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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동래경찰서와 실종경보 문자제도 활성화 공동 홍보 2021-07-26 10:47:40
동래경찰서와 공동 홍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으로 대선주조는 ‘실종경보문자제도, 실종 가족을 더 빨리 가족의 품으로’ 인쇄 문구를 이번 여름에 출고되는 대선소주 뒷면 보조라벨에 부착하게 된다. 실종경보문자제도는 실종사건 발생 시 국민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실종아동등의 정보를...
"야간통금 전 광란의 주말은 없었다"…한산한 서울 거리 2021-07-11 16:53:16
않는 비수도권에는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해운대해수욕장과 광안리해수욕장에 아침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렸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9일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3만413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가량 늘었다. 경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방송인 줄리안의 분노 "벨기에 대사 부인? 빨리 한국 떠났으면" 2021-07-06 20:07:20
떠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서울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께 한남동 독서당공원에서 용산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이 모 씨와 벨기에 대사 부인 쑤에치우 씨앙 씨가 말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밀치고 언성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환경미화원 이 씨가 청소를 하던 중 벨기에...
정신 못 차린 벨기에 대사 부인, 이번엔 환경미화원과 몸싸움 의혹 2021-07-05 20:42:38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5일 서울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께 한남동 독서당공원에서 용산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이 모 씨와 벨기에 대사 부인 쑤에치우 씨앙 씨가 말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밀치고 언성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환경미화원 이 씨가 청소를 하던 중 벨기에...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함께 살던 두 딸이 신고 안 한 이유 2021-06-23 19:19:42
경매 집행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시흥 정왕동 한 아파트에서 60대 부부 A씨 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전날 오전 10시50분께 A씨 부부의 집을 찾은 경매 집행관에 의해 사망 사실이 외부로 알려졌다. 경매 집행관이 A씨 부부의 집을 찾았을...
사흘 내내 서있는 벌선 美 네살배기 숨져…앉지도 쉬지도 못해 2021-06-19 09:00:01
법원에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샬럿 메클런버그 경찰서의 브라이언 크럼은 "10여년간 많은 살인 사건을 다뤘지만 이번 일은 정말 충격적"이라면서 "어떻게 사람이 자기 아이한테 그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honk021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
경찰서 방화범이 착한 사람?…美 판사의 이례적 판결 2021-06-11 08:00:02
흑인과 백인 혼혈인 윌리엄스는 지난해 여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 직후 전국에서 벌어진 항의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서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았다. 윌리엄스는 건물에 들어가 화염병에 불을 붙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시위대가 이 화염병을 던져 불을 피우자 윌리엄스는 그 위로 박스를 던져 불을 더 키운...
'옷가게 직원 뺨 때린' 벨기에 대사 부인, 면책특권 포기 2021-05-28 18:26:42
올 여름 종료된다. 주한 벨기에대사관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주한 벨기에 대사의 배우자인 쑤에치우 시앙씨가 연루된 사건 이후, 벨기에 왕국 외무부는 그녀가 의류 매장에서 행한 자신의 용납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두 명의 해당 직원을 개인적으로 만나 직접 사과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 "쑤에치우 시앙씨의...
"벨기에대사 부인, 면책특권 포기…대사는 올여름 이임 2021-05-28 17:52:02
올여름 레스쿠이에 대사의 임기를 종료하는 것이 양국 간 관계에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대사관은 이어 "벨기에 외무부가 대사 부인이 의류 매장에서 행한 자신의 용납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두 명의 해당 직원을 개인적으로 만나 직접 사과하였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앙씨가 본인의 건강...
"전 직장 전화 받고 中 찾았다가 위구르족 수용소에 2년반 감금" 2021-03-04 00:43:44
차나 한잔하자며 초대받은 경찰서에서 아이티와지 씨는 여권을 빼앗겼다. 여성 30명이 함께 지내는 방에서 먹고자야 했던 그는 매일 같이 조사를 받으며 "자백"을 강요받았고, 도대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하자 당국은 동생까지 체포했다. 결국 아이티와지 씨는 자신이 분리주의 세력의 테러에 동조했다고 당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