닉스, '임금 경쟁' 치열…2년만에 초봉 700만원↑ 2022-06-29 06:01:01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최근 기업들이 고급인력을 확보하고 인력 유출을 막기 위해 경쟁적으로 임금을 올린 측면이 있다"며 "기대인플레이션 효과로 인해 물가상승이 임금인상을 낳고, 임금인상이 물가상승을 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개별 기업의 임금 결정은 우수인력...
20대 기업 현금성 자산 226조원…삼성전자 124조원 2022-06-02 06:01:00
중이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대기업들이 현금 자산 많아서 투자할 여력이 있는 상황"이라며 "정부의 산업 육성 정책과 세액공제 확대 가능성,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등을 계기로 동시다발적으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내놓은 것 같다"고 말했다. [표] 매출 20대 기업 현금성 자산 현황(CEO스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