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역 북부역세권에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들어선다 2025-09-04 08:32:41
독창적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회장을 비롯한 다목적 연회·회의 시설도 마련한다. 한화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을 통해 서울 도심의 구조와 기능을 새롭게 재편한다는 방침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봉래동2가 일원 약 3만㎡ 부지에 연면적 34만㎡, 지하 6층~지상 39층 규모의 5개 동이 조성되며, MICE시설·프라임...
푸틴·김정은, 中 회담서 '혈맹' 강조…"방러 초청" 2025-09-03 20:24:24
전승절 80주년 연회를 마친 뒤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2시간 30분간 양자회담을 했다. 언론에 공개된 모두발언에서 두 정상은 러시아의 쿠르스크 탈환 작전에 대한 북한군 참여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북러 협력을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러시아는 현대 신나치즘에 맞선 싸움에서 북한의 역할을 절대로...
[中전승절] 김정은에 '의전서열 2위' 예우…펑 여사, 한국말로 "반갑습니다"(종합) 2025-09-03 19:12:13
나온다. 열병식을 마치고 참석한 인민대회당 연회에는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입장했으며, 펑 여사 왼편에 앉았다. 행사 중간에는 펑 여사와 건배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신화통신 등 중국 관영 매체들은 행사 참석자를 전하며 푸틴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김 위원장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후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
푸틴·김정은, 2시간30분 회담서 '혈맹' 강조…방러 초대(종합2보) 2025-09-03 19:05:46
80주년 연회를 마친 뒤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2시간 30분간 양자회담을 했다. 언론에 공개된 모두발언에서 두 정상은 러시아의 쿠르스크 탈환 작전에 대한 북한군 참여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북러 협력을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러시아는 현대 신(新)나치즘에 맞선 싸움에서 북한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푸틴 "북한군 잊지 않겠다" 김정은 "형제의 의무" 2025-09-03 18:02:31
푸틴 대통령은 전승절 기념 연회가 끝난 뒤 같은 차량을 타고 이동해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회담을 했다. 크렘린궁은 두 정상이 한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친분을 과시했다. 김정은과 푸틴 대통령은 1시간30분 이상 정상회담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푸틴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북한 특수부대는 새...
김정은에 두 손 내민 시진핑…'최고 수준' 예우 2025-09-03 16:49:36
열병식을 마치고 참석한 인민대회당 연회에는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입장했으며, 펑리위안 여사의 왼편에 앉았다. 행사 중간에는 펑 여사와 건배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신화통신 등 중국 관영 매체들은 행사 참석자를 전하며 푸틴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김 위원장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후 노로돔 시하모니...
푸틴 "북한군 절대 잊지 않을 것"…김정은 "형제의 의무"(종합) 2025-09-03 16:45:07
베이징에서 전승절 80주년 연회를 마친 뒤 양자회담을 하며 러시아의 쿠르스크 탈환 작전에 대한 북한군 참여를 언급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러시아는 현대 신(新)나치즘에 맞선 싸움에서 북한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잘 알려졌다시피 당신의 지도하에 북한 특수부대가 우리의 새...
[中전승절] 中, 김정은에 '최고 수준' 예우…시진핑, 두 손 내밀어 2025-09-03 16:39:36
열병식을 마치고 참석한 인민대회당 연회에는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입장했으며, 펑리위안 여사의 왼편에 앉았다. 행사 중간에는 펑 여사와 건배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신화통신 등 중국 관영 매체들은 행사 참석자를 전하며 푸틴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김 위원장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후 노로돔 시하모니...
[中전승절] 신냉전 변곡점되나…북중러 반서방 결속 vs 트럼프 "반미 작당 모의" 2025-09-03 15:47:42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은 이날 연회에 참석한 뒤 같은 차량을 타고 회담장으로 향하는 이례적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중국이 러시아와 북한 등 전승절을 기념해 우방들을 끌어들여 반미·반서방 연대 전선을 구축하는 것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열병식이...
북·중·러 정상 리셉션도 나란히 등장…연회 후 북러 양자회담 열릴 가능성 높아져 [HK영상] 2025-09-03 15:23:37
대통령과 나란히 입장했다. 이번에도 북중러 결속과 함께 ‘반서방 연대’ 과시한 것으로 보인다. 시 주석은 이자리에서 중국은 항상 세계의 평화, 안정, 진보를 위한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회 후, 김정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은 같은 차량 타고 회담장을 이동했다. 이에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리셉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