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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김희선에 의한 김희선을 위한 앨리스였다 2020-09-13 09:34:00
지닌 문서진이 예언서 삽화 속 고양이와 동일한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해 충격을 안겼다. 더욱이 엔딩에서는 이러한 살해 위협이 윤태이의 코앞까지도 다가와 소름을 유발했다. 고양이 시체와 붉은 피로 새겨진 복잡한 수학공식들이 윤태이의 집을 가득 메우고 있던 것. 이어 두려움에 떨고 있는 윤태이 뒤로 섬뜩한 표정의...
‘앨리스’ 주원, 예언서 충격비밀 알았다 “4명 더 죽을 것” 2020-09-13 09:32:00
남자 이세훈(박인수 분)을 찾아갔다. 이세훈은 박진겸에게 예언서의 존재를 알렸다. 예언서에 대해 더욱 의문을 품게 된 박진겸은 1992년 이세훈이 체포됐던 과학자 살인사건을 파고들었다. 이 과정에서 1992년 CCTV 화면 속 유민혁(곽시양 분)을 발견했다. 2020년 자신이 본 것과 똑같은 모습의 유민혁을. 윤태이는 박선...
‘앨리스’ 김희선, 절친 죽음 뒤 연이은 살해 위협 ‘소름 엔딩’ 2020-09-13 09:23:08
지닌 문서진이 예언서 삽화 속 고양이와 동일한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해 충격을 안겼다. 더욱이 엔딩에서는 이러한 살해 위협이 윤태이의 코앞까지도 다가와 소름을 유발했다. 고양이 시체와 붉은 피로 새겨진 복잡한 수학공식들이 윤태이의 집을 가득 메우고 있던 것. 이어 두려움에 떨고 있는 윤태이 뒤로 섬뜩한 표정의...
‘앨리스’ 주원X김희선, 대체 뭘 보고 이토록 놀랐나 2020-09-12 21:00:00
감옥에 수감된 이세훈(박인수 분)을 만나며, 예언서의 존재를 알아챘다. 시간여행의 비밀을 파고들던 윤태이 역시 충격적 발견을 한 것이 암시되며 궁금증이 치솟았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를 쥐락펴락하는 ‘앨리스’. 9월 12일 방송되는 6회에서도 이 같은 ‘앨리스’의 장...
‘앨리스’ 김희선, 엄마-물리학자-대학생 넘나든 종횡무진 맹활약 2020-09-12 08:18:59
“예언서를 가지면 뒤지거나 내 꼴이 되니까”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예언서에 무엇이 적혀 있냐는 물음에 “시간여행의 종말”이라고 답해 소름을 유발했다. 과연 박선영의 의문의 죽음 뒤에는 어떤 큰 사건이 존재하는 것인지, 시간여행을 둘러싼 미스터리의 중심 박선영의 비밀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앨리스' 김희선, 엄마-물리학자-대학생 넘나든 종횡무진 맹활약 2020-09-12 08:01:00
“예언서를 가지면 뒤지거나 내 꼴이 되니까”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예언서에 무엇이 적혀 있냐는 물음에 “시간여행의 종말”이라고 답해 소름을 유발했다. 과연 박선영의 의문의 죽음 뒤에는 어떤 큰 사건이 존재하는 것인지, 시간여행을 둘러싼 미스터리의 중심 박선영의 비밀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앨리스' 주원, 시간여행 후 예언서 존재까지 알았다…최고 시청률 9.4% 2020-09-12 07:47:00
사진을 보여주는 박진겸에게 이세훈은 예언서의 존재를, 예언서 안에 시간여행의 종말이 적혀 있음을 밝혔다. 같은 시각 한창 타임카드를 분석하던 윤태이는 무언가 큰 발견을 한 듯 놀랐다. 놀란 두 사람의 얼굴이 교차되며 ‘앨리스’ 5회는 마무리됐다. 이날 방송은 일련의 사건들을 휘몰아치는 전개로 보여주며 시...
'앨리스' 매회가 역대급, 시청자 쥐락펴락한 엔딩 모음.zip 2020-09-09 13:27:00
예언서를 찾으려 1992년으로 오며 시작됐다. 임신한 것을 모르고 방사능 웜홀을 넘어온 그녀는 뱃속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1992년에 남았고 박선영(김희선 분)이라는 이름으로 새 삶을 시작했다. 그녀가 낳은 아이가 박진겸(주원 분)이다. 박진겸은 선천적 무감정증을 겪고 있었지만 박선영의 노력으로 서서히 달라지고...
‘앨리스’ 4일 최원영 본격등장, 야누스 같은 존재감 ‘강렬’ 2020-09-03 10:50:09
2050년 과학자 윤태이(김희선 분)는 시간여행 관련 예언서를 찾고자 1992년으로 왔고, 뒤늦게 임신 사실을 알았다. 이에 2050년으로 돌아가지 않고 1992년에 홀로 남아 박선영(김희선 분)이라는 이름으로 살며 아이를 낳았다. 그리고 2010년 자신의 생일날 의문의 죽음을 맞았다. 박선영의 죽음 직후, 박선영의 집...
'앨리스' 김희선, 이 언니는 액션까지 되네 2020-09-02 14:23:24
의문의 예언서를 차지하기 위해 적을 향해 거침없는 발차기를 날리는가 하면 허리를 90도로 꺾어 적의 공격을 피하는 등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며 '앨리스' 첫 회의 강렬한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는 김희선의 카리스마가 빛난 액션 비하인드가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