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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7-01 15:00:02
서울 김주형 세준이 엄마 만난 김정숙 여사 07/01 11:55 서울 김주형 여성협회 간담회 발언하는 김정숙 여사 07/01 11:56 서울 이종건 역주하는 철인들 07/01 11:57 서울 이종건 설악국제트라이애슬론대회 07/01 11:59 서울 이종건 인간한계에 도전한다 07/01 11:59 서울 김주형 기념 촬영하는 김정숙...
‘언니는 살아있다’ 양정아, 두 얼굴로 끝없는 악행 ‘안방극장 이목집중’ 2017-06-29 08:15:39
아들 세준을 후계자로 앉히기 위해 온갖 계략을 펼치고 있는 이계화는 목숨을 건 자작극으로 그간의 설움을 떨치고 ‘작은 사모님’이라는 호칭을 얻는데 성공했다. 이계화의 악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세후를 찾는 사군자(김수미 분)를 방해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는 기본 스토커, 구회장의 비서, 한의원 의사 등...
‘맛있는 일곱 녀석들’ 빅톤, 매 화 획득하는 ‘아이덴티티’에 기대감 UP 2017-06-09 08:26:01
세준인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세준의 식성에 놀라워했다. 먹다가 지친 멤버들 사이에서도 세준의 먹방은 계속 이어져 제작진들마저 감탄했다는 에피소드도 전해졌다. 먹방 뿐만 아니라 자유시간에 찜질방의 오락실에서 천진하게 노는 모습 등을 보이며, 무대에서는 볼 수 없던 빅톤의 색다른 매력을 뽐내...
‘언니는 살아있다’ 양정아, 미쓰리의 반전이 시작 됐다 ‘악녀 본색’ 2017-06-02 08:45:50
구세준(조윤우 분)의 친모이자 집안에선 그저 ‘미쓰리’로 불린다. 구씨 가문의 철저한 왕따, 하녀 취급을 받으며 30년을 살았지만, 언젠가 아들에게 공룡그룹을 물려주기 위해 맘속에 수십 개의 칼을 품고 사는 야심이 대단한 인물. 자신의 아들 세준을 차별 시 하는 구 씨 가족들의 화가 난 이계화는 모진 말로 세후를...
‘언니는 살아있다’ 조윤우, 현장 비하인드 영상 공개…열정이 불타오르네 2017-05-17 07:42:00
세준 역을 맡아 활약 중인 조윤우의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윤우는 차분하게 내린 헤어스타일을 하고, 버건디 컬러와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셔츠와 팬츠를 완벽 소화해, 훈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한 상대 배우인 이지훈(설기찬 역)과 합을 맞춰야 하는 장면을 위해 연기 연습을 반복하는...
‘언니는 살아있다’ 조윤우, ‘철부지 세준 vs 애잔 세준’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2017-05-10 07:46:10
구세준은 겉으로는 화려해보이고, 철이 없어 보이지만 그에게는 남모르는 아픔이 있었다. 사생아라는 이유만으로 가족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오히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로 여겨졌던 것. 이러한 상처 많은 캐릭터를 조윤우는 처연함이 묻어나는 목소리와 애잔하고 아련한 눈빛으로 표현, 그가 지닌 안타까움을...
‘언니는 살아있다’ 조윤우, 손여은의 계략 전부 알고 있었다 ‘반전 선사’ 2017-05-08 07:58:19
세준은 없잖아. 나 태어나서 지금껏 온전히 이 집 아들인 적 없었어”라며 “아버지와 누나한테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였고, 할머니한테는 형의 대체품이고”라고 처연하게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 안방극장을 짠내로 물들였다. 그런가 하면 여배우와의 스캔들부터 폭행 시비 관련 기사까지 세경이 꾸민 계략임을 알고...
‘언니는 살아있다’ 조윤우, 김주현과 좌충우돌 첫 만남…앙숙 케미 기대 2017-05-01 07:40:20
두 사람의 만남은 죽집에서도 이어졌다. 세준이 일하기로 한 죽집에 하리 역시 일하기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두 사람은 2차 신경전을 벌이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했다. 그런가 하면, 세준은 하리에게 국이 뜨거우니 직접 호호 불어서 먹여달라는 진상 손님에게 얼음물 한 바가지를 들이부으며 사이다 응징을 가했다. 또한...
[글로벌 브리핑] 리퍼트 전 주한 美 대사, 보잉 부사장에 선임 2017-04-25 09:47:41
아이에게 세준, 세희라는 한국식 중간 이름을 지어줘 화제를 낳기도.▷중국 사모펀드 시장으로 몰려가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작년 6월 중국 정부가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중국 내에서 독자적으로 사모펀드 운용사를 설립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 뒤 글로벌 운용사들이 앞 다퉈 중국 내 사모펀드 운용사를 설립.현재까지...
주한美대사 지낸 마크 리퍼트, 보잉사 부사장으로 이동 2017-04-25 05:20:58
두 아이에게 세준, 세희라는 한국식 중간 이름을 지어줘 화제를 낳기도 했다. 리퍼트 전 대사는 2015년 3월 5일 한 강연회에 참석했다가 김기종(복역 중) 씨의 습격으로 크게 다쳤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과 함께 정력적인 활동을 재개해 한미동맹의 견고함을 상징하는 인물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