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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종전" 호언장담했지만…푸틴이 원하던 그림만 나왔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8-16 04:48:19
무렵 알래스카 최대 도시인 앵커리지 북부의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JBER)에 도착했다. 푸틴 대통령이 탄 전용기 역시 이보다 30분여분 뒤 정상회담 장소로 정해진 같은 합동기지에 도착했다. 푸틴 대통령의 전용기가 미국 영공에 접어들자 미국 스텔스 전투기 4대가 이를 호위했다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다. 트럼프...
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1대1 회담은 3대3으로 변경"(종합) 2025-08-16 04:17:41
도시인 앵커리지 북부의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 착륙했다. 이날 오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이륙한 지 6시간 10여분 만이다. 푸틴 대통령이 탄 전용기 역시 이보다 30분여분 뒤 정상회담 장소로 정해진 같은 합동기지에 도착했다. 푸틴 대통령의 전용기가 미국 영공에 접어들자 미국 스텔스 전투기...
트럼프, 알래스카 도착…"푸틴과 1대1 회담은 3대3으로 변경" 2025-08-16 03:41:23
앵커리지 북부의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 착륙했다. 이날 오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이륙한 지 6시간 10여분 만이다. 이날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1대1 회담 후 다른 참모들이 함께하는 오찬을 겸한 확대회담으로 할 계획이었으나, 1대1 회담은 3대3 회담으로 변경됐다. 캐롤라인...
트럼프 "러점령지 영토재획정 논의될 것이나 우크라가 결정할것"(종합) 2025-08-15 23:05:35
아니라 그(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협상의) 테이블을 만들어주기 위해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푸틴은 우크라이나 전체를 차지하길 원한다"며 "지금 내가 대통령이 아니라면 그는 우크라이나 전체를 가질 것이나 (내가 대통령으로 있는 이상) 그렇게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트럼프, 푸틴과 회담 열리는 알래스카로 출발…"매우 중대" 2025-08-15 21:27:08
곧바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함께하는 3자 회담 또는 유럽 정상까지 추가로 참여하는 다자 회담을 통해 '종전' 논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백악관을 떠나기 전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매우 중대하다"(HIGH STAKES)라는...
트럼프-푸틴, 우크라전쟁 기로서 15일 대좌…휴전협상 상 차릴까 2025-08-15 06:53:52
우크라 수용 가능한 휴전방안 마련 시 젤렌스키 포함 3자회담 연결 트럼프, 제재카드 실제 쓸지 관건…푸틴, 미러협력 논의 힘 쏟을듯 (워싱턴 모스크바=연합뉴스) 조준형 최인영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중대 기로에서 만난다. 두...
[Q&A] 우크라이나전쟁 중대 분수령…미리 보는 트럼프·푸틴 회담 2025-08-15 05:30:31
대통령이 휴전에 동의하면 이후 젤렌스키 대통령도 함께하는 3자 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서 양측이 휴전에 합의하면 현재 상태로 전투를 중단한 채 구체적인 종전 조건을 논의하는 본격적인 협상이 시작될 수 있다. 회담이 실패하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계속 싸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러시아에 대한...
"잠이 확 깨는 가격"…사상 최고가 기록한 '신의 커피' 2025-08-09 08:45:33
기록이 달성됐다"고 밝혔다. 치리키주 보케테에 있는 라 에스메랄다 농장에서 내놓은 워시드 게이샤 커피가 기록을 새로 썼다. 이 커피는 1㎏당 3만204 달러(4200만원 상당)에 아랍에미리트(UAE) 소재 '줄리스 커피'에 낙찰됐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고가 1만103달러(1400만원 상당)를 3배 웃도는 수준이다....
대체 어떤 맛이길래...킬로당 4200만원 '실화?' 2025-08-09 07:37:18
유명한 게이샤 품종 재배 농장이다. 카냐스베르데스, 엘벨로, 하라미요 등 크게 3곳에서 커피 원두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최고가로 팔린 게이샤 커피는 해발 1천650~1천900m 높이의 엘벨로 농장에서 수확했다고 한다. 이번 경매에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독일, 스위스,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태국...
'1㎏에 4천200만원' 파나마 게이샤 커피 사상 최고가 2025-08-09 06:01:54
이미 유명한 게이샤 품종 재배 농장이다. 카냐스베르데스, 엘벨로, 하라미요 등 크게 3곳에서 커피 원두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새 기록을 세운 게이샤 커피는 해발 1천650~1천900m 높이의 엘벨로 농장에서 수확했다고 한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