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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내곡동 의혹 `벽장 속 6억` 출처도 재수사…이상은 곧 소환 2018-02-26 23:06:00
대통령 내외 본인이 아닌 시형씨가 해당 토지를 매입하면서 자금 출처를 둘러싼 의문이 증폭됐고, 결국 이듬해 이광범 특별검사팀의 수사로까지 이어졌다. 특검팀의 수사 결과, 시형씨는 김윤옥 여사가 논현동 땅을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한 돈 6억원과 큰아버지 이상은씨로부터 빌린 현금 6억원으로 내곡동 사저 대지를 산...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8-02-26 16:00:01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2011년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자금을 마련하려고 큰아버지 이상은씨에게 빌렸다고 했던 현금 6억원이 이 전 대통령의 차명 재산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의 재산관리인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등 관련자를 상대...
檢, 내곡동 의혹 '벽장 속 6억' 출처도 재수사…이상은 곧 소환 2018-02-26 14:54:58
대통령 내외 본인이 아닌 시형씨가 해당 토지를 매입하면서 자금 출처를 둘러싼 의문이 증폭됐고, 결국 이듬해 이광범 특별검사팀의 수사로까지 이어졌다. 특검팀의 수사 결과, 시형씨는 김윤옥 여사가 논현동 땅을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한 돈 6억원과 큰아버지 이상은씨로부터 빌린 현금 6억원으로 내곡동 사저 대지를 산...
참여연대 "검찰, 삼성 다스 소송비 대납의혹 철저 수사해야" 2018-02-26 14:42:38
처남인 김재정 다스 회장이 사망하자 부인 권영미 씨가 최대주주라는 지위를 포기하는 방식으로 상속세를 납부한 점 등을 들어 이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소유주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가 다스 입사 뒤 '초고속 승진'했으며, 이상은 현 다스 대표이사의 아들 동형 씨로부터 시형 씨로의 회사...
평창올림픽 폐막…MB 검찰 소환 '초읽기' 돌입 2018-02-25 06:01:05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의 에스엠·다온 등 회사에 자금이나 일감을 몰아준 정황도 드러났다. 이런 경영비리 의혹들을 두고 검찰이 이 전 대통령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다스가 사실상 이 전 대통령의 회사라는 증거가 쌓여가고 있기 때문이다. 검찰은 서울동부지검 수사팀과 나눠 진행했던 이...
이병모 영장에 '다스 MB것' 적시…대선 때 도곡동 땅돈 쓴 정황(종합2보) 2018-02-21 21:50:20
진술과 자료를 다수 확보한 상태다. 또 검찰은 이상은씨 몫인 도곡동 땅 매각 대금 150억원 가운데 약 40억원이 이 전 대통령의 퇴임 전 논현동 자택 공사비로 들어갔고, 10억원은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가져다 쓴 것으로 파악한 상태다. 따라서 과거 정호영 특검팀이 이상은씨가 쓴 것으로 결론낸 15억원까지 이 ...
검찰, MB 대선 전까지 도곡동 땅 판 돈 쓴 정황 포착(종합) 2018-02-21 19:39:40
김재정씨 명의였던 도곡동 땅의 실제 주인이 이 전 대통령이라는 심증을 굳힌 검찰은 주기적으로 돈을 받아간 인물이 이상은씨가 아니라 이 전 대통령일 것으로 의심하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이미 도곡동 땅의 실제 주인이 이 전 대통령이라는 관련자 진술과 자료를 다수 확보한 상태다. 검찰은 이상은씨 몫인...
검찰, 다스 배당금 추적…MB '금고지기'가 수년간 관리 정황 2018-02-21 14:21:03
대통령이라는 관련자 진술과 자료를 확보한 상태다. 검찰은 이상은씨 몫인 도곡동 땅 판매 대금 150억원가량 가운데 약 40억원이 이 전 대통령의 논현동 자택 공사비로 들어갔고, 10억원은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가져다 쓴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
뇌물·직권남용·선거법·대통령기록물법…MB 혐의 '눈덩이' 2018-02-18 16:21:40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 회사인 다온에 무담보 대출한 배임 의심 자금 규모도 123억원에 달한다. 검찰은 계좌추적 등을 통해 홍은프레닝이 2008년 1월 3일 이 전 대통령에게 5천만원을 송금하는 등 비자금 일부가 여러 경로를 통해 이 전 대통령 측에 유입된 정황을 포착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다스가 이 전 대통령의 것으로...
검찰 "다스 MB 것 결론 근접"…소환 전 세 갈래 수사 '총력전' 2018-02-18 12:01:00
곳으로 빼돌리고,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의 에스엠·다온 등 회사에 자금과 일감을 몰아준 정황이 드러났다. 검찰이 다스를 둘러싼 각종 경영비리 의혹과 관련해 이 전 대통령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검찰 핵심 관계자는 "최종적인 결론을 내린 것은 아니지만, 각종 정황상 다스가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