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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네이버 FARM] 中 수직 식물농장에 투자한 베저스 2018-04-05 18:55:18
물과 양액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며 사용한 물은 재활용한다. 전통적인 농장에 비해 공간 대비 생산량이 350배에 이르는 반면 물 소비량은 1%에 불과하다.플렌티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5만㎡ 규모의 실내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 상반기 시애틀에 10만㎡ 규모 농장도 지을 계획이다. 매년 18만3000여 명이 먹을 수...
"조기 출하 통영 블루베리 생과 맛보세요" 2018-03-24 07:00:03
산하 경상도농업기술원은 블루베리를 양액으로 안전하게 재배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 특허출원을 하거나 제빵용 블루베리를 연구하는 등 농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통영시도 최근 블루베리 인기에 발맞춰 블루베리 조기재배 시범단지를 육성하고 작년부터 비닐하우스 블루베리를 수확하기 시작했다. 블루베리...
[한경 미디어 뉴스룸-BUSINESS] 세계 자동차시장의 6배로 커지는 식량시장… 농축산업, 스마트팜으로 제2 도약 나섰다 2018-03-16 17:57:30
중 온습도, 양액값 측정 등 환경 계측 노력이 50% 이상 절감됐다.농업테크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빅데이터다. 빅데이터와 농업의 결합은 생산성을 높이고 각종 질병과 자연재해 예방은 물론 소비자 행동까지 분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농업 관련 산업 재창조, 새로운 농업 비즈니스 창출, 농산물 물류와 유통의 획기적인...
[Cover Story] 농촌진흥청, 발빠른 기술혁신으로 '한국 농업 돌파구' 찾는다 2017-08-17 17:28:16
감자연구센터의 양액재배 시스템 컨테이너를 이용해 씨감자 생산·재배기술 개발, 현지 적응성 검사 등 연구가 이뤄졌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캄보디아의 감자 자급률을 높여 해마다 5000t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고 동시에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농촌진흥청을...
[Cover Story - 농촌진흥청] 농작물 온도·빛 알아서 척척 관리… 한국형 스마트팜에 3년간 143억 투자 2017-08-17 16:51:06
농진청은 지난해 양액기와 영상장치에 대한 표준화를 완료했다.농진청 관계자는 “한국형 스마트팜의 보급 확산을 통해 국내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일 수 있다”며 “농업 생산기술과 시스템을 수출해 우리 농업과 농업기술의 국제경쟁력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심은지 기자...
부여서 최첨단 ICT 융복합기술 적용 '커넥티드 팜' 시범사업 2017-07-18 15:34:24
네트워크로 연결해 농가별 환경, 양액, 일조량, 생장상태, 수확량, 품질 등을 비교·분석, 최고의 생산량과 품질을 낼 수 있는 최적의 재배지식을 도출하고 이를 커넥티드(연결) 농가에 피드백해 영농수준을 끌어올리고 농업의 지식, 정보화를 달성하기 위한 첨단 시스템이다. 기존 스마트 팜 시스템의 한계인 개별 농장...
한국직업방송, '스마트 팜 구축가' 직업 소개 2017-04-27 06:00:12
안에서 온도·습도 조절이나 양액 공급 등의 생장 관리를 기술이 대신하면서 작업 편리성이 높아지고 생산성과 품질 향상 등의 효과도 낸다. 스마트 팜 구축가는 네트워크(인터넷)와 자동화 기술을 융합,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환경과 상태를 파악하고 계량화해 농축산 생산과 유통, 농촌생활에 적용하는 역할을 한다....
양복 입고 손바닥 안에서 파프리카 농사짓는다 2017-04-23 08:00:01
있게 됐다. 시설하우스 보일러, 양액 공급, 채광 상태, 작물 상황까지 손바닥 안에 있는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최적의 생육환경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한 ICT 영농으로 바뀌면서 더 정교하고 과학적인 농업으로 체질을 개선했다. 흙을 밟을 필요 없이 양액재배를 하다 보니 농장 환경은 항상 깨끗하고 쾌적하다....
'태풍 길목' 제주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율 85%로 높여 2017-04-03 11:50:40
중 관수시설, 양액시설, 보온시설, 난방시설만 보험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는 모든 부대시설로 확대했다. 노지감귤 보험상품은 자연재해, 조수해(鳥獸害), 화재에 동해(凍害)를 추가했다. 피해 인정 범위는 바람으로 상처가 난 풍상과 한가지였으나 강한 햇볕에 탄 일소과(日燒果), 과육과 과피가 분리된 부피과, 부패과 등...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경남도민 3인 올랐다 2017-01-03 18:24:40
방지용 패드를 개발했다. 양액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액을 줄이는 ‘무폐액 재배기술’도 개발해 10a당 380만원의 수익 증대 효과를 봤다.강창국 씨는 창원에서 약 2만㎡의 단감 과수원을 운영한다. 3회 연속 탑프루트 단감 대상을 받고 경남 명품농산물인 ‘이로로’ 대표농가로 지정됐다. 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