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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더비' 승자는 美…캐나다 꺾고 46년 만에 아이스하키 金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3 16:58:21
넘어 양국의 자존심 싸움이 됐다. 앞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결승 역시 미국과 캐나다의 ‘1차 관세 더비’로 치러졌으며, 여기서도 미국이 승리했다. NHL 스타들로 명단을 채운 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갔다. 미국은 1피리어드 시작 6분 만에 맷 볼디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캐나다는 2피리어드...
LG그룹,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장기 후원…유망주 키우는 '키다리 아저씨' 2026-02-23 15:39:41
국가대표팀 후원을 시작으로 2016년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을 시작했다. 현재 남녀 청소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메인스폰서로 후원하고 있다. LG는 스켈레톤이라는 이름조차 생소하던 시절, 열악한 훈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국내외 전지훈련과 장비를 지원했다. 선수들이 훈련을 진행하고 전력을 극대화해...
박민영 "물과 술만 마셨다"… 건강이상설 나왔던 이유 2026-02-23 15:31:36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한설아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 차우석(위하준 분)의 치명적 로맨스릴러 드라마다. 박민영은 극 중 로얄옥션의 수석경매사이자 보험사기 용의자인 한설아 역을 맡았다. 박민영은 캐릭터에 대해 "항상 밖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혼자 있을 때의 모습은...
"모텔 살인女, 몸매 좋고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신다" 미화 논란 2026-02-23 14:10:03
정도 되는 것 같고 날씬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저런 여자가 먼저 모텔 가자고 하는 데 굳이 거부할 남자가 100명 중 1명 있을까 싶다"고 주장해 논란을 키웠다. 관련 게시글에는 "솔직히 이쁘다. 나 같아도 바로 음료수 마신다", "정말 미인이다. 눈빛이 날카로우면서 아름답다", "재판부는 외모 감안해서 무죄 판결해라"...
홍종현 "남사친·여사친, 가능하지만 영원할 수 없어" [인터뷰+] 2026-02-23 12:02:12
갈라놓거나 그러고 싶진 않다. 저로 인해 여자친구의 인간관계가 변하길 바라지 않는다. 제가 그러니까 그 남사친과 더 친해질 거 같다. 같이 놀러 가고 여자도 소개시켜주고. ▲ 이번이 짝사랑이니 본격적인 멜로에 대한 기대감도 흘러나온다. = 나도 다 하고 싶다. 풋풋한 것도 좋을 거 같고 아픈 얘기들이 들어간 것도...
"아무도 몰라서 유명해"…30만원짜리 니치 향수의 배신 [김태형의 향수 B-side] 2026-02-23 11:10:08
"여자는 꽃 냄새가 아니라 여자의 냄새가 나야 한다"며 성별을 뚜렷하게 갈라놓았고, 마릴린 먼로 같은 당대 최고의 뮤즈에 힘입어 환상을 팔았다. 이때부터 향수는 ‘향기’ 그 자체가 아니라 ‘이미지’가 되었다. 욕망을 파는 '매스 퍼퓨머리'의 시대1970년대부터는 샤넬과 디올 같은 패션 하우스들의 성공...
금메달 3개 땄지만…한국, 종합 13위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3 06:51:35
흔들며 22번째로 입장했다. 밀라노에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과 1500m 은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무대 은퇴를 선언했다. 최민정은 폐회식을 앞두고 조직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기수를 예상하지 못했는데, 의미 있고 멋진 역할을 맡으며 마무리할 수 있게 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
한국 선수단 공식일정 마무리…'다관왕' 김길리 MVP 선정 [2026 밀리노올림픽] 2026-02-22 19:28:07
선수단 유일의 ‘다관왕’으로, 여자 3000m 계주와 개인전 150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헀다. 또 1000m에서도 동메달을 땄다. 김길리는 MVP 수상 직후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응원해 주신 분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앞으로 더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빙상 선수들을 중심으로...
김효주, 새 시즌 출발 좋다…첫 출전 대회서 단독 3위 2026-02-22 17:47:0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로 펼쳐진 혼다 타일랜드(우승상금 27만달러, 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CC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기록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의 성적을...
'첫 金' 최가온 '새 간판' 임종언…4년 후 알프스는 더 뜨겁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25:56
유일한 2관왕에 오른 쇼트트랙 ‘새 간판’ 김길리(22)는 여자 1500m 금메달을 포함해 총 3개의 메달(금 2, 동 1)을 획득하며 세대교체의 중심에 섰다. 임종언(19)도 2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박지원(29), 황대헌(27)을 잇는 차세대 에이스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반면 스피드스케이팅의 부진은 과제로 남았다. 한국 빙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