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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텐센트와 '위챗 모바일 환급 서비스' 국내 최초 개시 2025-12-10 13:55:39
시 세관의 반출 확인 절차를 마친 후 출국하면 별도로 환급 창구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본인의 위챗 계좌로 환급 받을 수 있다. 또 위챗 모바일 환급 서비스는 출국일에 세금환급 안내에 대한 리마인드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이 위챗을 통해 환급신청한 내역과 환급 완료된 내역도 위챗으로 즉시 확인이...
한국서 中배추로 만든 김치, 美는 원산지 어디로 볼까? 2025-12-10 11:12:40
내 모든 세관에 적용되는 유권해석이므로 사전심사제도를 활용하되 사전에 전문가를 통해 철저한 자료 준비가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강조한다. 아울러 보고서는 국내 수출 기업들이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강금윤 무협 수석연구원은 "한미 간 합의로 세율이 확정된 이후 관세 및 무역...
관세청, '수사발전 자문위' 출범…특사경 역량 강화 2025-12-10 10:44:44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자문위는 전날 서울본부세관에서 첫 회의를 하고 내년 검찰청 폐지로 예상되는 특사경 수사지휘 체계 변화에 대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관세청은 국경에서 발생하는 무역·외환·마약 밀수 범죄 등을 수사하기 위해 전국 세관에 500명 이상의 특사경을 배치하고 있다. chaewon@yna.co.kr...
복잡한 수출입 컴플라이언스 퍼즐…빈 칸 채우는 '외환사전심사제' 도입 고려돼야 [광장의 조세] 2025-12-10 07:00:08
불가능한 변호사의 딜레마세관 외환검사 또는 관세조사를 대리하면서 기업으로부터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는, ‘외국환거래 자율점검표를 어떻게 작성하는 게 현실적으로 적절한가’이다. 질문을 구체적으로 풀어 보면, ‘외국환거래 신고의무 미이행·누락 등 위반사항을 자진신고하고 과태료를 감경받아야 할지’이다....
임은정, 백해룡에 "추측과 사실 구분해야"…경찰, 허위 증언에 놀아났나 2025-12-10 00:43:32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합수단)을 이끄는 임은정 동부지검장이 백해룡 경정을 향해 "느낌과 추측을 사실과 구분해 말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 지검장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울동부지검 파견 이후 사실과 다른 백 경정님의 여러 주장과 진술을 겪은...
마약 밀수에 연루 의혹…세관 직원 무혐의 처분 2025-12-09 17:50:29
세관 직원의 도움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실토했다”며 무혐의 처분 배경을 설명했다. 합수단은 이에 대해 “경찰이 밀수범들의 허위 진술을 믿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지적했다. 합수단은 또 경찰·관세청 지휘부 등이 외압을 행사할 동기가 없으며 실제 대통령실이 개입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합수단은 경찰청과...
[속보] 동부지검 '마약밀수 의혹' 세관직원 무혐의…"위법확인 안돼" 2025-12-09 14:06:30
[속보] 동부지검 '마약밀수 의혹' 세관직원 무혐의…"위법확인 안돼"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속보] 檢 "세관 마약의혹, 대통령실 등 개입 확인 안 돼" 2025-12-09 14:04:34
[속보] 檢 "세관 마약의혹, 대통령실 등 개입 확인 안 돼"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계속되는 마약 항문 은닉...네덜란드인 50대 검거 2025-12-09 11:31:05
있는 양이다.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MDMA 175.13g을 신체 은밀한 부위에 은닉한 채 인천공항에 입국한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공항세관은 유럽발 여행자에 대한 우범성 분석 과정에서 A씨를 고위험 마약 운반책으로 분류하고, 입국 후 검사대로 인도해...
[게시판] 관세청, 민·관·학 '품목분류' 학술세미나 2025-12-08 17:16:45
8일 서울세관에서 '제12차 관세품목분류포럼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수출입기업, 관세사, 유관기관 및 관세청 품목분류 실무자 등이 참석해 최근 국제 품목분류 동향, 중요 품목의 품목분류 기준 연구 내용 등을 공유했다. (세종=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