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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시한 가을 룩 제안 2016-09-28 12:00:00
묶은 헤어에 레이스 슬립 위에 블랙 재킷과 슬랙스, 하이힐로 은근한 섹시미를 갖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티아라 은정 역시 블랙 수트와 힐을 매치한 스타일이지만 화이트 이너와 목에 두른 깔끔한 스카프 덕에 여성스러운 무드를 첨가했다. 데일리로 입기 좋은 매니시룩 수트처럼 너무 차려입은 듯한 매니시룩은...
[패션&뷰티 브리프] 섹시쿠키, 볼륨 맞춤형 속옷 출시 등 2016-09-10 18:00:00
10㎜ 우레탄 패드가 들어있어 착화감이 우수하다. 젤플렉스 e-air 슬립온은 블랙·그린·브라운 총 세 가지 색상, e-air 스니커즈는 블랙·그린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23만9000원이다.로엠, 넉넉한 트렌치코트 신상품이랜드의 여성복 브랜드 로엠은 트렌치코트 신상품과 배우...
엄마들은 몰라요~ 찢청의 매력 2016-08-12 10:00:00
오버사이즈의 베이지 컬러 반팔 티셔츠를 입은 종현은 군더더기 없는 룩 완성. 닉쿤은 흰 티에 흰 운동화를 매치하고 귀여운 핑크색 모자로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찢어진 정도 ★☆☆☆☆ 이 정도면 아주 애교스럽다. 무릎만 살짝 노출될 정도로 찢어진 청바지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티파니와 이주연. 아이보리...
집에서 입던 잠옷, 거리를 활보하다 2016-08-11 09:00:00
오버 블라우스풍의 상의로 된 한 벌 옷. 최근 유행하는 파자마 스타일의 블라우스는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해주어 패션피플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김옥빈과 한채아, 혜리는 파자마의 정석과 같은 디자인의 블라우스를 각자의 개성대로 소화해 냈다. 김옥빈은 컬러풀한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한채아, ‘시크+우아’ 눈빛으로 명품 화보 탄생 2016-07-27 10:05:12
화보 속 한채아는 슬립 드레스에 오버사이즈 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프로페셔널하게 포즈를 취하며 화보의 분위기를 200% 이끌어내 눈길을 끈다. 이어 볼드한 이어링과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화려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클로즈업 사진이 공개 돼 독보적 미모를 자랑하며 다시 한번...
서울패션위크 ‘리얼웨이룩’ 파헤치기 2016-04-01 13:31:00
접단을 뜻하는데 최근에는 셔츠의 소맷단이 크고 긴 오버핏 실루엣이 인기다. 소맷단이 길고 넓은 과장된 실루엣에 손끝이 보일락 말락 여리여리한 느낌이 더해질수록 슬림하면서도 여성스러워 보일 수 있다. 항공점퍼라고도 불리는 블루종(blouson)은 등 부분을 불룩하게 한 블루우스나 엉덩이까지 오는 점퍼풍...
씨스타 보라, 패션 화보 통해 팔색조 매력 과시 2016-01-19 11:14:45
변신했다. 보라가 최근 패션 화보를 통해 오버사이즈 퍼 코트와 티아라, 레인 부츠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틴에이저 시절의 커트니 러브 룩을 재현해 낸 것. 또한 보라는 매서운 영하의 날씨에도 얇은 엠파이어 드레스와 슬립 드레스를 무리 없이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감탄...
['화려한 임시직원' 임원의 두 모습] '천인지상' 임원, '임전무퇴' 시대 2015-12-11 19:24:41
해고 통지서로 불리는 ‘핑크 슬립’을 받으면 토를 달지 말고 떠나야 한다는 ‘임오군란’이란 용어도 있다. ‘임원은 오버와 군소리, 난리없이 떠나야 한다’는 자조 섞인 표현이다.금융권에선 ‘임포자’ 속출임원들의 조기 퇴직이 확산되면서 금융권을 중심으로 임원 승진을...
[bnt화보] 신현빈 “롤모델은 이자벨 위페르, 안성기 선생님” 2015-10-30 14:57:00
살짝 들어간 핑크색 얇은 슬립에 두꺼운 코트를 걸쳐 그 동안 숨겨놓은 고혹미(美)를 보여주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신현빈만을 위한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원피스에 오버사이즈 코트를 걸쳐 신비로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루 컬러의 꽃을 수 놓은 블랙 원피스는 몸에...
[bnt화보] ‘어떤살인’ 신현빈 “윤소이가 나에게 큰 힘이 됐다” 2015-10-30 14:56:00
살짝 들어간 핑크색 얇은 슬립에 두꺼운 코트를 걸쳐 그 동안 숨겨놓은 고혹미(美)를 보여주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신현빈만을 위한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원피스에 오버사이즈 코트를 걸쳐 신비로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루 컬러의 꽃을 수 놓은 블랙 원피스는 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