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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CC 추승균 감독 "리바운드 우위가 승인" 2018-03-24 17:15:12
"에밋이 3차전부터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에밋에서 파생되는 공격 상황의 세밀한 움직임을 더 보완해 5차전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반면 4강행 티켓을 눈앞에 뒀다가 놓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37분을 잘해놓고 마지막 2분 30초를 그르쳤다"며 "감독으로서 경기 운영에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자책했다....
프로농구 KCC, 전자랜드에 막판 뒤집기…'5차전서 결판' 2018-03-24 16:40:04
사이 KCC는 안드레 에밋이 내리 두 차례 공격에 성공하며 종료 2분 19초 전에는 79-78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후로는 두 팀의 공격이 계속 실패하며 1점 차 승부가 그대로 이어졌다. 전자랜드는 종료 30초를 남기고 브랜든 브라운이 골밑슛 기회를 얻었으나 두 차례 시도가 모두 무위에 그치며 역전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브라운 39점' 전자랜드, 6강 PO 3차전 승리…'1승만 더!' 2018-03-22 21:18:37
여기에 신명호에게 3점포를 2개나 허용하고 안드레 에밋에게 잇달아 골밑을 내주며 경기 종료 1분 33초를 남기고 91-86, 5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경기 종료 1분 15초를 남기고 브라운의 도움을 받은 정효근의 골밑슛이 림을 가르고 보너스 자유투까지 넣어 94-86으로 다시 달아난 전자랜드는 KCC의 막판 추격을...
[ 사진 송고 LIST ] 2018-03-21 10:00:01
서울 사진부 강풍에 쓰러진 가로수 03/20 19:38 서울 정경재 에밋 '열렸다' 03/20 19:38 서울 최재구 정주영 회장 제사 참석하는 정기선 부사장 03/20 19:38 서울 정경재 에밋 '막아봐' 03/20 19:39 서울 최재구 정주영 회장 제사 참석하는 정지선 회장 03/20 19:40 서울 최재구 정주영...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21 08:00:04
KCC 감독 "급한 것과 빠른 것은 달라…차분해져야" 180320-1172 체육-0083 22:15 KCC 반격 이끈 에밋 "1차전 아쉬움 씻은 건 단장님 조언 덕분" 180320-1173 체육-0084 22:17 '반전 활약' 가스파리니 "아직 끝낼 때가 아니다" 180320-1177 체육-0085 22:46 김연경 16점… 상하이, 챔피언결정전 3차전서 패해 1승 2...
KCC 반격 이끈 에밋 "1차전 아쉬움 씻은 건 단장님 조언 덕분" 2018-03-20 22:15:45
얻은 결과라고 귀띔했다. 에밋은 20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마치고 "1차전 패배 이후 단장님이 개인적으로 조언을 주셨다. 편하게, 하던 대로 하라고 해주셔서 오늘 그렇게 하려고 노력한 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20점 이상을 기록하며 KCC의 에이스...
KCC, 6강 PO 2차전서 전자랜드 제압…1승 1패 '장군멍군' 2018-03-20 21:11:20
KCC는 2쿼터 시작하면서 안드레 에밋의 덩크를 시작으로 6점을 연이어 뽑아내 29-18까지 점수를 벌렸다. 전자랜드는 2쿼터 4분여 동안 3득점에 그치며 한때 16점 차까지 뒤졌으나 차바위와 네이트 밀러의 3점포가 간간이 터지며 KCC가 멀찍이 달아나지 못하도록 견제했다. 후반 들어 공격이 잘 풀리지 않던 전자랜드는 이날...
[ 사진 송고 LIST ] 2018-03-19 10:00:00
KCC 에밋 덩크 03/18 19:38 서울 최영수 높이 경쟁 03/18 19:39 서울 최영수 KCC 승리 예감 03/18 19:41 서울 최영수 에밋 의기양양 03/18 19:43 서울 이진욱 밝은 표정으로 입장하는 한국 선수들 03/18 19:47 서울 이진욱 메달 들고 입장하는 한국 선수들 03/18 19:49 서울 이진욱 폐막식 입장하는 한국...
전자랜드, 6강 PO 1차전서 종료 4초 남기고 KCC에 대역전극 2018-03-18 20:19:19
KCC는 하승진의 자유투와 에밋의 골밑슛으로 40-34를 만들면서 전반을 마쳤다. KCC는 3쿼터에서도 하승진과 로드의 골밑 장악을 바탕으로 송창용의 3점슛과 에밋의 덩크로 55-46으로 달아나며 순항했고, 송교창의 스틸에 이은 원핸드 덩크로 59-52를 만들고 4쿼터에 접어들었다. KCC는 4쿼터 시작과 함께 하승진이 자유투...
'천금의 스틸' SK 김선형 "말로 표현 못 하겠다는 것이 제 소감" 2018-03-13 21:43:05
그대로 KCC의 승리로 끝난다. KCC의 안드레 에밋이 종료 4초 정도를 남기고 돌파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SK 김선형이 가로채기에 성공했고 이것으로 승부는 결정 났다. 김선형은 경기를 마친 뒤 "그동안 힘든 기억이 스쳐 지나가면서 눈물을 참느라 혼났다"며 "승리가 너무 기뻐서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감격스러워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