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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은행창구, 진화하는 금융공간 [삼일 이슈 프리즘] 2025-07-30 10:31:42
민원 서비스, 세무·법률 상담 부스를 통한 공공서비스 연계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루프탑 활용 △건물 리모델링을 통한 랜드마크화 등의 전략을 제안했다. 이 컨설팅 사례는 공간 폐쇄 대신 공공성과 민간 수익성의 균형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시도라 볼 수 있다. 또한 지자체, 지역문화단체,...
한국공인회계사회,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1억원 기탁 2025-07-28 09:55:36
말했다. 이번 구호성금은 오는 9월 정식 출범을 앞둔 ‘공인회계사 지역투명성 위원회’ 주도로 이뤄졌다. ‘공인회계사 지역투명성 위원회’는 전국 공인회계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설립된 기구다. 지역 사회의 투명성 향상을 위한 회계·세무 상담과 봉사활동에 전념하는 등 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한다....
옥탑방 있는 다가구주택 보유 시 양도세에 유의하세요.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7-25 11:14:01
주택의 거주 및 보유기간을 합산하여 양도소득세가 비과세 된다 고 보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다가구주택의 소유자들은 양도 전 옥탑 유무, 공부상 상가 등 이 실제 사용용도가 공부상 용도와 다르다면 세무전문가와 충분한 상담 후 양도하는 것을 권유한다. * 본 기고문의 의견은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소속회사의...
임광현 신임 국세청장 "110조 체납액 전수조사…AI로 세무상담" 2025-07-23 16:30:01
임광현 신임 국세청장 "110조 체납액 전수조사…AI로 세무상담" 새 슬로건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임광현 신임 국세청장은 23일 "누계 체납액이 110조원을 넘는 현실에서 체납 문제 대응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임 청장은 이날 국세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서울시 157만 '힘보탬' 정책 가동…배달전용상품권 300억원 발행·육성자금 3200억 확대 2025-07-17 11:26:42
개편해 금융·세무·노무·마케팅 상담까지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반기 안심통장 조기마감 등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하반기엔 보다 체감도 높은 맞춤형 정책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며 "소상공인이 위기를 넘어 자립할 수 있도록 정책 수단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리 기자...
AI가 예·적금, 대출 상담…'디노랩'으로 스타트업 키워 2025-07-16 15:41:22
연계 상담을 위한 전용 기업설명(IR)룸 등 스타트업 성장 단계별 필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디노랩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상생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단순한 사업 협업과 투자 연계를 넘어 법률, 회계·세무, 특허 등 다양한 실무교육을 강화해 스타트업들이...
임광현 "세무법인, 전관 특혜 없었다…복귀하지 않을 것"(종합) 2025-07-15 17:31:56
15일 국세청 차장 퇴직 이후 대표로 지낸 세무법인 '선택'과 관련해 '전관예우' 특혜가 없었다고 밝혔다. 납세자 상담과 내부 조언 역할로 월급 1천200만원을 수령했으며, 공직을 마친 후에 다시 세무법인으로 복귀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첫 현역 국회의원 출신 국세청장으로 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될...
임광현, 세무법인 논란에 "전관 특혜 없었다…설립자 아냐" 2025-07-15 11:47:52
임광현, 세무법인 논란에 "전관 특혜 없었다…설립자 아냐" "납세자 상담·내부 조언 역할"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는 국세청 차장 퇴직 이후 대표로 지낸 세무법인 '선택'과 관련해 '전관예우' 특혜가 없었다고 15일 밝혔다. 임 후보자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삼쩜삼發 소득세 환급대란 점검…국세청, 상반기 1천423명 추징 2025-07-15 06:05:12
관련해 "세무 플랫폼들이 과도하게 국세청 자료를 수집 활용해 과장 광고 등을 한 결과 기한 후 신고와 경정청구가 급증해 업무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증빙서류 미제출 등으로 행정력이 낭비되고 세무 플랫폼 업체가 해야 할 민원 상담이 국세청에 전가돼 국세행정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구재이 회장 "불합리한 세제 고쳐야…세무사 'AI 역량' 레벨업 돕겠다" 2025-07-07 18:09:27
“세무사가 고객과 상담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할 때 이 서비스를 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세무사회가 개발한 ‘국민의 세무사’라는 세무 플랫폼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세무사의 AI 역량을 한 단계 레벨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 세무사는 지난 4월 한국세무사회가 출시한 세무 서비스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