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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 "테슬라 전기트럭 배터리 화재 진압에 물 19만L 썼다" 2024-09-14 02:52:53
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와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CAL FIRE), 캘리포니아 교통국(Caltrans) 요원들이 현장에 출동했고, 사고 확산 방지를 위해 도로를 폐쇄했다. 소방 당국은 산불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헬기를 동원해 이 일대에 방화제를 살포했다. 테슬라도 기술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해 고전압 위험이...
美 LA 말리부 인근에 규모 4.7 지진…LA 전역에서 진동 감지(종합) 2024-09-13 00:51:32
이는 접시나 창문, 문이 흔들리고 벽에 금이 가는 소리가 날 수 있는 정도다. LA 카운티 동부 지역에서도 수초간 땅이 살짝 흔들리는 것이 분명히 감지됐다. 다만 아직 이렇다 할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지역방송 등 매체들은 전했다. LA 소방국은 지진 대응 체계로 돌입해 관련 피해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지진...
'45도' 폭염 덮쳤다…정전·산불에 지진까지 '난리' 2024-09-08 07:22:45
약 3배가 넘는 3천832에이커(15.5㎢)가 소실됐다. 관할 소방국은 500여명의 소방관과 헬기 등을 동원해 화재 진압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날 오전 화재 지역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진 상태다. 냉방을 위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곳곳에서 정전도 잇따르고 있다. 이 지역의 전력망 관리회사 서던 캘리포니아...
美LA '섭씨 45도' 역대최악 폭염에 정전·산불…규모 3.9 지진까지 2024-09-08 07:12:33
넘는 3천832에이커(15.5㎢)가 소실됐다. 관할 소방국은 500여명의 소방관과 헬기 등을 동원해 화재 진압을 시도하고 있지만, 진압률은 아직 0%에 머물고 있다. 관할 치안 당국은 이날 오전 화재 지역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극한 더위에 냉방을 위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곳곳에서 정전도 잇따르고 있다. 이...
美 콜로라도서 에어쇼 지켜보던 관중 100명 열사병으로 치료 2024-08-19 23:09:02
사실이 알려졌다. 18일(현지 시간)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방국에 따르면 전날 이곳에서 열린 '파이크스 피크 리저널 에어쇼' 행사장에서 야외에 있던 약 100명이 열사병 증세를 보였다. 현장에 있던 구급대는 신속하게 응급 처치를 했으며, 이들 가운데 심각한 증세를 보인 10명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콜로라...
美 콜로라도서 폭염 속 에어쇼 보던 100명, 열사병에 응급 치료 2024-08-19 03:34:03
18일(현지시간)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방국에 따르면 전날 이곳에서 열린 '파이크스 피크 리저널 에어쇼' 행사장에서 야외에 있던 약 100명이 열사병 증세를 보였다. 현장에 있던 구급대는 신속하게 이들에게 응급 처치를 했으며, 이들 가운데 심각한 증세를 보인 10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두고 간 배터리를 '콱'...큰 사고 친 반려견 2024-08-08 15:10:32
발생한 사례가 확인됐다고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 소방국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털사 소방국이 지난 5월 반려견이 물어뜯던 휴대전화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고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 영상에는 개가 물어뜯던 휴대전화 배터리에서 불꽃이 튀기는 장면, 개 두 마리와 고양이 한 마...
휴대전화 배터리 물어뜯은 개 탓에 불난 美주택 2024-08-08 14:43:49
사례가 확인됐다고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 소방국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ABC뉴스에 따르면 털사 소방국은 지난 5월 발생한 주택화재가 반려견이 물어뜯던 휴대전화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시작됐음을 보여주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개가 물어뜯던 휴대전화 배터리에서 불꽃이 튀기는 장면과 개 두 마리와...
[하와이 大화재 1년] ① 밤새 잿더미가 된 지상낙원…아물지 않는 상처 2024-08-07 06:01:00
3시간여 만에 100% 진압된 것으로 마우이 소방국이 선언했으나, 강풍을 타고 당일 오후 잔불이 살아나면서 야간에 무섭게 번져 순식간에 라하이나 마을까지 불길이 뻗쳤다. 당일 하와이 인근에 자리한 허리케인 '도라' 영향으로 섬에는 강풍이 몰아쳤고 화염은 삽시간에 거대하게 치솟아 마을을 덮쳤다. 마을에서...
美 달구는 폭염…최소 38명 사망 추정·1억5천만명에 주의보 2024-07-16 08:46:50
헨더슨 소방국의 스콧 비비에 부국장은 요즘 매일 오전 9시 30분만 돼도 차 안에 있기 어려울 정도로 기온이 뜨거워져 집안일이나 장보기를 이른 아침이나 밤에 해야하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헨더슨 소방국은 최근 속출하는 열사병 환자들을 응급 처치하기 위해 얼음과 물로 가득 채워진 커다란 장비를 만들어 환자들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