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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의 땅 `송현동`, 110년 만에 시민 품으로 [뉴스+현장] 2022-10-06 19:12:52
‘송현동 부지’는 37,117㎡로 서울광장(13,207㎡)의 약 3배에 달한다. 부지를 둘러싸고 있었던 4m 장벽은 1.2m의 돌담으로 낮아졌고 담장 안에 1만㎡의 중앙잔디광장이 조성됐다. 광장을 가로지르는 보행로를 따라 송현동을 둘러싼 청와대와 광화문광장, 인사동, 북촌 골목길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이번 개방은 2024년...
'금단의 땅' 송현동 부지…110년 만에 시민 품으로 2022-10-06 18:13:51
것이다. 서울시는 3만7117㎡ 규모의 송현동 부지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조성해 일반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대한항공,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3자 매매·교환 방식으로 송현동 부지를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남쪽 부지와 맞교환하는 계약을 맺었다. 부지를 둘러싸고 있던 4m 높이의...
[포토] 서울시, 송현동 부지 열린녹지광장으로 조성…시민에 개방 2022-10-06 15:28:15
했다. '이건희 기증관' 건립이 본격적으로 착수되기 전인 2024년 상반기까지 서울광장 면적 3배에 달하는 3만7천117㎡ 규모의 송현동 부지 전체가 열린 녹지광장으로 활용된다. 서울시는 그동안 폐쇄돼 있던 종로구 송현동 부지를 녹지 광장(열린녹지광장)으로 조성해 7일 오후 5시 30분 개장식과 음악회를 겸한...
정문헌 종로구청장 "창신동·숭인동 통합 재개발…코엑스 같은 랜드마크 짓겠다" 2022-09-22 16:50:23
광화문광장, 삼청동과 송현동 갤러리타운, 인사동 전통문화거리, 창덕궁·창경궁·종묘, 대학로 공연예술거리로 이어지는 문화 벨트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는 “청와대로 막혀 있던 길이 개방되면서 종로의 문화자산들이 하나의 거대한 문화 벨트 안에 놓이게 됐다”며 “민간에서 콘텐츠를 채우면 관에서 적극적으로 도울...
1000만원 이하 작품 2030이 싹쓸이…수십억 명작도 '완판 행진' 2022-09-04 18:11:48
일대 송현동 부지는 현재 시민에게 개방하는 문화광장이자 녹지공간으로 재조성 중이다. 면적만 서울광장(1만3207㎡)의 약 세 배, ‘연트럴파크’(3만4200㎡)와 맞먹는 3만7117㎡ 규모다. 송현동 부지에는 2027년 ‘이건희 기증관’도 들어선다. KIAF 관계자는 “오 시장이 송현동 부지에 천막을 치거나 가건물을 세워서라도...
"태릉 軍 골프장에 공공주택 안된다"…서울시의회 집단 반발 2022-08-14 17:29:00
옆 송현동 대한항공 땅을 LH가 매입한 뒤 서울시 시유지인 서부면허시험장과 맞교환해 공공주택을 지으려던 계획이 무산되기도 했다. 서부면허시험장 인근의 상암동 주변 주민들이 거세가 반발하자 마포구가 협조를 거부해서다. 서울시는 결국 삼성동 서울의료원을 대체 부지로 내줬다. 서울시 관계자는 “당초 서울시가...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청년센터, 지역 청년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운영 2022-07-07 11:30:00
사업을 전개한다. 달서구 송현동에 들어설 센터는 연면적 609.36m2의 규모(4개층)로 센터 1층에는 달서구 청년센터, 2층에는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및 교육장, 3층에는 창업입주공간으로 각각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와 함께 달서구 청년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입주 공간 무상제공, 창업 사업비...
상상으로 담아낸 '그 스타의 방'…남경민 작가 개인전 2022-07-05 20:39:07
방 그리고 화가의 작업실'이 서울 송현동 이화익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동경해온 대가들의 작업실을 소재로 한 ‘화가의 작업실’ 연작과 시대의 여성 아이콘들의 공간을 구현해낸 ‘스타의 방’ 연작, 작가의 내면을 서사적으로 표현한 ‘사유의 풍경’ 연작 등 신작 총 15점을 펼쳤다. 남...
서울 지도가 바뀐다…삼청동·용산 `기대반 우려반` 2022-05-10 19:12:19
하반기 송현동이 녹지공원으로 개방되고, 광화문 광장도 재정비되면 강북 도심 일대는 시민들의 관광,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부상할 전망입니다. ## 대통령 집무실 `용산 시대` 본격 개막 (정재홍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공식 업무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용산시대가 개막했습니다. 대통령이 집무실이 새로 자리를...
청와대 개방 후 밀려드는 관광버스에…주차난 해법은 [김은정의 클릭 부동산] 2022-05-05 10:25:51
때문에 서울시는 송현동 임시 개방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송현동 부지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지 않기로 내부적으로 최종 결정했고요. 서울시는 아직 주차난에 마땅한 해법을 마련하지 못한 상태랍니다. 이런 상황에서 건설업계 일각에선 인근 학교 운동장 등의 개발을 해법으로 찾을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