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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 핵추진 잠수함, 美필리조선소서 건조" 2025-10-30 06:48:50
미국이 부과하던 관세를 인하받는 대가로 미국에 3천500억 달러(약 500조원)를 지불(pay)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다만 앞서 자신이 한국의 대미 투자와 관련해 수차례 언급했던 '선불(up front)' 언급은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은 미국산 석유와 가스를 대량 구매하기로 했으며 한국의 부유한 기업들과...
트럼프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한미군사동맹 강력" 2025-10-30 06:46:05
"韓, 관세인하 대가 3천500억불 지불 합의"…'선불' 언급은 안해 (워싱턴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신창용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한국시간) "나는 한국이 현재 보유한 구식이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을...
[속보] 트럼프 "韓, 3500억달러 지불 합의"…'선불' 언급은 안해 2025-10-30 06:41:41
트럼프 "韓, 3500억달러 지불 합의"…'선불' 언급은 안해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속보] 트럼프 "韓, 3천500억달러 지불 합의"…'선불' 언급은 안해 2025-10-30 06:37:59
[속보] 트럼프 "韓, 3천500억달러 지불 합의"…'선불' 언급은 안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한국에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했다" 2025-10-30 06:26:14
대미 투자와 관련해 수차례 언급했던 '3500억 달러 선불(up front)' 언급은 이번에 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은 미국산 석유와 가스를 대량 구매하기로 했다"며 "한국의 부유한 기업들과 사업가들이 미국에 투자할 금액은 6000억달러가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한미정상회담] "우린 친구…언제든 연락" 깊은 유대감 트럼프의 화법(종합2보) 2025-10-30 01:16:32
현금 선불 투자의 강경한 조건을 요구한 상황과 극적으로 대비되며 시선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양국 협상단이 "매우 터프한 협상가들"이지만 이는 "당연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양국 간의 끈끈한 유대를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함께 일하고 있다"며 "우리 공동체, 우리 국민, 지도자들...
[한미정상회담] 한숨 돌린 韓경제…'통화스와프 없이' 연 200억달러 조달 과제 2025-10-29 23:26:02
통화스와프 체결과 관련해선 선불 투자가 한국 외환시장에 끼칠 수밖에 없는 충격을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며 떠오른 의제라고 설명했다. 미국 측도 한국 외환시장 문제에 관해 이해도가 높아졌고, 그 결과 연도별 투자액 한도로 협상 의제가 옮겨가면서 통화 스와프가 자연스럽게 빠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 "경쟁국 대비...
"韓, 버티기와 합리적 요구 병행한 줄다리기 전략 주효" 2025-10-29 23:19:48
고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500억달러는 선불’이라고 압박했다. 교착 상태는 10월 들어 풀리기 시작했다. 미국 측이 ‘한국 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고려할 때 전액 현금은 불가능하다’는 한국 측 요구를 받아들이면서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0월 중순과 22일 두 차례 워싱턴DC를...
[일지] 트럼프 2기 출범부터 한미 관세 협상 타결까지 2025-10-29 22:02:37
백악관서 "일본에서는 5천500억달러, 한국에서는 3천500억달러를 받는다. 이것은 선불(up front)"이라고 발언. ▲ 9월 27일 = 여한구 본부장, 말레이시아 ASEAN 경제장관회의 계기 그리어 대표와 양자 회담. '상업적 합리성' 강조. ▲ 10월 2일 = 대통령실, 대미 투자 패키지 관련 '한국 측 수정안' 미국...
[한미정상회담] '노딜' 배수진치고 '2천억달러 분할투자' 관철 2025-10-29 21:24:04
패키지 대부분을 현금 투자로 하고, 대부분 단기간에 '선불'로 자국에 보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해왔다. 그러나 '외환 위기' 우려를 강력히 제기한 한국 측의 주장을 수용해 미국이 분할 투자안에 동의하면서 극적 합의가 이뤄진 것이다. ◇ 현금투자 규모 놓고 협상 난항…한, '노딜' 배수진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