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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구리∼포천 고속도로 '통행료 비싸다' 반발 2017-06-28 15:32:00
포천IC까지 3천600원 선단IC·양주IC·옥정IC까지 3천300원, 소흘JCT까지 2천900원, 민락IC까지 2천500원, 동의정부IC까지 2천300원, 남별내IC까지 1천900원, 중랑IC까지 1천400원 등 통행요금을 산정해 개통 전 고시할 방침이다.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는 구리시 토평동∼포천시 신북면 44.6㎞ 본선구간과 소흘JCT∼양주...
구리∼포천 고속도로 통행료, 협약 때보다 1천원↑ 2017-06-28 06:11:00
민자고속도로는 구리시 토평동∼포천시 신북면 44.6㎞ 본선구간과 소흘JCT∼양주 옥정지구 6㎞ 지선 구간 등 50.6㎞ 왕복 4∼6차선 도로로, 모두 2조 8천687억원이 투입돼 오는 30일 착공 5년 만에 개통한다. 도로는 준공 후 30년간 민간사업자가 운영을 맡으며 최소운영수입보장(MRG) 조건은 없다. wyshik@yna.co.kr (끝)...
구리~포천 고속도로 30일 개통…서울에서 포천까지 30분이면 간다 2017-06-27 15:40:47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나들목(IC) 11개와 분기점(소흘JCT) 1개를 설치하고 휴게시설도 4곳 마련했다. IC는 남구리, 중랑, 남별내, 동의정부, 민락, 소흘, 선단, 포천, 신북, 옥정, 양주 등이다.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의 1.2배 수준으로 책정됐다. 최장구간(44.6km) 주행 시 승용차...
구리~포천 고속도로 30일 개통, 통행료 최장 3천800원 2017-06-27 13:53:43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나들목(IC) 11개와 분기점(소흘JCT) 1개를 설치하고 휴게시설도 4곳 마련했다. IC는 남구리, 중랑, 남별내, 동의정부, 민락, 소흘, 선단, 포천, 신북, 옥정, 양주 등이다.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구리∼포천간 이동시간이 33분 가량 단축되고, 이로 인해 연간 약 2천300억원의...
구리∼포천 고속도로 30일 개통…35분만에 주파 2017-06-27 11:00:13
없다.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나들목(IC) 11개와 분기점(소흘JCT) 1개를 설치하고 휴게시설도 4곳 마련했다. IC는 남구리, 중랑, 남별내, 동의정부, 민락, 소흘, 선단, 포천, 신북, 옥정, 양주 등이다.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의 1.2배 수준으로 책정됐다. 최장구간(44.6km) 주행 시 승용...
구리포천고속도로, 배수로 재시공해 침수피해 막는다 2017-06-21 15:44:43
포천시 신북면 간 44.6㎞ 본선(4∼6차로)과 소흘JCT∼양주 옥정지구 간 6.0㎞의 지선으로 구성됐다. 구리포천고속도로 공사가 진행 중이던 작년 여름 집중호우로 제7공구 공사현장 인근인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 논밭 5천940㎡가 침수되자 주민들이 작년 말 권익위에 고충 민원을 냈다. 중재안에 따라 서울북부고속도로㈜는...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 전 교통안전시설 점검 2017-06-20 16:19:09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30일 개통 예정인 구리포천고속도로는 경기북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남북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다. 구리시 토평동과 포천시 신북면 간 44.6㎞ 본선(4∼6차로)과 소흘JCT∼양주 옥정지구 간 6.0㎞의 지선으로 구성됐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포천시, 내달 축석∼무봉 도로 3.31㎞ 개통 2017-06-08 11:37:31
이 도로가 개통하면 시도 30호선(포천∼소흘제방도로)과 이가팔리∼무봉 농어촌도로 등 모두 14.51㎞가 연결돼 포천시 어룡동에서 의정부 경계인 축석고개까지 국도 43호선을 통과하지 않아도 된다. 시는 도로가 개통하면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을 분산해 교통혼잡을 부분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개통 한 달 앞둔 구리∼포천 고속도로 공정률 98%…'이상 무' 2017-05-31 07:11:01
간 44.6㎞ 본선(4∼6차로)과 소흘JCT∼양주 옥정지구 간 6.0㎞의 지선으로 구성되며, 총 2조8천723억원이 투입됐다. 요금을 받는 영업소는 본선에 2개(동구릉·신북영업소), 본선을 통과하지 진출입로 9곳에 설치된다. 이 도로가 개통하면 국도 43호선 등 수도권 동북부지역 교통난 해소와 지역 개발 촉진 등의 효과가...
구리∼포천 민자도로 내달 30일 개통…요금 3천600원 밑돌듯 2017-05-02 14:55:14
투입해 본선과 양주지선(소흘JCT∼옥정지구 5.94㎞)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12년 9월 공사가 시작됐다. 이 도로는 구리·남양주·의정부·양주·포천 등 경기 중북부 5개 지자체를 통과하는 첫 남북 연결 고속도로로, 2022년 안성까지(71㎞), 2025년이면 세종시까지(58㎞) 추가로 연결된다. 서울에서 포천까지 30여 분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