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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인, 시즌 첫 1군 엔트리…2천26일 만에 삼성 유니폼 2018-04-24 17:04:31
삼성은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에서 손주인을 지명했다. 손주인이 삼성 유니폼을 입고 치른 최근 경기는 2012년 10월 6일 KIA 타이거즈전이다. 24일 이적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진입한 손주인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 포함될 전망이다. 그라운드에 서는 순간, 손주인은 삼성 소속으로 2천26일 만에 팬들과 인사한다....
늘 함께해서 몰랐네, 할아버지의 내리사랑…영화 '덕구' 2018-03-28 08:25:16
= 일흔 살 덕구 할아버지의 하루는 바쁘다. 손주인 일곱 살 덕구와 다섯 살 덕희에게 따뜻한 아침밥을 지어 먹인 뒤 유치원에 데려다준다. 그 사이 갈빗집 불판을 닦고, 공병을 수거하는 등 허드렛일로 한푼 두푼 모은다. 자신을 돌볼 새는 없다. 양말은 구멍이 나 엄지발가락이 삐죽 나오고, 슬리퍼는 너덜너덜해져 겨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4 15:00:04
13:33 삼성 내야수 손주인, 무릎 인대 손상으로 한 달 결장 180314-0664 체육-0036 13:40 영동 와인터널 내달 완공…시험 운영 거쳐 9월 개장 180314-0676 체육-0037 13:50 [패럴림픽] "경기장 안과 밖, 함께하는 모두가 영웅이에요" 180314-0687 체육-0038 13:57 -패럴림픽-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서 아쉬운 6위...
삼성 내야수 손주인, 무릎 인대 손상으로 한 달 결장 2018-03-14 13:33:28
선두타자 정현의 우중간 타구를 잡으려고 뛰어가던 손주인은 우익수 이성곤과 부딪힌 뒤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손주인은 2013년부터 LG 트윈스에서 뛰다가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에서 '친정' 삼성의 지명을 받고 새 출발을 준비 중이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4 08:00:05
삼성 손주인, 시범경기 첫날부터 부상…"재검 필요"(종합) 180313-0856 체육-0073 16:22 [그래픽]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 대표팀 로드맵 180313-0870 체육-0074 16:34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박병호 홈런포로 복귀 신고 180313-0879 체육-0075 16:39 -패럴림픽- 시각장애 최보규, 가이드따라 바이애슬론 12.5㎞ 완주...
삼성 손주인, 시범경기 첫날부터 부상…"재검 필요"(종합) 2018-03-13 16:19:19
코치진은 손주인의 상태를 보고 응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보냈다. 정현의 타구는 2루타가 됐다. 삼성 관계자는 "왼쪽 무릎 타박상으로 보인다. 걸을 수는 있지만 자세한 결과를 보기 위해 응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경기가 2-3 삼성 패배로 끝난 후 이 관계자는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했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3 15:00:04
삼성 손주인, 시범경기 첫날부터 부상…병원 이송 180313-0630 체육-0046 14:05 [패럴림픽] '위대한 엄마' 이도연의 아름다운 완주 "포기란 없다" 180313-0636 체육-0047 14:07 '돌아온 홈런왕' 박병호, 시범경기 개막전서 '쾅!' 180313-0639 체육-0048 14:09 '에이스 위용' 헥터 3이닝...
삼성 손주인, 시범경기 첫날부터 부상…병원 이송 2018-03-13 13:59:07
부딪힌 뒤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삼성 코치진은 손주인의 상태를 보고 응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보냈다. 정현의 타구는 2루타가 됐다. 삼성 관계자는 "왼쪽 무릎 타박상으로 보인다. 걸을 수는 있지만 자세한 결과를 보기 위해 응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손주인은 2013년부터 LG 트윈스에서 뛰다가 지난해...
김한수 삼성 감독 "박한이, 올해 자기 몫 잘하기를" 2018-03-13 11:55:46
몫을 잘했으면 한다"고 응원했다. 팀의 기둥과 같았던 이승엽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기 때문에 베테랑인 박한이에게 거는 기대가 더욱 크다. 김 감독은 "이승엽이 빠졌다고 해서 분위기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며 "박한이, 손주인, 이원석, 강민호 등 형들이 많으니까"라며 믿음을 보냈다. abbie@yna.co.kr (끝)...
김한수 감독 "2018년 포기하지 않는, 재밌는 야구" 2018-03-09 10:26:26
드래프트로 합류한) 손주인도 고참이 열심히 해주니까 다른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다"고 했다. 새 외국인 투수 팀 아델만과 리살베르토 보니야를 두고도 "두 투수 모두 좋은 공을 가졌다. 차근차근 준비를 해왔고 평가전에도 두 차례씩 등판했다"며 "시범경기에 한 차례씩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앞으로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