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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교하라고 말못해"…미 총격참사 학교 철거될 듯 2022-06-22 15:57:07
특히 현장 지휘관인 피트 아리돈도 교육구 경찰서장이 경찰의 교실 진입을 막았고 아이들보다 경찰 생명을 우선시했다고도 매크로 국장은 지적했다. 미국은 1999년 4월 벌어진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참사 이후 학교 총격범을 현장에서 즉각 제압해야 한다는 표준 대응 지침을 마련했다. newglass@yna.co.kr...
"텍사스 총격대응 처참한 실패"…아이들, 1시간 14분 8초 기다려 2022-06-22 05:36:21
마련했다. 매크로 국장은 "현장 지휘관(피트 아리돈도 유밸디 교육구 경찰서장)이 끔찍한 결정을 내렸다"면서 "경찰은 무기와 방탄복을 입었지만, 아이들은 아무것도 없었다. 경찰은 훈련을 받았지만, 범인은 그렇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가 학교 건물에 들어선 지 3분 만에 범인을 제압할 충분...
텍사스 총격 부실 대응 경찰서장 "지휘관인 줄 몰랐다" 변명 2022-06-11 02:25:34
텍사스주 공공안전부는 아리돈도 서장이 현장 지휘관이었고 상황을 오판해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를 즉각 제압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19명은 교실 복도에서 1시간 넘게 대기한 것으로 드러나 사실상 라모스의 학살극을 방치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텍사스 트리뷴은 대규모 긴급...
텍사스 총격 부실 대응 경찰 지휘관, 무전기도 안 챙겨 2022-06-04 09:59:32
대응 지침에 위배되는 것이다. 아리돈도 서장은 이어 일반 휴대폰을 사용해 경찰 통신망에 연결한 뒤 "범인이 AR-15 소총을 갖고 있지만, 교실에 갇힌 상황이고 더 많은 경찰 병력 증원과 학교 포위가 필요하다"는 잘못된 지시를 내렸다. 이후 경찰이 증원되는 동안 총격범 제압은 1시간 넘게 지체됐고, 어린이 19명과 교사...
"텍사스 총격 아이들 구조요청, 경찰에 전달 안돼…시스템 실패" 2022-06-03 08:52:17
지휘관이었던 피드로 아리돈도 유밸디 교육구 경찰서장은 아이들의 911 신고 전화 내용을 몰랐고 통보받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4일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가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할 때 교실에서 살아남은 일부 아이들은 911에 전화를 해 '친구들이 죽고 있다. 경찰을 빨리...
'총격범 진압말고 대기하라' 결정 美 경찰서장 "나중에 말할 것" 2022-06-02 03:49:08
아리돈도 서장은 롭 초등학교 총격 사건을 수사 중인 텍사스 레인저가 추가 인터뷰를 하자고 요청했지만 이에 응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아리돈도 서장은 이날 "나는 공공안전부와 매일 전화하고 있다"며 다른 설명을 내놨다. 아리돈도 서장은 또 지난달 31일 비밀리에 유밸디 시의원으로 취임 행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 초등학교 총기난사범, 안 잠긴 문으로 교내 진입" 2022-06-01 18:36:27
한편, 텍사스주 DPS는 피드로 아리돈도 유밸디 교육구 경찰서장이 며칠 전 있었던 텍사스 경찰의 후속 조사 요청에 아직 응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와 시 경찰은 지난주 사건 이후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있다. 스티븐 매크로 DPS 국장은 사건 당시 학교 복도에는 19명의 경찰관이 배치돼 있었다며 "당시 지휘관은...
텍사스 총격 1주일 만에 첫 장례…21차례 눈물의 작별식(종합) 2022-06-01 13:04:01
제압하지 않았다. 당시 현장 지휘관 피드로 아리돈도 유밸디 교육구 경찰서장은 범인이 바리케이드를 치고 대치하는 상황으로 잘못 판단했고, 그 사이 라모스는 100여 발을 난사하며 아이들과 교사를 살해했다. 공안부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경찰이 잘못 대응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번 총격에 증손녀를 잃은 70대 할아버지...
텍사스 총격참사 첫 장례식 엄수…2주간 21차례 눈물의 작별의식 2022-06-01 04:01:21
지휘관인 피드로 아리돈도 유밸디 교육구 경찰서장은 범인이 바리케이드를 치고 대치하는 상황으로 잘못 판단했고, 그 사이 라모스는 100여 발을 난사하며 아이들과 교사를 살해했다. 라모스가 교실에 난입한 뒤 국경순찰대 무장 요원에 의해 사살될 때까지 거의 1시간 20분 동안 현지 경찰은 사실상 학살극을 방치했고,...
美 초교 총격 '경찰 무대응', 소송·고발로 이어지나 2022-05-29 08:51:17
현장 지휘관인 피드로 아리돈도 유밸디 교육구 경찰서장은 범인이 바리케이드를 치고 대치하는 상황으로 잘못 판단했고, 그 사이 라모스는 100여 발을 난사하며 아이들과 교사를 살해했다. 라모스가 교실에 난입한 뒤 국경순찰대 무장 요원에 의해 사살될 때까지 거의 1시간 20분 동안 현지 경찰은 사실상 범인의 학살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