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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느와르 M’ 김강우, ‘슬픔-분노-원망’ 넘나드는 폭풍 감정연기 3종 2015-05-10 10:50:21
겨눴으나, 오대영이 이를 저지하는 찰나 집주인이 반효정의 목을 긋고 말았다. 길수현은 피를 뿜어내는 반효정의 목을 틀어막았지만, 점점 숨을 거두는 그녀를 바라보며 안타까움과 슬픔이 뒤섞인 절규를 토해냈다. 이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집주인의 태도에 분노한 길수현은 그의 멱살을 쥐고는 싸늘한 경고의...
OCN '실종느와르 M' 김강우, 극단적인 선택한 이유는? 2015-05-04 03:31:00
반박하는 오대영(박희순 분)에게 “국장님 말씀대로 하시죠”라며 사건 종결에 찬성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어, 길수현은 “청부 의뢰인만 밝혀지지 않으면… 완벽한 미제사건”이라 되뇌며 그 휴대폰을 저수지에 버려 실종자의 ‘자살’을 은폐했다. 이로써, 실종자 주변의 연이은...
‘실종느와르 M’ 김강우, 진실 담긴 휴대폰 은닉…극단적인 선택한 이유는? 2015-05-03 10:12:28
종결하겠다는 상부의 결정에 반박하는 오대영(박희순 분)에게 “국장님 말씀대로 하시죠”라며 사건 종결에 찬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길수현은 “청부 의뢰인만 밝혀지지 않으면...완벽한 미제사건”이라 되뇌며 그 휴대폰을 저수지에 버려 실종자의 자살을 은폐했다. 이로써 실종자 주변의 연이은 자살자들이 다 ...
‘실종느와르 M’ 김강우, 시청자 궁금증 불러일으키는 미스터리 어록 ‘눈길’ 2015-04-30 14:37:00
막지 않았냐는 오대영(박희순 분)의 말에 “둘 중 살아서 더 나은 사람이 있었냐”고 되물었다. 죽은 두 사람이 모두 살인자였지만, 이들의 죽음을 방관한 듯한 길수현의 대사는 베일에 싸인 캐릭터임을 예감케 했다. 이어 4회에서는 인질에게 약물을 주사하지 못하는 여인을 향해 “어서 그 주사기 누르세요. 이 순간을...
‘실종느와르 M’ 김강우, 이 남자 갖고 싶다…‘지력-완력-박력’ 완벽한 3박자 2015-04-26 10:46:30
수사를 위해 잠복하고 있던 길수현은 오대영(박희순 분)을 범인으로 착각해 단숨에 바닥에 내팽개치는 장면에서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 또 끝까지 실종자의 위치를 밝히지 않는 용의자에게 “남영은 어디 있습니까!”라고 강하게 몰아붙이며 상남자다운 카리스마를 내뿜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김강우는 실종사건수사...
‘실종느와르 M’ 김강우, 바로 앞에 있던 범인 지나친 이유는? 2015-04-19 12:32:22
또한 이러한 길수현의 모습을 CCTV로 접한 오대영(박희순 분)이 “안 잡은 거야?”라며 의문을 품는 장면과 함께 ‘원신제약 논문조작 사건’을 보도하는 뉴스를 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 길수현의 모습이 더해지며,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 지 기대를 모았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강우, 설마 일부러...
`실종 느와르 M` 김강우-박희순, 숨막히는 갈등 예고 `눈길` 2015-04-19 11:40:47
충격에 빠졌다. 오대영은 길수현이 ‘못잡은 게 아니라 안잡은 것’을 알게되고, 길수현을 의심하게 된 것. 길수현의 숨겨진 과거사, 그리고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수상한 행동을 한 길수현 때문에 오대영의 의심은 깊어가고, 두 사람의 갈등이 점점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종느와르 M` 4화는 숨막히는 전개로 시선은...
`실종 느와르 M` 수사물 배경음악 만드는 방법 공개 `눈길` 2015-04-18 12:22:38
성격이 다른 김강우(길수현)와 박희순(오대영)의 테마곡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노 감독은 "경찰이지만 가끔 이해불가한 행동으로 혼란을 주는 길수현의 테마음악은 ‘절대惡’도 ‘절대善도 아닌,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느낌을 살리고자 했다. 그래서 영웅스러운 느낌을 가능한 배제했다. 악기도 솔로 첼로를 주로 쓰며...
‘실종느와르 M’ 김강우-박희순, 극강의 콤비 연기로 ‘호평’ 2015-04-12 16:20:00
20년 차 베테랑 오대영은 현장 경험과 촉으로 수사 폭을 좁혀나갔다. 철저한 두뇌 싸움의 길수현과 “느낌적인 느낌”을 외치며 타고난 감에 의존하는 오대영의 수사과정이 쫄깃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떠한 사건도 속 시원히 풀어가는 두 사람의 수사과정이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안기고 있다. 한편 ocn 토요드라마...
`실종느와르M` 김강우-박희순, 속시원한 수사로 `대리만족!` 2015-04-12 09:36:14
차 베테랑 오대영은 현장 경험과 촉으로 수사 폭을 좁혀나갔다. 철저한 두뇌 싸움의 길수현, ‘느낌적인 느낌’을 외치며 타고난 감에 의존하는 오대영의 수사과정이 쫄깃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떤 어려운 실종사건도 속 시원히 풀어가는 두 사람의 수사과정이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안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