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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분기 영업이익 16%↑…해킹 여파는 아직(종합2보) 2025-11-07 16:02:29
38.5% 증가한 30조4천억원, 여신 잔액은 10.3% 증가한 17조9천억원을 기록했다. KT는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실적에 대해 "계절성 비용과 현재 시행 중인 고객 보상안 비용이 반영돼야 하고 과징금 등의 불확실성도 있기에 보수적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올해 연간으로는 그간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노력,...
KT 3분기 영업이익 16%↑…해킹 여파는 아직(종합) 2025-11-07 10:17:17
수신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38.5% 증가한 30조4천억원, 여신 잔액은 10.3% 증가한 17조9천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김영섭 대표의 후임 대표 후보군 구성 논의를 시작으로 선임 절차를 지난 5일 공식 개시했으며 연내 대표이사 후보 1인을 확정할 계획이다. KT CFO 장민 전무는 "고객 신뢰 회복을...
보금자리론·부동산 PF 확대에 ABS 발행 '껑충'…전년보다 24%↑ 2025-11-06 17:38:45
증가했다. 반면 은행과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발행이 줄면서 금융회사 전체 발행 규모는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9월 말 기준 전체 등록 ABS 발행잔액은 243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조3000억원(5.9%) 감소했다. 일부 만기 도래와 비등록 ABS 발행 전환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금감원은 "보금자리론 확대와 PF...
[단독] '1조 대어' 애큐온 매각 시동…금융사 참전할까 2025-11-06 17:09:25
업계에서 우량 매물로 평가받는다. 애큐온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은 지난 6월 말 6.4%로 업계 평균(9.5%)보다 낮다. 애큐온캐피탈의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6월 말 3.3%다. 양사는 지난해 합산 760억원(별도 기준)의 순이익을 낸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331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서울에 본점을...
새마을금고 "3분기 연체율 6%대 회복...연말까지 5%대로 낮출 것" 2025-11-06 10:11:20
6.81%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엔 8.37%까지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에 3분기부터 본격 가동된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MG AMCO)를 통해 부실채권을 적극 매각해 연체율을 대폭 감축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MG AMCO를 중심으로 부실채권 매각·정리 체계를 상시화하고, 캠코·자산유동화·NPL펀드...
3분기 ABS 발행 23.9% 증가…주금공 MBS·부동산 PF 기초 발행↑ 2025-11-06 06:00:05
5조6천171억원에서 1천618억원(2.9%) 늘었다. 은행과 여신전문금융사의 발행은 줄었으나 증권사 발행 규모가 늘면서 소폭 증가했다. 일반기업은 부동산 PF 유동화 증가 등의 영향으로 ABS 발행 규모가 2조3천758억원으로 작년 동기(1조1천130억원)보다 113.5%가 늘었다. 3분기 부동산 PF 기초 ABS 발행은 1조1천988억원으로...
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순이익 3,751억 원...역대 최대 2025-11-05 14:38:54
전 분기 대비 0.11%p 축소됐다. 실제 3분기 말 기준 총 여신 잔액은 45조 2천억 원을 기록했는데, 가계대출은 전분기 대비 2천억 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 6.27 대출 규제로 7~8월 가계대출 상승세가 미진했던 것으로 보인다. 반면,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전분기 대비 3천억 원 증가한 2조 8천억 원을 기록했다. 권태훈...
부동산PF 재구조화, 이해관계자간 협력이 필요하다 [삼일 이슈 프리즘] 2025-11-05 10:18:14
올해 6월 말 기준 금융권 PF 대출 연체율은 4.39%로, 정보 공개 이후 처음 4%를 넘어섰다. 유의·부실우려 여신은 20조 8천억 원으로 늘어나 전체 PF 익스포저의 11.1%를 차지한다. 부동산 신탁사의 수익성 악화는 물론 증권사, 캐피탈, 저축은행, 상호금융권 등의 자산 건전성까지 크게 흔들리고 있다. 태영건설 사례로...
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3천751억원 또 사상 최대…6%↑(종합) 2025-11-05 08:17:02
수신 잔액은 3분기 말 기준 65조7천억원, 여신 잔액은 45조2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글로벌 진출 확대, AI 기반 앱으로의 진화를 통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금융 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s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3천751억원 또 사상 최대…6%↑ 2025-11-05 08:05:14
수신 잔액은 3분기 말 기준 65조7천억원, 여신 잔액은 45조2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글로벌 진출 확대, AI 기반 앱으로의 진화를 통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금융 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s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